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페이지
보고 걷고 | 고암- 박월산- ▲화왕산- 상월마을- 월미마을- 고암 1 - Daum 카페
"세트장" 안으로 들어오면
많이 낡아가고 있는
"드라마세트장"
■ - 3
■ - 4
■ - 5
■ - 6
■ - 7
■ - 8
멀리 보이는
"배바위"
당겨본 "배바위"
2분 후
"재래식 화장실"
5분 후
성벽 안쪽으로 간다.
음용 불가
잠시후
"화왕산성 동문"
♠ 뒤돌아 보고
"동문" 으로 들어오면
"화왕산" 이 보이면서
와우 ~ 멋짐 + 멋짐 무한 ++
"창녕 화왕산성"
(昌寧 火旺山城)
창녕 화왕산성은
화왕산(해발 756m)을 감싸고 있는
테뫼식 산성*이다.
화왕산성은 둘레가 2.7km에 이른다.
현재 성벽을 비롯하여
동문과 서문, 물을 저장하는 집수지**가
남아있다.
화왕산성은
비화가야부터 조선에 이르기까지
창녕의 군사적 중심지로 활용 되었으며
임진왜란 당시 곽재우 장군이 근거지로 삼아
큰 전공을 세운 곳이기도 하다.
화왕산은「세종실록지리지」에
창녕의 진산***으로 소개되어 있다.
아울러 집수지에서
제사와 관련된 철제 무기와
용왕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목제 인형, 동물 뼈 등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창녕지역의 제의를 담당했던 곳임을 알 수 있다.
화왕산성은
예로부터 창녕을 수호하는 곳이라는
상징적 의미와 함께
실체가 남아있는 유적이라는 점에서
역사적 가치가 있는 곳이다.
* 테뫼식 산성 : 산꼭대기를 중심으로 능선을 따라 쌓은 산성
** 집수지(集水地) : 성 내 군사들의 식수와 방화수로 사용하기 위해
물을 모아두는 시설물
*** 진산(鎭山) : 한 마을이나 고을의 중심이 되는 산
당겨본 "화왕산"
거북이 연상되는 바위
당겨본다.
당겨본 기암
당겨본 "용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안내
"배바위" 방향부터 ~
"용지, 서문, 화왕산" 방향 ~
겨울 억새이지만
햇빛을 받으니
너무 환상적이다.
● ~ ~
● ~ ~ ~
● ~ ~ ~ ~
점심도 먹으면서
한바퀴 둘러보았다.
"배바위(남문) 0.6km" →
〓 "동문" 에서 〓
"배바위(남문)" 으로 간다.
잠시후
바깥 등로와 합류하고
잠시후
♠ 우측에 있는
"昌寧曺氏得姓之地"
(창녕조씨득성지지)
잠시후
"화왕산성 남문"
(같은 비문이라 생략)
방향 표시는 없지만
"용지" 를 다녀온다.
◐ 왕복 3분 정도 ◑
1분 후
"창녕조씨 득성 설화지"
(昌寧曺氏 得姓 說話址)
창녕 조씨 득성 설화지는
창녕 조씨의 시조인 조계룡의 탄생 설화가
전하는 곳이다.
전설이 깃들어 있는 연못인
용지 3곳과 득성비*1기가 있다.
신라 진평왕 때
한림학사 이광옥에게는 딸 예향이 있었는데
16세에 '청룡병'이라는 병에 걸려
배가 부어올라 고생을 하여
온갖 정성을 쏟아도 낫지 않았다.
하루는 비범한 사람이 와서
화왕산의 용담에 가서
기도를 하고 목욕을 하면 낫는다고 했다.
이광옥이 딸을 데리고 가 기도를 하는데
하늘이 흐려지며 용담에서 큰 용이 나와
예향을 안고 물속으로 들어가 버렸다.
잠시 후
하늘이 맑아지고
예향이 물속에서 나왔는데
이후 태기가 있어 아들을 낳았다.
꿈에 그 아이는
장차 귀한 사람이 될 것이라 하였다.
아들은 커서 바르고 의로운 사람이 되었는데
겨드랑이 밑에 '조(曺)'자가 있었다.
왕이 이 소문을 듣고 불러다가
'조(曺)'를 성으로 하사하고,
용의 후손이라는 뜻의
'계룡'이라는 이름을 지어주니
창녕 조씨의 시조가 되었다.
득성비는 고종 34년(1897)에
조선 말기의 문신인 조시영(曺始永)이
경상남도 관찰사로 왔을 때 세운 것으로
'청녕 조씨의 성이 비롯된 곳(昌寧曺氏 得姓之地)'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
"용지" 를 확인하고
>>> 갈림길로 뒤돌아 간다.
◐◑ 다시 돌아온 갈림길
우측으로 빡세게 올라간다.
5분 후
너른 "헬기장"
"배바위" 부터 ~
시계 방향으로 ~
"화왕산" ~
눈에 들어오는 모두가
너무 환상적이다.
"배바위" 로 올라가면 ~
높이가 있어 ~
더 멋진 조망을 볼 수 있지만
이 곳 역시
놓칠 수는 없는 장소이다.
모든 조망은
즐기는 취미를 따라
인터넷을 참고한
나의 추정치이므로
정확도는 많이 떨어질 듯!!
???
당겨본
"구룡산" 뒤로
밀양의 산군들
당겨본 "영취산"
"변봉"
멀리 "지리산"
당겨본 "황매산" ??
당겨본 "오도산"
당겨본 "가야산"
당겨본 " 화왕산"
〓 "헬기장" 에서 〓
1분 후
"1등산로 입구 2.0km" 갈림길
"배바위"
"배바위 설화"
배바위 설화는
온 세상이 물난리로 물에 잠겼을 때
이 바위에 배를 묶어다고 하여
배바위라고 전해져 내려옵니다.
또한 배바위 위에
움푹 들어간 홈이 있는데
이는 전란 때 곽재우 장군이
이 물로 세수를 하여
곽재우 세숫대야라 합니다.
아래쪽에서- 1
아래쪽에서- 2
아래쪽에서- 3
아래쪽에서- 4
위로 올라와서
"곽재우 세숫대야"
이 곳은 말라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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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룡산, 구룡산, 영취산, 변봉" 을 보면서 ~
"구현산" 라인 건너
"변봉, 영축산" 라인
멀리 흐릿한
함안의 산군들
"구현산" 라인
"곰바위"
"서문, 화왕산"
지나온
"드라마세트장" ~
능선 뒤로
"천왕산, 배바위산" 라인
"관룡산, 구룡산, 영취산"
한 바퀴 둘러보고 내려간다.
당겨본
"관룡산, 구룡산"
당겨본
"구현산" 방향 능선
당겨본 "자굴산"
당겨본 "지리산"
당겨본 "황매산"
"오도산, 우두산,
"오도산, 우두산"
"오도산"
"가야산"
"화왕산"
당겨본
"드라마세트장"
"비슬산" 의 봉우리들
〓 배바위 〓
멋진 조망을 마치고
내려간다.
옆에서 바라보고
♣ 나머지 사진은 3페이지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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