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의 유래에 관하여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일반적으로 9세기 전반 인도의 봄베이 주 후나 부근에서 원주민들이 즐기던 놀이었던 '푸나(Poona)'라는 게임이 그 시초라고 한다. 이 놀이는 그 후 1873년 인도에 주둔하고 있던 영국 육군장교에 의하여 영국 본토에 전해지면서 오늘날의 배드민턴과 같은 놀이로 정착되었다고 한다. 그 당시의 푸나 게임은 코르크로 만든 볼에 새의 깃털을 꽂아 그것을 손바닥이나 빨래 방망이(Battledore)로 쳐서 넘기는 놀이었다. 영국의 그로세스커셔 주에 있는 뷰포트 공작의 저택인 '배드민턴'에서 행해진 홈파티 석상에서 이 육군 장교는 푸나 게임을 설명하기 위하여 샴페인 병의 코르크 마개에 날개를 붙인 것을 테니스 라켓으로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주거니 받거니 처음으로 쳐보였다. 파티장에 있던 사람들은 이 놀이에 열중하게 되었고 뷰포트 공작이 관심을 가지고 게임의 방법을 정리하여 게임의 명칭을 자신의 저택 이름인 "배드민턴(Badminton)"으로 정하면서 영국 전역에 보급되기 시작하였다. 1893년 아일랜드 배드민턴 협회가 창설되었으며, 이때부터 배드민턴은 영국의 인기있는 스포츠로 자리잡게 되었다. 이어 경기 규칙을 통일하고, 경기 기술도 급속히 진보하였다. 1902년에 아일랜드와 잉글랜드간의 국가 대항 경기가 시작되었고, 세계로 확산된 이래1934년 세계 배드민턴 연맹이 창설되기에 이르렀다. 1939년에는 국제 배드민턴 규칙이 제정되었고, 1948년에는 제1회 세계 남자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가, 1956년에는 제1회 세계 여자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가 열리게 되었다. 올림픽에서의 배드민턴은 1988년 제24회 서울 올림픽 대회 때 시범 종목으로 실시하였으며 1992년 바로셀로나 올림픽 대회 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우리 나라의 경우에는 8.15 해방 후에 처음으로 YMCA를 통하여 이 스포츠가 들어왔다. 그 후 1957년 한국 배드민턴 협회가 창설되었고 1962년 대한 체육회 정식 산하 단체로 가입, 전국 체육 대회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우리 나라 선수들은 1966년부터 제5회 방콕 아시아 경기 대회를 시작으로 1969년 제2회 아시아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1970년 제6회 방콕 아시아 경기 대회, 1971년 제4회 아시아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1977년 제1회 세계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등 국제 대회에 출전하여 좋은 성적으로 거두었다. 1980년대 들어와서는 우리 나라의 배드민턴 수준은 세계 정상이라는 평을 받기에 이르렀다. 1981년 제71회 전영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여자 단식에서 우승하였으며 1982년 뉴델리 아시아 경기 대회에서 여자 복식에서 우승하였다. 이후에도 1985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남자 복식과 혼합 복식에서 우승하였고, 1986년 제76회 전영 오픈 여자 단식, 여자 복식에서 우승하였다. 1990년 이후에는 일본 오픈, 코리아 오픈, 말레이시아 오픈, 전영 오픈 등 각종 국제 대회에서 우승하였으며 특히 배드민턴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바로셀로나 올림픽에서 남자 복식과 여자 복식에서 우승하였다. |
경기장의 모양은 장방형이 되며, 선의 구별을 쉽게 하기 위하여, 선은 흰색이나 노란색으로 그리는 것이 보통이다. 그리고 선의 넓이는40mm로 그리게 되어 있다. 셔틀의 속도가 매우 빠르므로 정확하게 확인하기 위해서는 40mm가 필요한 것이다. 하나의 코트에서 단식, 복식 모두 행해지지만, 그 규격은 다르다. 보는 그림의 바깥쪽(너비 6.10m)가 복식 라인이며, 안쪽(너비 5.18m)가 단식 라인이다. 또한 복식과 단식의 서비스 라인도 다른데, 단식은 라인 끝까지가 서비스 라인이지만, 복식은 네트로부터 5.94m 까지가 서비스 라인이 된다. 네트 가까운 곳에 가로로 그어진 선이 Short Serve Line인데, 서비스를 할 때 셔틀이 이 라인을 넘어야 유효하다.
네트는 지름이 15mm이상 20mm이하의 그물눈으로 하고, 폭은 0.76m이다. 네트의 상단은 75mm의 백색테이프를 둘로 접어서 깃을 다는데, 테이프는 끈이나 줄을 지탱할 수 있어야 한다. 끈이나 줄은 충분한 크기와 무게를 갖고 포스트 양쪽 위를 팽팽하게 유지할수 있어야 한다. 코트 표면에서 네트의 높이는 복식용 사이드 라인에서는 1.55mm, 코트 중앙에서는 1.524m가 되어야 한다. 포스트와 네트의 끝이 틈이 생기지 않도록 하여야 하며 필요하다면 끈으로 끝을 고정시켜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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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의 종류 배드민턴 경기는 2명의 선수가 서로 코트를 나누어 겨루는 단식 경기와, 2명의 선수가 한 조가 되어 상대편과 경기하는 복식 경기가 있는데 , 복식 경기는 남자 복식, 여자 복식, 그리고 혼합 복식이 있다. 한편 단체전은 단식 두 경기를 먼저 하고 그 다음에 복식 두 경기를 하며 마지막에 단식 한 경기를 하게 된다.
2. 승부 결정 방법 배드민턴에서는 "게임(game)"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이 게임은 배구나 테니스에서 말하는 세트(set)와 같은 개념이다. 1 게임은 15 포인트를 먼저 득점한 쪽이 이기게 되고, 시합(match)은 2 게임을 먼저 이긴 쪽이 승리하게 된다. 즉 한번의 시합은 3회의 게임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를 다시 요약하여 말하면, 남자 단식과 복식의 경우는 15포인트 3게임 매치, 여자 단식의 경우는 11포인트 3게임 매치가 되는 것이다.
3. 체인지 엔드(Change End) 네트를 사이에 둔 코트의 좌우를 엔드(end)라고 하는데. 1게임이 끝날 때마다 서로 코트를 바꾸게 된다. 이를 체인지 엔드(change end)라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 3 게임에서는 어느 한 팀이 8 포인트를 먼저 얻었을 때(물론 여기서 여자 단식의 경우는 6 포인트가 됨) 체인지 엔드(change end)를 실시한다.
4. 세팅(Setting) 배드민턴에는 배구의 듀스와 같이 마지막 점수가 같을 때, 듀스와는 다른 독특한 방법을 사용하는데, 이것이 바로 세팅(Setting)이다. 세팅은 남자 단식과 복식 경기의 경우에는, 13대 13일 때는 5포인트, 14대 14일 때는 3 포인트의 연장 게임이 인정된다. 여자 단식의 경우에는 9대 9에서 3 포인트, 10대 10에서 2 포인트의 연장 게임을 하게 된다. 이러한 권한은 13점이나 14점에 먼저 이른 팀이 가지게 되는데, 하고 안 하고는 자유이다. 만약 세팅에 들어갔을 경우에는 심판이 "러브 올(Love All)"이라고 선언하게 되고 이때부터 점수는 0대 0이 된다.
5. 레팅(Letting) 심판이 예상치 못한 우발적인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경기를 중단시키기 위하여 레팅을 선언하게 되는데, 심판이 없는 사회 체육의 경우는 선수가 직접 부른다. 레팅을 선언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셔틀이 네트를 넘어가다 네트위에 걸렸거나, 서비스도중 리시버와 서버가 동시에 반칙을 범하는 경우, 또는 서버가 리시버의 준비가 미처 이루어지기 전에 서브를 넣은 경우, 경기중에 셔틀이 나누어 쪼개졌을 경우 선언한다. 레팅이 선언되면, 마지막 서비스이후 점수는 가산되지 않 으며 서브했던 선수가 다시 서브권을 갖게 된다.
6. 서브(Serve) 시합은 토스(toss)로 시작되는데, 보통 동전이나 가위바위보로 정하게 된다. 이 때 이긴 쪽이 서브권이나 원하는 코트를 선택하게 되고, 배구와 마찬가지로 서브권이 있을 경우에만 득점이 인정된다. 그러므로 토스에서 이기면 일반적으로 서브권을 선택한다. 생활 체육의 경우 일반적으로 셔틀콕을 공중에 던져 헤드가 향하는 쪽의 선수가 먼저 서브권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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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경기는 자기 득점이 0점이거나 짝수의 점수일 때 오른쪽 서비스 코트에서 서브를 넣으며, 자기 득점이 홀수일 때에는 왼쪽 서비스 코트에서 서브를 넣게 된다. 리시버는 상대편 서버의 점수가 짝수일 경우에는 오른쪽에서 리시브를 하며 점수가 홀수일 경우에는 왼쪽에서 리시브를 한다. 쉽게 말해 서로 대각선 상에서 게임을 하게 되는 것이다.서브를 넣는 위치는 상대편 점수와는 무관하며 오로지 자신의 점수에 따라 정해지는 것이다. 서브 후 1포인트를 얻게 되면 서버는 다른 쪽에서 서브를 넣게 되고 리시버도 대각선 쪽에서 리시브를 한게 되는데, 물론 처음 경기 개시시에는 서버는 오른쪽 코트에서 상대편 오른쪽 코트로 서브를 넣는다. 경기 중 서브는 주심이 스코어를 콜한 다음에 넣어야 하며 서비스 콜(Service Call)을 하기 전에 서브를 넣으면 무효가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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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 경기는 최초 서브를 넣는 편의 경우에만 한 사람이 서브를 하게 되고, 서브권이 상대편으로 넘어간 다음부터는 두 사람 모두 서브를 넣게 된다. 복식 경기에서는 두 번의 서브권이 주어지는데 처음에 서브하는 선수를 퍼스트 서버라고 하고 두 번째 서브하는 선수를 세컨드 서버라고 한다. 퍼스트 서버는 오른쪽에 위치하고 단식 경기와 같이 0점이나 득점한 점수가 짝수일 경우에는 오른쪽에 위치하고 홀수일 경우에는 왼쪽에 위치한다. 세컨드 서버는 오른쪽 서버가 서브할 때 왼쪽에 위치하고 0점이나 득점한 점수가 짝수일 경우에는 왼쪽에 위치하고 홀수일 경우에는 오른쪽에 위치한다. 서버가 오른쪽에서 서브를 하여 득점을 하는 경우에는 왼쪽으로 넘어가 다시 서브를 하지만 리시버들은 리시버의 위치를 바꾸지 않는다. 또한 리시버쪽이 서브권을 넘겨받아 서브를 할 경우 퍼스트 서버가 오른쪽에서 서브를 넣어 점수를 얻었을 경우에는 왼쪽에서 다시 서브를 하며 점수를 얻지 못했을 때에는 세컨트 서버에게 서브권이 넘어가고 왼쪽에 위치하고 있던 세컨드 서버는 위치를 변경하지 않은 상태에서 서브를 넣게 된다. 이때 서버에서 리시버가 된 상대편은 리시버의 위치를 바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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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민턴만큼 서브에 있어서 엄격한 규정이 적용되는 스포츠도 없다. 라켓의 각도는 그립보다 라켓면이 아래로 내려와야 하고, 셔틀을 치는 위치는 서버의 허리부분보다 아래여야 한다. 또한 다리를 질질 끌거나 바닥에서 떨어지면 반칙이 된다. 서브시 반칙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Over Waist : 서비스가 타구되는 순간 셔틀콕의 일부가 서버의 허리보다 높은 위치에서 타구되는 경우. ☆ Over Hand : 서비스가 맞는 순간에 라켓 헤드 전체가 라켓을 쥐고 있는 손보다도 분명하게 아래 방향이 아닌 상태에서 서브하는 경우. ☆ Foot Fault : 서비스 할 때 서버 및 리시버의 양발의 일부가 코트면에 정지하고 않고, 움직이거나 코트에서 떨어지는 경우. ☆ Line Cross : 서비스 할 때에 서버나 리시버의 발이 라인을 밟거나 넘어가는 경우. ☆ Out : 서브한 셔틀콕이 바르게 리시브 코트안에 들어가지 않는 경우 단, 셔틀콕이 리시브 코트 라인 선상에 떨어지거나 콕이 네트에 닿은 후에 리시브 코트에 떨어진 경우는 '인(In)'이다. ☆ Balk : 서비스할 때에 서버 또는 리시버가 의식적으로 상대를 현혹시키는 듯한 행위를 하는 경우. 예를 들어 서비스 하려고 앞으로 내민 라켓을 도중에서 멈추거나 서브 방향을 갑자기 바꾸는 행위 등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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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ut : 셔틀콕이 상대 코트의 바깥에 떨어지거나 네트의 밑을 통과한 경우. ☆ Over the net : 라켓이나 신체의 일부, 또는 전부가 네트를 넘어 상대의 코트 나가는 경우. ☆ Touch the net : 라켓 또는 신체나 의복의 일부가 네트나 포스트에 닿는 경우. ☆ Touch the body : 셔틀콕이 선수의 신체나 의복에 닿는 경우. ☆ Dribble : 한 플레이어가 셔틀콕을 계속하여 치는 것. ☆ Double touch : 복식의 경우, 한사람이 셔틀콕을 치고 난 뒤 상대편으로 콕이 넘어가지 않고 다시 그 파트너가 계속해서 한번 더 타구하는 것. ☆ Holding : 셔틀콕을 순간적으로 치지 않고 라켓에 일시 정지시키는 것과 같은 불명확한 타법을 하는 경우. ☆ Interfere : 상대방이 게임하는 것을 방해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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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중 셔틀이 네트에 걸린 경우 ☆ 서브시나 경기시 양쪽 편이 동시에 반칙을 했을 경우 ☆ 서버가 리시버의 리시브 준비 전에 서브를 했을 경우 ☆ 경기에 대한 결정을 하는 주심이나 선심이 게임 상황을 놓쳐 정확히 보지 못하여 심판이 게임 포인트에 대한 결정을 할 수 없는 경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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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이 코트 안으로 바로 들어 갔을 때를 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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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이란 골프, 야구, 테니스, 배드민턴과 같이 라켓이나 배트를 잡는 방법 또는 잡는 동작을 가리키는 말이다. 배드민턴에서 이스턴, 웨스턴, 컨티넨탈 그립등의 용어는 테니스에서 유래된 것으로 이스턴, 웨스턴은 미국의 동부, 서부 지방에서 많이 사용하여 명명되었고, 컨티넨탈이란 유럽의 대륙이란 의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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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 한 구획으로 여자 단식 경기는 11점을 한 게임으로 하며 복식 경기 및 남자 단식 경기는 보통 15점을 한 게임으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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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쪽이 그 서브에서 이기게 되면 게임이 끝나는 서어브를 말한다. 예를 들면 서브의 득점이 14점이 되어 나머지 1점만 얻으면 게임세트가 되는 서브를 넣을 때의 셔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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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의 게임 스코아가 같은 게임수를 이긴 상태 즉, 1-1의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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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at 라고도 한다. 라켓의 헤드와 샤프트의 이어진 목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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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 플라이트. 네트의 근처에서 쳐서 네트를 넘어 바로 낙하시키는 플라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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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의 위쪽 가장자리에 붙인 흰천으로 너비가 7.6cm의 것을 반으로 접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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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를 부착한 지주를 말하며, 외측의 사이드 라인 중앙 밖에 곧바로 수직으로 세워야 한다. 높이는 1.55cm이며 네트의 중앙의 지면에서 수직으로 1.524m 높이를 유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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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 스트로크라고도 한다. 네트 가까이에서 하는 플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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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고널 시스템(Diaganal system) |
대각선으로 위치하는 전법으로 복식 경기일 때 코트를 대각선으로 나누어 각자가 한 구역씩 맡아서 공격 및 수비를 펼치는 형태의 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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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즈 서비스 코트(Double service court) |
복식 경기에서의 서비스 코트로, 단식의 코트보다 코트가 넓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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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히트와 비슷한 개념인데, 복식 경기의 경우에서 플레이어와 파트너가 각기 연속해서 치는 반칙을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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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스트로크 중에서 셔틀을 두번 치는 것으로써 라켓의 타면에 맞고 다시 프레임에 맞는 경우와 같은 것으로 일종의 반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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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 또는 거의 수평으로 날으는 스피드 있는 플라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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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 샷(Drop shot) 네트를 넘어서 곧 바로 아래로 떨어지는 플라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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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편의 팔을 위로 들어도 닿지 않을 정도의 높이로 날아가는 높고 빠른 플라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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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플레이어가 두번 계속해서 셔틀을 치는 경우이며, 더블 히트의 경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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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인이 된 후에 어떤 반칙에 의해 플레이가 중단되었을 때이며, 아웃 오브 플레이와 같은 말이다. |
라운드 더 헤드 스트로크(Round the head stroke) |
몸의 왼쪽으로 날아오는 오버 헤드 플라이트, 라켓을 머리 뒤로 돌려서 치는 타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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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과 같은 뜻이며, 정확하다 또는 정확하게 코트의 바운더리 안에 셔틀이 들어갔다는 뜻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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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을 치기 위해 네트 앞으로 달려 돌진해 들어가는 행위로 대시(dash)라고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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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이션 시스템(Raotation system) |
시계 바늘의 반대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방어하는 복식 경기의 한 포메이션이다. |
로우 쇼트 서비스(Low short serv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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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서비스 라인(Long service line) |
코트의 최후방에 있는 선으로부터 76cm앞에 그려져 있는 선으로서 복식 서비스의 경계선이다 |
롱 하이 서비스(Long high service) |
백 바운더리 라인이나 또 롱 서비스 라인 부근까지 멀고 높게 셔틀을 쳐서 날리는 서비스로서, 단식 경기에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 방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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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을 사용하여 라켓에 순간적으로 속도를 증가시키는 동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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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를 받는 선수 또는 랠리 때에 셔틀을 되받아 넘기는 선수를 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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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의 몸이 닫는 거리. 플레이어의 팔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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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온 셔틀을 되받아 치는 것. 반구라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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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 셔틀이 계속해서 코트를 왕복하는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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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를 다시 하는 것. 즉, 노 카운트의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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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바운더리 라인(Back boundary line) |
백 바운더리 라인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코트의 최후방에 있는 엔드 라인으로 단식 대의 롱 서비스 라인이며, 또 하나의 이것보다 76cm 앞에 그려져 있는 선으로 복식 때의 롱 서비스 라인으로 사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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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경기의 백 바운더리 라인과 복식 때의 롱 서비스 라인 사이에 끼여 있는 구역으로 그 폭은 76cm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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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핸드 스트로크(Back hand stroke) |
라켓을 가지지 않는 쪽에서의 타법. 즉, 오른손잡이의 경우 왼쪽에서 오는 셔틀을 칠 때를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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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의 왼쪽 가장자리에 약 7.6cm 넓이의 흰색 테이프를 반으로 접어서 붙인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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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end)와 같은 뜻. 즉, 네트는 중심으로 한 코트의 한쪽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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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바깥쪽의 라인과 그로부터 46cm 안쪽 라인의 두개가 있다. 바깥 것은 복식 경기때의 플레잉 코트 및 서비스 코트의 경계선이고 안쪽 것은 단식 때의 플레잉 코트 및 서비스 코트의 경계선을 나타내는 측선이다. |
사이드 바이 사이드 시스템(Side by side system) |
코트를 좌우로 나누어 분담하여 지키는 복식 포메이션의 일종이다. |
사이드 바운더리 라인(Side boundary line) |
코트의 양측 라인으로 바깥쪽은 복식 게임용, 안쪽은 단식 게임용이다. |
사이드 암 스트로크(Side arm strok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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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핸드 스트로크(Side hand stroke) |
몸 옆에서 셔틀을 치는 방법. 암(arm)과 같은 의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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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크의 결과를 말한다. 스윙(swing)은 백 스윙, 포어워드 스윙, 임팩트, 폴로우 드루로 나뉘어지고, 이 전체가 스트로크이며 스윙은 스트로크의 일부분이다. 샷은 이 스트로크의 결과 즉, 끝난 타구 자체를 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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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중 셔틀을 쳐서 경기를 시작하는 것. 양발을 지면에 정지시키고 타구 자세를 갖추어 셔틀을 치기까지의 동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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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 서어비스 라인, 롱 서어비스 라인 및 센터라인, 사이드 라인에 둘러 싸인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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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줄인 말로 shuttle이라든가 버드(bird)라고도 한다. 배드민턴 경기에 사용되는 날개달린 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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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 서비스 라인(Short service line) |
서비스 코트의 앞쪽에 있는 구획선으로 네트에 평행해서 198cm 전방에 그어진 선이다. |
쇼트 로우 서비스(Short low serv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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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위로 오는 셔틀을 상대방 코트에 강타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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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의 비행 방향으로 사이드 라인과 평행으로 날아가는 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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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걸을 때와 같이 좌우 발을 교대로 내어 딛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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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발을 앞발로 끌어 붙인 다음 다시 앞발을 내어 놓는 움직이는 발동작 즉, 스킵(skip)이라고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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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켓으로 셔틀을 운반하는 것과 같은 상태의 반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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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서비스 코트(Singles service court) |
센터 라인에 의해서 레프트와 라이트의 양 하프코트로 분할된다. 센터 라인과 내측의 사이드 라인 사이 및 쇼트 서비스 라인과 외측의 백 바운더리 라인에 포위된 구역으로, 복식의 서비스 코트에 비해서 가늘고 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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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기다리고 있는 곳에 가장 알맞는 서틀콕을 날려 주어상대편에게 결정타를 주는 서툰 행위를 이르는 뜻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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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점수를 연장하는 경우 규정된 게임 포인트보다 1점이나 2점이 적은 점수에서 양쪽의 득점이 동점이 되었을 경우 포인트를 연장하는 것이다. |
세이크 핸드 그립(Shake hand gr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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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 오브 서비스(Out of service) |
리시브하는 쪽, 아웃 사이드와 같은 말로, 서비스권을 잃은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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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가 시작된 다음 어떤 장애가 발생하여 플레이가 중단된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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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Badminton Federation의 약자로 국제 배드민턴 연맹의 약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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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 핸드 스트로크(Under hand stroke) |
무릎보다 낮은 지점에서 치는 타격방법으로 언더 암 스트로크(under arm stroke)와 같은 뜻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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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위, 후위가 앞뒤로 서서 공격하는 형태로, top and back과 같은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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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켓이나 몸의 일부 또는 전부가 네트를 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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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 아웃과 같은 뜻으로 최초에 서비스를 받는 쪽을 말하며 인 사이드에 대한 용어이다. 아웃 오브 서비스라고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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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시에 허리보다 높은 위치에서 셔틀을 치는 것으로 반칙이다. |
오버 핸드 스트로크(Over hand stroke) |
자기의 머리 윗쪽에서 떨어지는 셔틀을 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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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웃과 같은 의미로, 복식 서브에서 한 사람이 실패했다는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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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켓을 잡는 방법의 일종으로 연식 정구의 라켓을 잡듯이 잡는 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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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켓을 잡는 방법의 일종으로 테니스 라켓을 잡는 것과 같은 그립법이다. 세이크 핸드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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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서브 또는 인 사이드라고도 함. 서비스를 하는 쪽의 플레이어 또는 팀을 말한다. 셔틀콕이 코트내에 잘 들어 갔을 때에도 인이나 라이트 인이라는 용어를 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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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가 시작되고 나서 어떤 폴트가 생기기까지의 사이를 말하며 그 사이에는 셔틀 인 플레이라고 한다. 아웃 오브 플레이의 반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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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 상대의 의도를 먼저 알아 차리고 그 역을 찌르는 것으로 게임 예측력이이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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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과 단식의 사이드 라인을 사이드 앨리라고 한다. 복식의 바운더리 라인의 지역이며 그 폭이 1과 1/2피트 (46cm)이고 길이는 코트의 전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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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라고도 한다. 코트를 네트로 갈라 놓은 한쪽을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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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을 깍아 치는 타법. 혼합 복식 경기에 있어서 파트너끼리의 조화로운 움직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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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코트(네트) 플라이트(Cross court (net) flight) |
코트를 대각선으로 질러 날아가는 플라이트 또는 셔틀이 네트에 닿을 듯 말 듯 하게 넘어 네트 테이프를 따라 상대편의 앨리나 그 근처에 떨어지도록 하는 플라이트로 크로스 쇼트라고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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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멀리 상대방의 백 바운더리 라인 부근까지 포물선을 그리 듯이 플라이트 하는 타법으로 하이 클리어와 드리븐 클리어의 두 종류가 있다. |
킬 리턴 또는 킬 샷(Kill return or kill sh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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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의 깃털 부분을 치거나 셔틀이 라켓에 엉키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반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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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앤드 백 시스템 (Top and back system) |
복식때 수비구역을 전후로 나누어 하는 포메이션으로, 전위는 네트 가까이에서 공격과 방어를 하고 후위는 나머지 뒤쪽 지역을 맡는 대형. up and back system과 동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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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 경기의 한 팀의 위치, 대형, 진형, 경기 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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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켓을 쥔쪽의 손. 오른손잡이의 경우 오른쪽 라켓 구기에서 코트와 선수와의 위치 관계에서 구분할 경우. 네트를 향하여 선수의 우측을 포어 핸드, 반대를 백 핸드라고 한다. 그것은 오른손 잡이의 경우 오른 쪽으로 오는 셔틀이나 공을 칠 때에 손바닥의 앞쪽이 네트를 향하고, 왼쪽으로 오는 공을 칠 때에는 손과 몸의 등쪽이 네트를 향하게 되는 이유에서 근거한 것이다. 왼손잡이면 그 반대의 입장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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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을 위반하거나 잘못 서브하거나 실패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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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력이 없고 높으며 네트에서 멀지 않는 곳에 떨어지는 결함이 있는 플라이트로써 상대편에 강력한 킬 리턴의 기회를 주는 치명적인 실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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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배드민턴 경기 시발지인 인도 봄베이의 지명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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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 가까이의 높은 플라이트를 상대 코트에 밀어 꽂아넣는 타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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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크시 라켓이 셔틀에 닿기 직전 팔목을 재빨리 잡아 당기는 동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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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발꿈치를 올리고 발끝을 축으로 하여 몸의 방향을 회전하며 바꾸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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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백 핸드 스트로크(High back hand strok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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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가 있고 높이 올라가는 플라이트. 상대편의 머리 위 높은 곳에서 백 코트에 떨어지는 플라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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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켓에 셔틀이 순각적으로 정지된 상태로써 반칙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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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편에 위치한 코트의 중심 부분으로 좌우, 전후로 움직이기에 적절한 코트의 중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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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 가까이 떨어지는 셔틀을 상대방의 네트 가까이에 떨어지도록 치는 타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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