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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82 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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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앨범 저도 지난 사진입니다
온살 추천 1 조회 872 15.06.23 00:36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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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6.23 01:04

    첫댓글 너무 예쁜 마음들이네요
    특히 빼빼로 , 절로 미소가~

  • 작성자 15.06.23 14:12

    선물의 참의미를 가득 담고 있어서
    참 좋은 기억이었어요
    형기편지님도 미소지을 일 많이 많이 생기시길 바래요

  • 15.06.23 01:38

    아드님 넘 귀여워요~

  • 작성자 15.06.23 14:14

    이제 좀 지나면 수염 거뭇거뭇 나고 남자냄새 날테니
    귀여울때 많이 즐길랍니다
    벌써 툴툴 거리지만 아직까진 귀엽네요 ㅎㅎ

  • 15.06.23 05:04

    ^^온살님 잘 지내시지요?
    진짜 고마운 친구네요
    감동의 물결이 ~~
    아드님도 포장하느라 애 썼네요
    뿌듯하셨겠어요

  • 작성자 15.06.23 14:16

    유지니맘님께는 여러모로 고맙고 미안하네요
    지척에 있어도 도움도 못되고 ㅠㅠ

  • 15.06.23 07:21

    고2... 참 이쁘고, 밝은 아이들...
    따님이 저희 딸이랑 동갑이네요.

  • 작성자 15.06.23 14:20

    쩜쩜쩜님도 고2딸맘이시구나 ㅋㅋ
    요즘애들 어떠니 저떠니 해도
    제눈엔 이쁘기만 해요. 쩜쩜쩜님도 그러시죠?
    딸하고 맥주 한잔 할 수 있는 시간 조금만 기다리면 됩니다
    생각만해도 행복해요 ^^

  • 15.06.23 14:40

    진짜 센스있고 고마운 친구. 정성만으로도 넘치는데..저까지 도시락먹고 싶게 하네요^^
    아드님도 너무 대견.훌륭. 저런 건 평생 못잊을 이쁜 짓일 것 같아요^^

  • 작성자 15.06.23 15:34

    그쵸? 친구가 엄마보다 낫다 했네요. 그친구가 제생일에도 싸준다 했슴돠
    아들놈이 저런쪽으로 센스가 있는 거 같아요 (자랑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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