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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방 찹쌀떡 만들기
정덕화 추천 0 조회 386 10.02.21 23:59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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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2.22 00:02

    첫댓글 아싸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 작성자 10.02.22 22:10

    너무 조금 드려 정말 죄송했습니다. 쌀 한말 정도 해야 몇개가 안 되거든요..ㅠ

  • 10.02.22 06:38

    그냥 가끔씩 얻어 먹으면 안될까요? 직장 다니면서 대단 하십니다. 맛있게 잘 먹었어요.

  • 작성자 10.02.22 22:11

    그렇게 하세요! 만들기가 번거로워 권하고 싶진 않습니다. ㅎㅎ

  • 10.02.22 07:30

    실습 해 볼께요.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 10.02.22 22:12

    희견보살님은 아마도 저 보다 훨씬 잘 만들것으로 예상됩니다, 맞지요? ㅎㅎ

  • 10.02.22 09:44

    미타사에서 부터 지금까지 정덕화표 찹살모치 잘먹고 있는데 언제쯤 실행에 옮길수가 있을까요

  • 작성자 10.02.22 22:12

    수옥 보살님은 아예....ㅋㅋ ^&^

  • 10.02.22 10:49

    부지런한 정덕화보살님으로 맛나게 찹쌀떡을 먹었습니다.감사한데 만들 자신은 없네요.ㅎㅎ

  • 작성자 10.02.22 22:15

    1년에 한번씩만 갔다 줄께요! ..1년에 한번 정도만 만들고 있으니...사실은 휴가를 못내서 못 만들고 있습니다. 휴가만 내면 만드는데... 수야 보살님이 우리 회사 저 높으신 분께 청탁을 넣으면 자주 먹을수 있으련만.....ㅍ~ㅎㅎㅎ

  • 10.02.23 23:20

    맛있었어요~글로 사진으로 보기만해도 이렇게 좋은데~ 풍물 때부터 얼마나 감사했는지 아시지요?!

  • 작성자 10.02.28 23:22

    알고 말고요...그 시절이 참 그립습니다. ㅎㅎ

  • 10.02.28 12:54

    정덕화 보살님은 요리사인가봐요 .
    어쩜 글렇게 설명도 잘하고 음식도. 잘 만들어요.
    시식 한번 시켜주셔요.먼저 법당에서 먹은것이 직접 만든건가봐요?

  • 작성자 10.02.28 23:23

    솜씨는 없답니다. ㅎ직접 만들었기에 가져간 거랍니다.

  • 10.03.01 23:35

    저번의 찹쌀떡은 너무나 맛있었는데...
    딱 한개씩만 먹게 가져오셔서,많이 못먹었어요.
    다음에는 좀 많이 갖고 오셔요(철면피~~)

  • 작성자 10.03.02 12:36

    떡을 반말 넘게 했는데 여기저기 다 돌리고 집에는 10개도 안 남겼답니다.
    다음에 떡 만들면 꼭 드릴께요.

  • 10.03.01 23:47

    어딜 가면 먹을 수 있나요?
    이 인봉이 떡보랍니다. 침만 꿀꺽하고 갑니다. 그래도 감사합니다.( )

  • 작성자 10.03.02 12:37

    에구~ 어쩌나요? 떡 만들면 꼭 연락 하겠습니다. 기름 먹인 종이에 써 놓을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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