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코스 섬노래길◀
▶총 거리 : 14.6km
▶걷는 시간 : 약 6시간 30분 내외 (쉬는 시간 포함 )
▶걷기난이도 : ★★★★★(많이힘들어요)
▶걷는 경로 (단위 km) : 천하마을 (미조면 송정리 1398-16) ←1.4→ 송정해변 ←1.6→ 망산전망대 ←2.3→ 미조 북항 ←1.3→ 남망산전망대 ←1.4→ 미조 남항 ←2.6→ 설리해변 ←2.6→송정해변 ←1.4→ 천하마을 (미조면 송정리 1398-16)
▶GPS트랙:
※ 남해군 입산 전면 통제에 따라, 해당 코스는 탐방이 전면 통제되었습니다. 입산 통제가 해제된 이후 탐방해주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앱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코스개요: 섬노래길은 남해에서 가장 큰 항구 미조항을 중심으로 연결되는 코스로, 주변의 크고 작은 섬들을 조망하면서 걷게 되어 섬노래길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천하마을에서 출발해 서핑 명소로 이름 난 송정해변을 지나 해발 286m 망산을 올라간다. 해수면부터 고도를 높여가므로 정상 가는 길은 다소 숨가쁘다. 하지만 산 정상 전망대에 다다르는 순간 아름다운 해안선과 크고 작은 섬들이 만들어내는 특급 파노라마 경관에 힘든 것을 잊고 만다. 이후 미조북항과 남망산, 미조남항을 지나 원점회기한다.
*남해바래길 전용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면 길찾기가 용이하며 완보인증도 받을 수 있음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남해바래길' 검색 후 설치-무료이용)
■여행정보
▶화장실: 천하마을공중화장실(송정리 1380), 송정솔바람해수욕장, 미조항, 설리해수욕장
▶매점 : 송정솔바람해수욕장, 미조항, 설리해수욕장
▶식당 : 미조면소재지(미조항)
▶식수대 : 식수대 없으므로 사전준비하거나 매점 구매
▶교통정보
▷대중교통(버스)
-시작점(천하마을)가기:
1.남해공용터미널로 간 후 군내버스 이용하여 천하마을로 이동 -남해공용터미널은 시외버스 및 군내버스 수시운행 *서울에서는 남부버스터미널에서 1일 7회
2.남해공용터미널에서 상주 미조 행 버스[1일 14 회 : 06:30 07:25 08:30 09:50 10:50 11:50 13:10 14:20 15:35 16:45 17:10 18:25 19:00 20:20]를 타고 천하마을에서 하차 (약 58 분 소요 ).
3.미조 종점터미널에서 상주 미조 행 버스[1일 14 회 : 07:00 07:45 08:15 09:25 11:20 11:50 13:00 14:30 15:30 16:40 18:00 19:25 19:50]를 타고 천하마을에서 하차 (약 5 분 소요 ).
-종착점(천하마을)가기 :
1.남해공용터미널에서 상주 미조 행 버스 [1 일 14 회 : 06:30 07:25 08:30 09:50 10:50 11:50 13:10 14:20 15:35 16:45 17:50 19:00, 20:20]를 타고 천하마을에서 하차 (약 58 분 소요 ).
2.미조 종점터미널에서 상주 미조 행 버스[1일 14 회 : 07:10 07:45 08:15 09:15 11:00 11:50 13:00 14:30 15:30 16:40 16:55 18:00 18:50 19:50]를 타고 천하마을에서 하차 (약 5 분 소요 ).
-대중교통(버스)시간표 정보가 사정에 따라 변경되거나 일부 추가 될 수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배차시간 변경이 있을수 있으니 아래 링크를 참조
*https://www.namhae.go.kr/tour/00012/00934/00688.web
▷대중교통(택시)
-카카오택시 앱 이용 권장
-카카오택시 콜이 안잡힐 때는 인터넷으로 '남해 택시'를 검색해서
현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차고지의 택시를 요청하는 것이 콜비를 절약하는 방법임
(택시 기사님과 최초 통화시 차고지 구두 확인필요)
*남해군 택시의 차고지는 [남해읍, 창선면, 미조면, 삼동면, 남면]에 있으며, [서면, 설천면, 고현면, 이동면, 상주면]에는 없음 |
*남해군 콜비는 차고지 출발 혹은 도착의 경우 콜비가 없지만,
차고지 출발 혹은 도착이 아닌 경우 차고지(운행시작)부터 미터기 요금을 정산합니다.
*따라서 차고지가 없는 지역의 경우 카카오택시 앱을 이용해서 가까운 택시를 부르시는 것이 좋음
※남해콜택시: 남양운수(055)864-2425 / 천일택시(055)864-2222 / 개인콜택시(유자)(055)863-0082 남해택시(055)864-3900 / 제일택시(055)864-3696 / 개인택시 남해군지부 (055)864-5700 (택시관광가이드: 055-863-8585)※렌터카: 삼성렌터카 (055)863-7722 / 뉴하이렌터카(055)863-0303 / (주)서경렌트카(055)862-4242
※미조콜택시: 010-3836-5945(조현)/ 010-3048-2601(박길동)
▷자가용(주차)
-출발점:
*천하몽돌해수욕장 화장실 주차장이용(남해군 미조면 남해대로 397번길)
-시작점:
*천하몽돌해수욕장 화장실 주차장이용(남해군 미조면 남해대로 397번길)
-픽업 및 샌딩 서비스 해주는 숙소를 이용할 경우 이동이 다소 편함.
▶8코스 픽업 또는 샌딩 가능 숙박업소 (차량진입 지역만 가능, 유료도로 불가(예: 금산주차장))
- 숙박비는 비수기 평일 기준이며, 실제 비용은 개별문의 필요
※무료 픽업 및 샌딩 서비스는 반드시 사전예약을 거쳐야 하며, 업소사정에 따라 일시적으로 서비스가 안될 수 있음. (특별한 사유없이 서비스를 거절당했을 때는 남해바래길탐방안내센터로 연락요망.)
▷게스트하우스
* 올댓남해게스트하우스
[픽업, 샌딩 바래길 전 지역 가능 - 이용 가능시간은 사전 예약으로 결정] 도미토리 3만원(간편조식제공) / 룸1(2인실 6만원), 룸2(3~4인실), 룸3(4~5인실), 룸4(5~7인실)/ 010-2525-6869 / 이동면 남해대로 1539-4 (바래길 10코스 시작점에 위치) /https://blog.naver.com/deokhoekim / 네이버검색 "올댓남해게스트하우스"/
* 남해명품게스트하우스
[7인승 픽업 및 샌딩 바래길 전 구간 가능, 사전예약 필수 ] / 간편조식 제공 / 1실(2인) 5만원(주말6만원) / 경남 남해군 창선면 동부대로 1931-8 / 010-4523-9500, 055-867-9191 / http://남해명품게스트하우스.kr
▷민박
* 솔바다민박 [픽업과 샌딩 모두 가능] / 1실(2인) 6만원, 1실(2인) 7만원,( 1인추가 1만5천원) / 조리가능 / 이동면 남해대로 1534번길 1-4 / 010-4737-9862, http://blog.naver.com/song0617924
■남해바래길 안전여행을 위한 가이드라인
1. 안전을 고려하여 2인 이상 함께 걷습니다.
2. 지정된 코스를 벗어나지 말며, 절벽 등으로의 모험은 피합니다.
3. 하절기 오전 6시~오후 7시, 동절기 오전 8시~오후 6시 사이에 걷습니다.
4. 식수와 비상식량 및 응급약품은 꼭 휴대합니다.
5. 긴 바지를 착용하고, 상의도 가급적 긴팔을 권장합니다.
6. 차도 옆을 걸을 때는 길가에 붙어서 반드시 한 줄로 걸어갑니다.
7. 미끄럽거나 거친 노면이 있으므로 등산화나 워킹용 스틱 지참을 권합니다.
8. 악천후에는 걷기여행을 하지 않습니다.
▶여행문의 : 남해바래길탐방안내센터 (055)863-8778
첫댓글 지난 주에 와이프와 다녀왔어요. 원적지가 남해인 서울사람입니다.
불평을 좀 쓸께요. 특히 8코스 너무 힘들어요. 바닷가를 지나지만 바다가 잘 안보여요.
미조에서 굳이 남망산으로 올라가는 코스는 왜???? 그닥 볼것도 없는데 안그래도 힘들게 망산을 오르고 내려왔는데
설리마을에서 이어지던 해안도로도 리조트공사로 축소되다보니 이 길은 산을 두개나 넘어야하고 바다는 보이지 않고, 아스팔트 도로를 걸어야하는 이상한 코스가 되어 버렸더군요. 설리마을에서 바닷가로 이어지던 코스는 축소되었고, 원복 예정시일은 이미 지났던데 원래의 바닷가 코스는 오픈할건지 안내도 없어요.
남망산은 가지말고 북미조항에서 남미조항으로 바로 연결하고 팔랑포방파제쪽부터 답하마을까지 해안 오솔길을 뚫어서 조도와 바다를 볼 수 있게 구성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8코스는 전체적으로 오르고 내려가는 코스는 줄이고 바다를 볼 수 있게 코스 조절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바래길 관리하는 사람은 아니구요, 선생님의 글을 보고 댓글을 답니다.
예전에 바래길 한바퀴 돌아보았는데, 바래길은 바다를 끼고 걷는 코스가 상당히 많다보니,
8코스 처럼 산을 에둘러 가는 코스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쉬운 코스로만 만들면
어떤 분들은 좋아하겠지만, 약간 힘든것도 좋아하는 트래커 들에게는 너무 심심하기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길 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모르지만, 이미 다들 걷고 있는 코스를 쉽게 바꿔달라고
하시는건 좀...
다만, 코스의 안내에 대해서는 저도 상당히 불만이 있습니다.
남해군은 바래길이라는 참으로 아름다운 길을 만들어 놓고서도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다보니, 유명무실해지고 결국, 사람들이
재방문하고 싶은 생각이 안들게 되겠지요. 이런 문제는 몇번 남해군청에
제기를 했었지만, 별다른 변화는 없는것 같아 안타깝더라구요.
1년만이네요 작년 이맘때 다녀왔는데
뭐 제가 언제 8코스를 또 가겠다고 코스를 바꿔달라하겠습니까 ㅎㅎㅎ
남해사람으로 나름 걱정하고 잘 꾸며지고 운영되길 바라는 마음에 쓴글이죠. 1년 지났으니 좀 더 좋아지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