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2월 17일~18일....
중고등부 학생리더들은 수련회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강촌을 향해 떠났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MT로 가는곳으로 말이지요....
그곳에서 우리는 야고보서 5:16의 말씀처럼....
서로의 서로의 아픔과 그것으로 생겨진 하나님 아버지를 향한
우리의 왜곡되어진 마음들을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그곳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서로 나누며 눈물을 흘리며....
서로 서로를 뜨겁게 안아주었습니다....
말로만 들었던 경험하지 못했던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우리의 눈으로 봤던 시간이었습니다...
언제나 우리를 바라보시며...사랑을 고백해주시는 따뜻한 아버지....
그 아버지에게 처음으로 아빠라고 고백하며...
하나님 아빠의 따뜻함을 경험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로부터 1주일 후인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우리는....
"Taster's choice (-맛보는자의 선택 : 무슨 커피회사 광고 같죠?")
라는 주제와 시편 34:8절의 약속의 말씀을 가지고 수련회를 가졌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말 기쁜마음으로 찬양하며....
우리의 삶의 주인이 하나님 한분 이시라는걸 고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무릎꿇고 주님 앞에서 "나의 삶을 책임져주세요..".
"하나님...나의 모든 것을 주님만 아십니다...나를 인도해주세요"
라고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번수련회에서 중고등부 학생들의 입을 열기 시작하셨습니다...
찬양과 기도에 때면 언제나 꿀먹은 벙어리 처럼 있던 학생들이...
자신들의 입을 열어 찬양하며....
자신들의 입으로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할렐루야~~~
중고등부 안에 하나님의 임재가 항상 있는 모임이 될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요...
어떤 모임이든지...하나님을 경험하는 모임이 될수 있도록...기도해주십시요...
중고등부의 아이들을 통해....
전 세계가 변화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들을 전세계의 정치, 경제, 교육, 매스컴, 예술, 가정, 교회, 과학기술, IT 등의
모든 영역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지도자로 부르셨습니다...
이들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온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이름이 될것입니다...
일어나라....다음세대의 지도자들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