흠 ... 일본온지 .. 석달... 와잎이랑 애기 들어 온지 2주반째... 드뎌
마이카로 후쿠오카까지 탐색에 나섰?습니다.. 애기랑 와잎이 넘 답답해해서리 ..
일단 목적진 모모치해변하고 후쿠오카 타워,...후쿠오카 돔...글고 케널시티 .. 이렇케
코스를 잡고 출발!!!!!
뭐가 이리 복잡해.....첫 장거리 운전이라 ... 무지 무지 긴장하며 갔는데.... 후쿠오카 들어갈때
까지만은 외길이더만.. 드들어가고 나니 뭐가 그리 복잡한지 ...... 길 물어보긴 죽어도 싫코..
악으로 깡으로 운전대 잡아가며 헤메길 1시간..드뎌 발견...타워가 높으니 멀리서도 보여서
다행이었지 ..아님 와잎의 눈총에 맞아 죽을뻔...
일단 네번째(이전 세번은 버스 또는 도보...ㅜㅡ;) 가는거지만.. 역시 시원하고 좋터군요..
타워 안에 들어가니 마침 한국에서 단체관광을 왔는지 관광회사 직원이 한국사람들 한테 한국말로 안내하고 있더군요 ... 반갑기도 하고 해서 슬쩍 낑겨서 설명 듣고 ^^;
타워 바로 옆에 있는.. TNC 방송국? 잠시 견학하고 ...헴버거로 배채우고...
타워 바로 앞의 모모치 해변으로....물은 약간 더럽더군요....
그래도 수영하는 사람이 있더라는... ㅎ
후쿠오카 돔을 배경으로 한컷 하고 ... .
다시 캐널 시티로....여기도 물론 헤메고 다닌끝에 네온사인보고 찻았음...
겨우 도착해서 ... 사진찍고 .... 애기를 위한 디즈니상품 쇼핑좀 하고...
캐널시티 자체 공연도 좀 보고..그리고 녹초가 된 몸을 끌고 집에 돌아오는길을
찾아서 헤메길 1시간반 드뎌 2시간 반만에 집에 돌아 왔네요..
힘들기는 했지만... 와잎(애기는 아직 의사표현이 안되서 좋았는지 몰름 ㅎㅎ)은
힘들었지만 나가서 바람 쐬서 좋았다고 하니 고생했어도 기분은 좋네요......
.
아마 다음엔 시사이드 월드랑 하우스텐보스에 가야 할듯 하네요..
다음에 갔다오면 좋은 사진있으면 올려 놓을께요...
한가지 아쉬운건 후쿠오카 박물관이 어딘지 몰라서 장덕수 사물놀이를 못보고 왓다는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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