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FA 는 호주로 가려는(향하는) 한국 간호사들의 모임(연맹체)" 이라는 의미입니다.
mbcho 가 모임의 리더로서 회원들이 최소한의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여 호주간호사가
될 수 있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회원들에게는 일체의 비용을 징수하지 않으며 (수속비 전혀 없음)오히려 회원들을 돕기위해 시간과
비용을 투자합니다.
스터디 그룹의 지원및 유학전 사전예습을 위한 강좌개설등을 가능한 무료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그동안많은 카페회원들이 호주 간호 대학으로 유학을 떠났고 이미 졸업한
회원들도 상당수 있습니다.
유학을 떠나는 카페회원들이 조금이라도 도움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없을까
생각하던중 다음과 같은것 들이 필요한것으로 생각 되었습니다.
1. 개인에게 가장 알맞은 학교와 과정(1,2,3년과정등)의 선택(자금력,영어,영주권과 관련하여)
2.입학원서 제출
3. 오퍼 받기
4. confirm!!ation letter 보내기및 학비송금 그리고 학생비자 발급
5.호주로 떠나기전에 비전공자의 생리학,해부학 예습
6.호주로 떠나기전 회원들이 모여 아이엘츠 영어공부나 생리,해부학 스터디를 원서로 할 수 있고 친목을 다지며
서로 격려하고 특히 비전공자들의 기본간호학지식을 한국어,영어로 습득할 수 있는 교통편리한 장소
7.처음 호주 도착시 픽업,렌트,여러가지 생활 안내, 학교적응
8.학교에서의 첫학기 공부요령 익히기,과제물하기,에세이 쓰기,튜토리얼,시험보기 에 관한 정보
9.주 20시간 널싱홈 아르바이트 구하기
10.공부마치면서 졸업후 기술심사,취업,영주권 신청하는것
위와 같은 요소들을 원스톱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호주로 유학을 떠나려는 회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아울러 아이엘츠 7.0 보다는 OET B pass 가 과목별로 시험을 다시 볼 수 있는 잇점이 있고 이이엘츠보다는
수월할 수가 있어 OET 시험유치및 OET 전문 강좌 시행을 연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도시별로 현직 간호사 또는 간호학생 한,두 사람씩을 멘토로 지정하여 회원들이 호주에 도착할때 픽업,
안내,숙소마련및 아르바이트 구하기와 학교생활 하는동안 학업 전반에 걸쳐 필요한 도움을 주도록 한다면 회원들이
호주유학에 별 두려움없이 임하여 성공적으로 호주간호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 아들이 간호유학을 하여 지금은 아들레이드에 있는 로열 아들레이드 병원의 간호사로 근무중이고 영주권을
취득하는등 그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을 진두지휘 하면서 누구보다 산 경험을 가지고 있기에 그 소중한 경험들을
회원들과 나누고자 하는 것입니다.
아울러 그동안 수많은 상담메일,쪽지(5-6년에 걸쳐 족히 수천통을 될겁니다)를 개인적으로 주고 받는 과정에서
인생의 진정한 상담역을 하는것이 제 적성에도 잘 맞고 매우 보람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감사편지가
나이는 먹어가지만 일을 하는 저를 지칠줄 모르게 하고 살아있는 자각을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표들을 이루고 잘 되어가는 회원들을 보면서 기쁨을 누리고 하늘나라에 보화를 쌓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보다 좀더 체계적으로 조직적으로 호주간호사가 되기를 열망하는 회원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고 이것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회원여러분들이 NAFA 를 많이 이용해 주시고 협력해 주셔야 합니다.
우리 모두 각자 목표를 이루고 나서는 그 다음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는 필요한 사람들이 되는 것이
우리 카페의 전통이 되어 그 전통이 면면히 이어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