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낭
S급
문파 창설 전 팸의 일원으로 최고의 주가를 올렸던 심안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자칭 무휼탑 생미의 마음에
유일하게 들었던 궁사이다
( 생미는 그 계기로 격수룹에서 나와 제낭과 활동을 시작 )
생미의 지시를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본인의 자존심과 판단력도 중요시 하는편
한때 제낭이 강했던 이유중 하나가
도사진이라는 의견도 분분했지만
당시에 그 콧대높다던 생미도사진을
완벽히 소화한 궁사는 제낭뿐이였다
한때 얼지가 공성을 접고 생미가 잠시 제낭을 한적있는데
그건 뱀무카 버그가 있었기에 더 잘해보였던게 아닌가 싶다
생미는 제발 깝치지말고 도사만 충실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생미가 다니는 동국대만큼은 가지않겠다는 일념하나로
동급의 막장들과는 다르게 현재 공부에 집중하고 있으며
수능이 끝나면 복귀할 예정이다
첫댓글 맞아 생미는도사해야되
동국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