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은 자신의 생각, 느낌, 아이디어, 체험들을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수단이다.
그래서 요즘은 영상과 음악을 동시에 활용하는 칼럼 글들이 많아지고 있다.
필자는 처음으로 방송매체와 함께하는 칼럼을 시도해 본다.
주 7 일 하루 24 시간이 모자라는 삶을 살고 있다.
온라인 회복 칼럼기고와 상담뿐만 아니라.....
매주 도박과 마약 회복모임을 진행하며....
전화, 이 메일, 상담사이트에 답변 상담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6 개월간 한 마약가정의 좌절, 고통, 희생, 인내, 승리가 한데 어울려져 있는 인간 스토리가 있다.
이 회복방송 칼럼을 통해서 독자 분들은 중독자 가정들을 더 이해하게 될 뿐더러...
일반이 참여할 수 없는 중독증 회복모임 안에서 과연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엿볼 수도 있다.
특히 5 년간 마약의 구렁텅이에 빠졌다가 헤어 나온 딸의 밝은 음성~
오직 사랑과 회복되어야만 한다는 일념으로 일구어낸....
가족 전체의 고통과 회복내용들을 다시는 내 이웃에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는 일념으로....
수치심을 접고 다른 고통 받는 가정에게 나누어 주는 어머니의 담대한 음성에....
"아 ~ 중독증은 그렇게 회복 되는 구나?" 하는 감동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럼, 칼럼 제목 “Ten Minutes turns into Three Days!”는 무슨 뜻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