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현 독립유공자
1. 개요
독립운동가 최병현은 1988년에 태어나 한학과 천도교에 심취하였으며 천도교남원교구장 유태홍과 함께 3.1운동의 해인 1919년부터 1945년까지 일제 강점기에 독립운동에 매진하였으며 해방 후 남원군건국위원장인 유태홍과 함께 일하였다.
2. 이력
1888년 10월 10일 태어남
1919. 2월 순창, 장수, 광주 등을 다니며 비밀리 거사일 알림.
1919.3.23. 천도교 남원교구 주최 독립선언식 개최 계획. 일본헌병대 강제 해산.
1919.4.4.오후2시 독립만세운동 실시 후 3년간 옥고 치름.
1921년 옥고 후 천도교남원교구장으로 성금을 모아 국내외 독립운동가를 도움.
1945이후 남원군건국위원장인 유태홍을 도와 일함.
1951년 10월 30일 사망.
3. 활동사항
(1) 1919년 2월 – 1919년 3월
1919. 2월 순창, 장수, 무주, 진안, 광주, 청주, 대전을 비밀리에 돌아다니면서 서울에서의 움직임을 알려주고 일제히 만세운동을 벌일 것을 전달함.
(2) 1919년 3월 – 1919년 3월
독립선언서를 유석과 함께 남원군내 곳곳에 게시(3.2-3.3).
(3) 1919년 3월 – 191년 4월
1919.3.23. 천도교 남원교구 주최 독립선언식 개최 계획. 일본헌병대 강제 해산.
(4) 1919년 4월 – 1921년 10월
1919.4.4.오후2시 남원장날 독립만세운동 실시.
천도교 기독교인들과 함께 광한루앞 광장에서 만세운동한 후 남원 헌병청을 향해 돌진. 일본경찰 무차별사격으로 많은 사상자 발생함.
만세운동 주동자임을 안 일본경찰을 최병현 자택 및 주변을 뒤졌으나 일본경찰을 피하여 충청, 전라 각 지방을 돌아다니면서 천도교인들과 독립운동을 함. 그 후 붙잡혀 남원헌병청 구금. 모진고문과 심문을 당하였으나 의연히 대처함. 이후 3년간 옥고를 치름.
(5) 1921년 10월 – 1945년 8월
1921년 옥고 후 천도교남원교구장으로 성금을 모아 국내외 독립운동가를 도움.
(6) 1945년 8월 – 1946년 8월
1945이후 남원군건국위원장인 유태홍과 함께 일함.
(7) 1951년 10월
1951년 10월 30일 몰(사망). 서류상 사망 1957.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