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악자전거... MTB라고 하져...
고등학교때 선수생활하다가 무릎 다쳐서 결국엔 운동접고 다시는 안탈생각으로 공구까지 싹 정리하고
군대를 갔는데 결국엔 무릎수술하고 두달전 제대를 했죠...
재활하기 위해 다시 타고 있습니다... 수영이나 다른 종목을 택할수도 있었는데..
결국엔 자전거더군요...
산이면 산.. 도로면 도로... 겨울이면 눈밭에서 타는 스노우라이딩... 여름이면 불어난 개울물도 가로질러 가고...
참 좋은 운동입니다...^^
마지막으로 참치회도 추천합니다! ^^ 크크크...
첫댓글 좋은 취미를 가지고 계시는군요. 전 자전거 잘 못타는데 ^^a
아.. 이런거 너무 체질에 안맞아요..ㅎㅎ 어찌 저런 고행을 한단말입니까.. 존경합니다.ㅋ//참치회는 좋아요.
ELFAMA에서 Stardom으로 닉네임 바꿨습니다..^^
저도 일할때 자전거 타고 다니는데.. 좋은거 사고 싶어도 돈도 없거니와... 예전에 사면 잃어버리고 사면 잃어버린 기억때문에. 지금은 그냥 얻은 자전거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