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식과 호흡기 알레르기 이야기
흔히 난치병이라 일컫는 알레르기 천식이나 잦은 기침의 천식은 모두들 그 원인을 자연의 꽃가루나 나쁜 공기 또는 오염된 실내 공기, 담배연기 탓으로 돌리는 누를 계속하는 한 천식은 낫지 않는다.
천식 환자가 전세계적으로 너무 많아 본 카페는 천식 환자들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생각에서 혈류따기로 천식을 완전하게 치료할 수 있는 비방을 1차, 2차. 3차로 나누어 예방과 치료 차원에서 세밀하게 공개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이미 가까운 사람들의 천식 치료를 통하여 터득된 비방을 올려둔다. 그러나 사람마다 각기 다른 혈류장애의 부분을 잘 모르므로 일반적인 예방과 치료법을 소개하고 자신의 혈류장애 부분을 첨가하여 혈류따기 하면 누구나 쉽게 완치할 수 있다,
대부분의 세상 사람들은 질병이든 자신의 생각이든 그 탓을 남에게 돌리는 경향이 많다. 남탓을 하는 한 병은 고쳐지지 않는다. 그리고 영양가 있는 음식이나 그에 상응하는 무엇을 먹어서 병을 치료하려는 생각에서도 벗어나야 한다. 현대인은 모든게 먹어서 생기는 병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목이 간질간질한 이유를 알고 그에 따른 문제의 해결만 하면 간단하게 치료될 수 있는게 천식이다. 속는셈 치고 행하여 보라 ! 이 방법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믿음을 가지면 반드시 완치 된다. 혈류가 통하여 세포가 재생되는 42일 만 지나면 자연스레 없어진다.

목이 간질간질하여 기침을 하는 이유

숨을 쉬지 않고는 살 수 없다. 공기 중에는 미세 먼지에서부터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득실댄다. 축구장 넓이만한 면적의 폐포가 건강하면 100m 달리기를 해도 숨이차거나 헥헥 거리지 않는다.
인체중 가장 크고 넓은 면적은 가진 허파의 기능이 좋을수록 건강한 삶을 꾸려 갈 수 있는데 천식환자들은 허파와 연결된 호흡기관의 기능장애 즉 혈류장애에서 천식이 유발되는 것이다.
그 원인은 부모의 유전이나 태아 때 저산소증에 시달렸을 경우에도 유사한 징후를 보이게 된다. 성장하면서 생겨난 후천적 요인으로는 연탄가스, 지하실 혼탁한 공기, 집안의 포름알네히드류나 유화제품의 유독성 공기. 공해지역, 본드나 순간접착제 흡입, 석면이나 건축용 분진 등 등, 이루 헤아리기 조차 힘들 정도의 혼탁한 공기를 들이 마실 때 자신이 이겨낼 수 없는 정도의 허파충격을 받게되면 감기 비슷한 증세를 보이기도 하고 어린이의 경우 심하면 경련을 동반하기도 한다.
이런 경우 대부분 감기나 몸살로 착각하여 시간이 지나면 인체는 저 산소생할에 적응하면서 서서히 허파의 성장이 지연되어 성인이 되어서도 체내 산소 유입량이 현저하게 떨어져 호흡기계 질병이 자주 찾아오게 되는 것이다. 천식은 호흡기관의 이상에서 생긴 현상인 것이다.
1. 폐포의 노폐물을 빼내는 과정에서 기침을 한다,
허파에 유입된 인체에 유해한 요소가 허파의 폐포를 막고 있으면 숨을 쉬지 못하여 죽는다. 기침은 이러한 폐포의 이물질을 기관지를 통하여 몸 밖으로 빼내려는 자가치료 기능임을 알아야 한다. 그것이 기침을 하지 않고 그냥 있는 사람은 자칫하면 늑막으로 빠져내려 늑막염을 유발하게 된다.
감기가 다 나을 즈음 기침을 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그런데 하루 이틀도 아니고 아이의 경우에는 백일동안 기침을 해대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허파의 폐포 속에 있는 나쁜 것을 빼내는 작용으로 날씨가 추워지면 기관지의 모세혈관의 혈류 장애로 심해지고 반대로 어린이의 경우에는 몸이 좋아지거나 온도가 상승하는 봄이나 초여름에 이러한 증세가 심해지는 경우가 있다.
2. 목이 간질간질하여 기침을 한다.
허파 속의 이물질이 기관지를 통하여 빼내는 과정 속에서 기관지의 가려움증을 유발하게 됨다. 정상적인 사람은 잠을 청하는 밤 사이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입안에 밀려나와 아침에 가볍께 내 뱉을 수 있으나 기관지의 혈류장애가 심한 사람은 그 이물질이 기관지에 걸려 이동을 하지 못하기 때분에 기침이나 재체기를 통하여 몸밖으로 안간힘을 다하여 빼내려는 자가치료 기능인 것이다.
좀처럼 낫지 않아 수년간 고생하는 천식환자들은 기관지 자체가 협소하여 내쉬는 숨이나 가래를 제대로 내뱉지 못하여 오랫동안 기침을 하는 것이다. 기관지를 확장하여 제 기능을 다하게 하려면 혈류부터 개선하는게 무엇보다 시급한 일인 것이다.
목을 따뜻하게 해주면 모세혈관이 열려 기관지 세포가 재생되고 초기엔 기침이 더 심해지는 듯 보이나 폐포속의 이물질을 빠르게 내뱉고 나면 증세가 호전된다.

손을 통한 혈류따기로 천식은 치료된다

다음 치료법은 카페지기가 수십년 동안 가까운 제자나 친척을 다스려온 방법으로 1차 혈류따기만으로 치료되는 경우를 많이 경험했다.
바늘로 따기를 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여의치 않으면 사혈침으로 따주되 반드시 피를 충분하게 빼줄수록 더 좋은 효험을 본다.
피가 솟구치는 경우도 있고 잘 나오지 않은 딸점도 있을 터인데, 아무튼 최대한 피를 많이 빼내주기 바란다.
만약에 따 주다가 현기증이나 팔에 힘이 빠지는 경우에는 오분정도 쉬었다가 다시 따주면 된다.

1차 혈류따기와 딸점
폐포의 혈류를 정상화 하면서 기관지의 혈류를 개선하는 딸점입니다 - 응급처방 -


2차 혈류따기와 딸점
지속적인 기관지와 호흡기 전체의 혈류를 개선하는 딸점입니다. - 지속적인 처방 -


3차 혈류따기와 딸점
기천식의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혈류개선 딸점입니다. - 근원적인 처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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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이 생기면 다른탓하지말고 자신을 돌아봐야한다는것, 먹을거로만 해결하려들면 안된다는것! 정말 소중한말씀입니다. 저는 2,3년몸으로 힘들고나서 깨닫게된것입니다
좋은말씀 새겨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