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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 |
성 전 재 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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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구분 |
1:1 3:1 6: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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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귀환 |
성전 재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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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행정적 재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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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바사에서 예루살렘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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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 |
개 혁 운 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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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구분 |
7:1 9:1 10: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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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차 귀환 |
개혁 운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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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신앙의 재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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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바사에서 예루살렘으로 | |
에스라서는 유다의 바벨론 포로 이후에 쓰인 성전 재건에 관한 책이다. 유다의 바벨론 포로70년이 지난 후 고레스의 해방령에 의해 예루살렘으로 귀환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스룹바벨의 인도로 예루살렘에 도착한 1차 귀환자들은 성전 재건에 착수하고 반대 세력에 의해 어려움을 당하기도 하나 성전건축을 마치고 봉헌식을 올렸다.
바사의 아닥사스다 왕 때 두 번째로 예루살렘에 귀환한 에스라는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들이 이방여인을 아내로 며느리로 맞아 죄를 범하자 하나님께 중보기도를 올린다. 백성들도 통회의 회개를 하자 에스라는 철저한 개혁을 단행한다. 이방여인과 결혼한 자들을 조사하여 명단을 공개하고 관계청산을 요구하였다. 따라서 이스라엘 공동체는 인간의 사사로운 정을 떠나 이방인 아내는 물론 이미 태어난 자식과도 헤어지는 뼈를 깎는 거듭남이 요구되었다.
1장 고레스의 칙령-1차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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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 시려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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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령 |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 은 참 신이시라.(1: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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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스 왕 |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어 줌 | |
1) 1-4절 : 고레스의 칙령
고레스의 칙령은 백성들이 그 땅으로 돌아오는 것과 성전을 재건하는 데 관련이 있다. 이 칙령은 놀랍게 성경을 성취하는 것이다.
1:2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하나님께서는 이방인들을 다루실 때 첫 번째로 강조하는 부분이 창조주로서의 사역을 말하고 있다. 바울이 아덴에서 헬라 철학자에게 가장 먼저 강력하게 선포하는 내용도 창조주로서의 한분 하나님에 관한 것이었다. (행17:24-17) 어떤 이방인도 하나님에 대해 먼저 창조주로 그다음으로 주님으로 인식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하였다.
2) 5-11절: 남은 자들의 준비
하나님의 영은 백성들 마음과 고레스 왕의 마음에 역사하고 있었다.
① 백성들이 자원하여 예물을 바쳤다.(6절)
성전 건축에 필요한 재료들을 사기위한 기부금을 받음
② 기명들을 가지고 귀환
당시 전쟁에서 승리한 나라가 자기 신들의 우월성과 승리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패한 나라의 신의 형상을 가져다가 자기들의 신전에 두는 것은 일반적이 관례였다.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침략하였을 때 당시 이스라엘에는 신의 형상이 없었으므로 바벨론은 예루살렘 성전 기명을 가져갔었다.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단에 두었던 성전 보물들은 고레스에 의해 유대인들에게 되돌려졌으며 세스바살(스룹바벨)이 그 기명들을 다 가지고 귀환한다.
2장 1차 귀환자 명단 (돌아온 남은 자들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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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백성들 |
1-35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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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제사장들 |
36-38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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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레위인들 |
40-54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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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솔로몬의 신하들의 자손들 |
55-60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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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계보를 잃어버린 제사장들 |
61-63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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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전체인원(49,897명) |
64절 회중:42,360명 65절 노비: 7,337명 65절 노래하는 노비:20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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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그들의 재산과 예물 |
66-70절 |
약 50,000만 명의 유대인들이 자기의 땅에 관심을 가지고 바벨론에서의 안정과 사치를 버려두고 스룹바벨 예수아의 인도로 예루살렘으로 귀환한다.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바벨론에 정착하였으며 그들의 약속의 땅으로 돌아갈 의욕이 없다. 이미 안정과 물질적인 소득에 만족하여 조상의 땅을 포기하였으며 바벨론에서의 유배생활에 머물러 있었다.
3장 성전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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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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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을 만들고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대로 초막절을 지켜 번제를 매일 정수대로 날마다 드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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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족장들 중에 여러 노인은 첫 성전을 보았던고로 이제 이 전 지대 놓임을 보고 대성통곡하며...(3:12) | |
1-6절 제단을 세움
제단은 유대 신앙의 중심이었고 희생제물이 없이는 하나님의 축복을 기대할 수가 없었을 뿐더러 나아갈 수도 없었다. 예수아와 스룹바벨은 백성들이 희생 제사를 드리도록 인도해 갔으며 또한 절기들을 지키도록 이끌어 갔다. 그때는 유대력으로 7월이었으며 나팔절과 장막절의 달이었다.
7-13절 기초를 놓음
535년 두 번째 달에 성전 재건 작업에 착수하여 지대를 놓았다. 이때의 상황은 하나님의 언약을 상징하는 언약궤도 없고 솔로몬 성전의 옛 영화도 없었다. 그 중에는 두 번째 성전의 빈약함을 보고 흐느껴 우는 연로한 자도 있었지만 그러나 언약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체험한 백성들은 감격적인 감사의 찬송이 흘러나왔다. 여기에서 포로귀환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8절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전에 온 지 이년 되던 해 (BC 535년)에 성전의 기초를 놓음
4장 성전 건축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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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해기간 |
바사 왕 고레스시대부터 바사 왕 다리오가 즉위할 때까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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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법 |
의사들에게 뇌물을 줌. 아닥사스 왕에게 고소문을 올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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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 과 |
아닥사스 왕이 성전건축을 중지할 것을 허락함. (사마리아인의 방해 시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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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 왕 다리오 제2년까지 역사 그침. | ||
1-4절 적 들이 공사를 방해함
사마리아 사람들은 유대인과 이방인들의 혼혈로 이루어진 반민족이었다. 스룹바벨과 예수아가 사마리아인들의 성전 재건 동참 의사를 거절하자 방해 공작을 폈다. 사마리아인들의 참여를 거절한 이유는 종교적 혼합주위 사상이 유대인들에게 전염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다
결국 사마리아인들은 그리심 산에 그들의 성전을 짓고 유대인들과 분리되어 있었다.(왕하17장: 앗수르의 혼혈 정치 요4:20-24절)
6-16절 적 들이 아하수에로 왕 아닥사스다 왕에게 편지를 보냄
유대인들의 공사를 중단시키려는 방해자들의 공식적인 기록을 담고 있다.
유대인들은 계속 적들에게 방해를 받고 있었다.
17-22절 아닥사스다 왕의 칙령
23-24절 공사 중단
아닥사스다 왕은 적들의 고발에 귀를 기울이고 성전 짓는 일을 멈추게 한다. 공사는 15년(BC535년-BC520년) 동안 다리오가 통치한 2년 까지 중단되었다.
{에스라 4장에 나오는 왕들과 성경 역사의 순서 다시 집고 넘어가기}
① 스1-4장 고레스 왕(536-529 치리) 때 성전공사재개와 적들의 방해로 공사 중단
(535 년)
② 스4:6 아하수에로 왕 (=캄비세스 529-521치리)때 그 땅의 이방인들이 공사방해 하 기 위해 방해 편지를 올림
③ 스4:7-23 아닥사스다 왕(=가짜 스메르데스로 캄비세스 동생을 사칭하여 반란으로 된 왕 521년) 때도 유대성전 공사 방해자들이 방해 편지를 보냄
④ 스5-6장 다리오 대왕(521-485치리) 2년까지 공사가 중단되었으나(4:24) 이 대왕의 조 서로 520년에 성전이 다시 재개되어 516년에 성전 완공
에스라 6장과 7장 사이에(516-458) 58 년의 기간이 있는데 에스더서는 이 기간에 해당한다.
⑤ 에1-10장 아하수에로 왕(=크세르크세스 에스더의 남편 485-465치리)
에스더서가 여기에 들어가는 역사가 이해되어져야 한다.
⑥ 스7장 아닥사스다 왕(롱기마누스 465-423치리)이 에스라를 458년에 2차 귀환시킴
⑦ 느2장 아닥사스다 왕(롱기마누스)이 느헤미야를 445년에 3차 귀환시킴
이 순서로 성경을 읽어야 성경이 이해된다.
5장 성전 건축 재개(BC5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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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가 예언하여 스룹바벨과 예수아가 일어나 하나님의 전 건축을 재개 함. |
1-6절 선지자들이 유다의 총독들과 제사장들을 격려하며 공사가 재개됨
성전건축은 학개와 스가랴 두 선지자에 의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기까지 다시 중단되어 있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일을 시작하였으며(스1:1) 하나님의 말씀이 일꾼들을 격려하였고 일을 끝내게 하였다.(6:14)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아와 스룹바벨을 격려하였으며 하나님의 눈은 그들을 향하여 있었다.(스5:5)
다리오 즉위 2년(520넌) 유대인이 본국에 돌아온 지 16년 되던 해에 선지자 학개와 스가랴의 격려로 성전 건축공사는 다시 시작되었다.
학개서의 4가지 메시지
① 1:1-15 백성들이 자신의 집들은 지으면서도 하나님의 집을 소홀히 하는 것을 책망
② 2:1-9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스룹바벨에 대한 격려
③ 2:10-19 자신을 정결케 할 것을 거절하는 제사장들에 대한 정죄
④ 2:20-23 메시야 왕께서 어느 날 영광중에 통치하실 것을 스룹바벨에게 약속하는 것
스가랴서 역시 같은 시대를 다루며 백성이 일을 계속하여 성전을 완성하도록 격려하는 의미가 있었다.
7-17절 총독 닷드내가 다리오에게 편지를 보냄
새로 부임한 총독 닷드내는 성전 재건 사역의 합법성을 물어볼 권리를 가지고 있었다. 이는 자재들의 일부가 왕의 보고에서 공급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다리오 왕은 다니엘서5,6,9장에 나오는 메대의 다리오 왕이 아니다. 이 다리오 왕은 바사의 다리오 왕이다.
6장 성전 봉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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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장로들에게 행할 일 명령함. 내용-하나님께 드릴 번제물을 제사장의 소청대로 날마다 주어 왕과 왕자들의 생명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라.(6:9-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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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건축 필역 |
다리오 왕 6년 아달월 3일 |
1-14절 다리오가 고레스의 칙령을 확인함
조사 결과 성전 재건의 합법성을 안 다리오 왕은 닷드내에게 성전 건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조속히 완공하도록 조서를 내렸다.
① 고레스의 칙령의 내용(3-5절)
② 다리오의 칙령 첨부(12절)
총독은 유대인들이 하는 일을 지원해야만 하며 반대가 없도록 해야 할 것과 물자들이 왕의보고에서 공급 되어져야함과 유대인들이 왕의 건강과 가족의 복지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기를 원하는 칙령을 첨부하였다.
총독은 서둘러 이 칙령을 준수하여 물질적인 필요를 제공하였고 학개와 스가랴는 영적인 격려를 제공하였다.
15-18절 성전이 완공되어 봉헌식을 가짐
유대인들은 기쁨으로 여호와의 전을 헌당하였다. 그러나 성전이 완공된 후에도 성읍 복구 는 70년 동안 하지 않았다.
*베히스턴 암벽: 바벨론 판독의 열쇠
고대 바벨론 어를 해독하는 열쇠가 되는 베히스턴 암벽은 성전이 완성된 해에 다리오 왕이 만들었다. 1835년 영국 육군 장교 헨리 롤린슨경은 바벨론 동북쪽 320㎞의 지점에 있는 베히스턴 산에서 높이 570ⅿ나 되는 큰 바위에 수직 절벽으로 130ⅿ까지 매끈하게 조각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조사 결과 BC521-485년에 다스린 바사 왕 다리오의 명령으로 516년에 조각 된 것을 알 수 있었다. 에스라의 기록대로 다리오의 통치아래 예루살렘 성전이 재건된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비문은 바사 어, 엘람어, 바벨론어로 다리오의 정복을 길게 서술되어 있었다. 그는 4년 동안 끈기를 가지고 바위에 올라갔으며 사다리와 줄을 의지하여 비석에 달라붙어있는 사본을 떴다. 번역 하는데 14년 이상이 걸렸으며 고대 바벨론 어의 열쇠를 발견했고 고대 바벨론 문학의 방대한 보고를 세계에 터놓았다.
7장 2차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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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
비느하스의14대손, 아론의 16대손. 모세의 율법에 익숙한 학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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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환일자 |
아닥사스다 왕의 7년 1월 1일 바벨론 출발 5월 1일에 예루살렘에 도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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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닥사스왕이 예루살렘으로 가는 것을 허락. | ||
1-10절 에스라의 귀환: 그의 후손과 동료들
아닥사스다 즉위 7년에 제사장이며 서기관인 에스라를 예루살렘에 돌아가도록 허락하여 영적인 필요를 돕도록 하였다. 바벨론에서 예루살렘까지 거리는 약 4개월 걸렸다.
족보에서 그가 아론 집안 출신의 제사장임을 증명한다.
스1-5절까지 족보에서는 대상6:7-9절의 제사장들의 족보가 빠지고 기록되었다.
11-26절 에스라에게 준 아닥사스다의 칙령
에스더 왕비의 의붓아들 아닥사스다 왕은 458년에 칙령을 내려 유대인들이 에스라와 함께 그 땅으로 돌아갈 수 있음을 알렸다. 에스라는 제사장으로서 유대인들에게 하나님의 법을 가르치고 성전을 아름답게 하고 성전의식을 부활시키기 위해 돌아왔다.
27-28절 에스라의 감사
기도에 응답해 주신 것에 대하여 여호와께 감사해 하고 있는 지를 나타낸다.
8장 2차 귀환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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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와로 흐르는 강가에서 백성과 제사장들을 살핀즉 레위자손이 하나도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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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환감사 제사를 드림.(번제) |
1-14절 에스라의 동료들인 족장들의 계보
15-20절 에스라가 레위 인들과 느다님 인들을 불러옴
21-23절 아하와 강가에서 금식을 선포함
24-29절 열두 제사장들에게 재물을 맡김
31-32절 예루살렘에 도착한 에스라
33-35절 제물을 성전으로 들여옴
36절 왕의 칙령을 총독들에게 전달함
9장 이방인과 통혼 및 에스라의 회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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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과의 통혼으로 저녁제사 드릴 때까지 기가 막혀 앉아 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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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기도 |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러워 낯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니이다.(9:6) |
1-4절 남은 자들이 성별된 위치를 상실함
에스라는 유대인들이 이방인 이웃들과 섞여 살면서 이방 여인들과 결혼한 것을 알게 되었다. 이 보고를 듣고 마음에 너무 부담이 되어 슬픔과 회개 가운데 공식석상에서 그의 옷을 찢었으며 저녁 제사시간이 될 때가지 벙어리처럼 앉아 있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사람들은 이 어리석은 민족에게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행하실까 두려워하며 떨기 시작한다.
5-15절 에스라의 기도와 자백
에스라는 이스라엘의 과거의 죄를 돌아보며 그 민족이 마땅히 유배를 당했음을 시인했다.(7절) 그러나 이제 하나님은 구원하셨고 은혜로써 회복하게 되었는데 다시 백성들이 죄를 범하고 있었다. 이스라엘의 회복된 그루터기들은 이처럼 연약하였다.
10장 회개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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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총회 |
9월 20일에 예루살렘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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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
이방여인을 끊어 버리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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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대 |
아사헬아들 요나단, 디과아들 야스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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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줌 |
므술람과 레위사람 삽브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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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 여인과 통혼 자 명단 조사 |
10월1일에 시작하여 1월 1일에 조사 마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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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 과 |
이방여인을 다 돌려보내고 속건제를 드림. | |
하나님 백성들의 마음을 감동시켜 죄를 깨닫게 하심으로 에스라의 기도에 응답하셨다. 남자들 중에는 이방여인들과 결혼함으로 율법에 불순종한 것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언약을 세워 부정한 아내들을 내버리기도 하였다. 에스라는 이 중요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루살렘에 모든 백성을 불러 모으고 땅에 포고를 내려 죄가 있으면서 오지 않는 사람은 누구나 그 땅에서 자기의 위치를 상실하게 될 것이다.
많은 비가 내림에도 불구하고 백성들은 모여 들었다. 에스라는 백성들에게 최후의 통첩으로 죄를 회개하고 이방인 아내들을 버리라고 명령하고 백성들은 순종으로 뜻을 모았으나 그 문제를 하루에 해결하기는 복잡한 것을 알았다.
민족을 정화하는 일은 태양력12월-4월까지 계속되었다.
18-44절 17명의 제사장과 10명의 레위인 87명의 다른 사람에게서 이방여인을 아내로 취한 죄가 발견되었다. 제사장들이 고의적으로 하나님께 불순종한 것이 보인다. 영적 지도자들이 타락하면 백성들에게는 무엇을 기대하겠는가?
유대인 남편들과 아버지들은 추방된 사람들의 대책을 마련해 주었을 것이다. 그러나 더 이상 아버지와 남편으로서는 살수 없다. 그러나 25년 후에 느헤미야는 똑같은 문제에 부딪친다.(느13:23-) 이것은 반복된 죄였으며 반복된 징계가 요구되었다. 백성들을 개혁하지 않은 채 성전을 다시 건축하는 일은 어리석은 일이었다. 에스라가 죄악 된 민족을 하나님께로 되돌리기 보다는 성전을 재건하는 일이 쉬운 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