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에서 736-1번을 타고 분당에 갑니다.(친정)
근데,
저 뿐만이아니라 엄마랑 아버지도 한두번 겪은게
아니예요.
문이 닫히기도전에 출발해버리셔서
큰일이 날뻔했구요.
전 며칠전에 아이업구 분당이마트에서 내리다가
문을 닫아버리는바램에 넘어졌어요.
근데 아저씨 바쁘신건지 그냥 가버렸답니다.
화가납니다.
노선이 길어서인지 얼마나 또 쌩쌩달리는지~
무서워 죽겠어요.
제발 천천히 그리고 사람이 내렸는지 확인해주세요.
서로 다치고 싸우고하면 피차 싫잖아요..
수고하세요.
첫댓글 불편 민원이시군요.. 여기 민원실 게시판 맞습니다.. 그런데 저는 운영자가 아닙니다.. 동성/남성교통 분당영업소로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