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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올리신 내용 보면 잘 쓰셨고 이번에 400~500명 뽑는다고 치면 지금까지 올라온 복기가 100명이 안 되고 여기 수험판 허수빼면 1000명 안 싸움인데 진짜로 결과 나와보기 전까지 아무도 모르는거 아닌가여?
1000명 안에서 1) 교수님 성향 2) 채점 시험지 전후 경위 3) 파급효과(spill over) 관점에서 교수님의 정서 및 태도 4) 채점 전후 식사 메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점수 나올 것 같은데요
첫댓글 이번에 사오백 뽑아여?!?????
걍 예측이에여 ㅋㅋㅋ 작년에 400명 뽑아서요
@스터디카페 노무사 틀린예측은 아닐듯요.. 6천명이면 합격률은 어느정도 맞춰야하니께.. 400명 더뽑으면 더뽑았지 덜은 아닐듯
ㅋㅋㅋㅋㅋ 포섭연습의 생활화ㅡ
복기 안 올리신 분들도 쉽고 어려운 건 다 똑같이 느꼈을 거고 그러면 복기 올리시는 분들이랑 비슷하게 답 썼지 않을까요?
그걸 감안해도 일정 점수 안으로 다 분포하게 되고 그러면 특정 시험 하나만 터져도 붙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 같은데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어디서 나와있어요???
@illilIIiiiiiIII 오그렇군요...
내년을 위해서 복기한다는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작년보단 잘치신분들 많은느낌이에요ㅜ
저는 엄청 잘친것같진않아서
뭔가 부끄러워서? 복기글 그냥 나만보기로 카톡에 써둿는데
복기글을 카페에 쓰면 어떤 장점이 있는거예요?
쓰면붙는다 이런 게있는건가요?
진짜몰라서물어봐요
그냥 자기꺼 보고 평가해줬음 하는거죠 뭐
나랑 비슷하게 쓴사람 없나 나만 이렇게 풀었나 찾고도 싶은거고
아니요 은둔고수들은 카페도안들어와요
ㅇㄱㄹㅇ 작년에 복기글이고 뭐고 카페에 보이지도 않던분들 합격 날 우르르 나타나심 ㅋㅋㅋㅋ 오히려 복기글 올리신 분들 중에는 많이 떨어졌어요 저도 그 중 한사람임;;
@Iliililiilili 찐들은… 아는 거임 아 합격햇다 하는걸..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01 12:36
저도 작년 합격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고 소수탈했어요 자기가 잘썼다고 생각해도 그건 주관의 문제이고 교수가 원하는 방향이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