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사 개입 아닌 ‘전략·브랜딩·국제협력’ 중심 글로벌 자문 모델 제시 –
IMACT 글로벌시큐리티그룹(의장 김진용, Alessandro Jinyong Kim)이
다국적 민간군사기업(PMC, Private Military Company)을 대상으로 한
경영전략 자문 협약 체계를 본격 가동하며,
국제 안보·시큐리티 산업에서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전술·작전·무장 훈련 등 군사적 개입을 배제하고,
▲ 경영 전략 ▲ 국제 홍보·브랜딩 ▲ 시장 확장 ▲ 사회공헌(CSR) ▲ 국제법·윤리 컴플라이언스
등 비군사·비전술 영역에 특화된 자문을 핵심으로 한다.
“전투가 아닌, 신뢰와 구조를 설계한다”
IMACT의 이번 PMC 경영전략 자문 협약은
기존의 상하 지휘 구조나 종속 관계가 아닌,
대등한 파트너십(EQUAL PARTNERSHIP) 을 기본 원칙으로 삼는다.
PMC의 현장 운영과 군사 전문성은 각 기업의 고유 권한으로 존중하며,
IMACT는 글로벌 네트워크, 국제 기준, 공공외교 관점에서
조직의 신뢰성과 지속가능성을 설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협약은 비대면(Remote)·비상주 방식으로 운영되며,
출장이나 현장 개입 없이 전략·문서·정책 중심의 자문으로 진행된다.
재정 구조 역시 기존 PMC 협약과 차별화된다.
IMACT 측은
국제법 준거·ICC 중재 채택
법적 프레임 역시 국제 기준에 맞춰 설계됐다.
본 협약은 국제법 및 국제 상관행을 준거로 하며,
분쟁 발생 시 우호적 협의를 우선으로 하고,
필요 시 국제상공회의소(ICC) 중재를 통해 해결하도록 명시했다.
이는 다국적 PMC 간 협력에서
중립성·공정성·국제적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장치로 평가된다.
김진용 의장 “PMC의 미래는 구조·윤리·신뢰에 달려 있다”
IMACT 글로벌시큐리티그룹 김진용 의장은 이번 협약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IMACT는 전투를 지휘하거나 군사 작전을 설계하지 않는다.
우리가 하는 일은 다국적 PMC가 국제사회에서
합법적이고, 윤리적이며, 신뢰받는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략과 구조, 브랜드와 외교적 프레임을 설계하는 것이다.”
이어 그는
“이번 경영전략 자문 협약은
PMC 산업이 단기적 용역 중심을 넘어
국제적 책임성과 지속성을 갖춘 산업으로 진화하는 과정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제 안보 산업의 새로운 협업 모델
IMACT의 다국적 PMC 경영전략 자문 협약은
▲ 군사 개입 없는 시큐리티 컨설팅 모델
▲ 국제 신뢰·윤리 중심 PMC 협력 구조
▲ 공공외교·사회공헌을 결합한 안보 전략
이라는 점에서 기존 PMC 협약과 뚜렷한 차별성을 보인다.
IMACT 글로벌시큐리티그룹은
현 회원사 및 협력사들을 비롯해 향후 다양한 국가와 지역의 PMC 기업들을 대상으로 동일한 전략 자문 모델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