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부타령~~~♤◇+◇
시드니 오페라에서 앨리스의
창부타령~~~짝 ~짝~~~~♡
겨울의 차가운 공기가
여전히 옷깃을 파고들지만,
어느덧 1월도 중순을 넘어섰습니다.
새해의 설렘과 다짐이
아직 희미하게 남아 있는
1월의 중순,
우리의 일상은 천천히,
그러나 확실히 익숙한 흐름 속에
녹아들고 있습니다.
다이어리에 적어 내려갔던 목표들,
마음속에 품었던 다짐들은
얼마나 지켜지고 있을까요?
혹여 더딘 걸음이라도,
혹은 잠시 멈추었더라도 괜찮습니다.
1월은 아직 반이 남아 있고,
한 해의 이야기는
이제 막 시작되었으니까요.
1월의 중순은
시작과 여정 사이에 놓인 시간.
지난 날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방향을
다시 다잡을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됩니다.
우리가 만든 작은 성취 하나하나가
앞으로 나아갈 힘이 되고,
희미했던 희망도 조금씩 형태를
갖추어 가겠지요.
겨울의 차가움 속에서도
대지는 서서히 새 생명을 품고,
해는 점점 길어지며
우리에게 따스한 빛을 선물합니다.
이 계절이 말해주듯,
우리의 삶도 그런 희망으로
채워지길 바랍니다.
1월의 중순,
지나가는 시간 속에
우리의 온기가 스며들고,
작은 노력들이 쌓여
더 큰 결실을 이루는
하루하루가 되기를.
올해의 첫 달이 주는 의미를 품으며,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살아가 봅니다.
- 날마다좋은글 편집팀
첫댓글 벌써 1월도 많이 지낫네요
수고많으셧어요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프로방스님 ~~♤
고운걸음
댓글
남겨 주시고
세월이란놈 이
도적놈 같네요 ㅎㅎ
나도모르게
혼자만이 갑니다
주막아찌님. 세월이 무쟈게 빨리 가지요
늘 건강 하세요
타국에서 몸건강
하셔야 합니다
고맙습니다
효진씨
요즘 과수원일은
어뗳신지요
한국은 추운 겨울
이니까 과일나무
얼지않게 과일나무
관리를 해야겠죠
바쁘신중에도
댓글 주심
고맙꾸만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아! 과수원은 겨울이라서. 좀 한가 합니다 ㅎㅎ
주막아찌님 어찌 저의집 과수원 알으셔요 ㅎㅎ 제가 언제 말했나 봅니다
기억해주셔서 감사
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