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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걷고 | 백무동-한신계곡-세석평전-촛대봉- ★연하봉-장터목-백무동 1 - Daum 카페
"1페이지" 에 있는
〓 가내소폭포 〓
2분 후
데크계단을 올라가고
내려간다.
2분 후
아래 계곡 모습
위로 보는 계곡모습
◆ ◆
〓 동영상 〓
1분 후
"지리(경남) 11-06 해발 870m"
"세석대피소 3.5km" →
잠시후
데크 계단을 2개 지난다.
3분 후
철다리를 건너간다.
6분 후
큰 바위에서
닮은 형상을 떠올렸는데!
잠시후
"지리(경남) 11-01 해발 960m"
■ ■
■ ■ ■
계단을 올라간다.
2분 후
"요구조자 안전쉼터"
2분 (내림) 후
"세석대피소 2.8km" →
멀리 보이는 소폭
살짝 당겨보고!
2분 후
단풍이 찾아오는 너덜
드디어 "1000m고지" 에 올랐다.
"지리(경남) 11-08 해발 1007m"
잠시후
데크를 지나간다.
■ ■
4분 후
계단을 올라간다.
2분 후
눈이 즐거워지는 데크길
잠시후
계단을 올라간다.
2분 후
"지리(경남) 11-09 해발 1085m"
"세석대피소 2.0km" →
6분 후
데크길을 걸어간다.
3분 후
계단을 올라가고
3분 후
"지리(경남) 11-10 해발 1169m"
2분 후
우측에 있는
작은 맑은 소
사실 "한신계곡" 오름길에는
엄청난 기암괴석들이 즐비한데
사진으로 담을 수 없는
안타까움만 남는다.
■ ■
2분 후
철다리를 건너가면
"세석대피소 1.3km" →
1분 후
긴 데크길이 기다린다.
4분 후
돌계단을 올라가는데
제법 숨차게 올라간다.
2분 후
철계단도 올라가고
5분 후
"지리(경남) 11-11 해발 1195m"
잠시후
"한신계곡 표지목"
▶ 이제부터 "세석갈림" 까지
가파르게 올라가야 한다.
잠시후
바위들도 지나고
잠시후
우측에는 미끄러운 반석
7분 후
"지리(경남) 11-12 해발 1449m"
계단을 오르고
2분 후
계단을 오르고
9분 후
살짝 조망이 트인다.
당겨보고
2분 후
단풍이 찾아오고 있다.
잠시후
"지리(경남) 11-13 해발 1516m"
1분 후
드디어 다 올라왔다.
아직 오름길은 남았지만
마음은 한결 가벼워졌다.
2분 (내림) 후
1분 후
"벽소령대피소 6.3km"
"거림 6.0km" 갈림길
좌측으로 →
"세석갈림길 해발 1570m"
"장터목대피소 3.4km" →
잠시후
돌계단을 올라간다.
3분 후
"암릉과 명품송"
3분 후
시계 방향으로 ~
오늘의 주변 조망은
인터넷을 참고하여
짚어보는 것으로
정확성은 ???
지나온 방향으로
"영신봉, 세석대피소"
당겨본
"세석대피소"
당겨본 암봉
3분 후
한 번 더 뒤돌아본다.
"영신봉" 능선 뒤로
"반야봉"
잠시후
데크 깔린 습지
데크 쉼터에는
세석평전에 습지가 있대요!
수만 년 전
지리산이 생겨나고 침식이 되는 과정에서
경사가 급한 산에 평탄한 지형이 생겨났습니다.
이곳에 오랜 세월동안
지속적으로 물이 모여 들면서
습지가 생성 되었습니다.
이곳은
목마른 야생동물에게
마실 물을 제공해 주고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 주는 생명의 원천입니다.
반대편에는
홀로 있는 바위
4분 후
"지리(경남) 01-43 해발 1703m"
2분 후
기암을 지나고
위로 보이는
"촛대봉"
잠시후
"촛대봉" 의 안내판들
촛대봉에서 바라본 천왕봉
세석평전의 서쪽에 위치한 촛대봉은
높이 1703m의 봉우리입니다.
봉우리 모양이
마치 촛농이 떨어져 굳은 모습같다 하여
촛대봉이라 불리고 있슴니다.
촛대봉의 동쪽으로는
지리산 최고봉인 천왕봉이 바라보이고
서쪽으로는
반야봉과 노고단까지 이어지는
주능선이 조망되기에
일출 명소로 손꼽히는 장소입니다.
진달래, 철쭉, 구절초, 쑥부쟁이 등
야생화가 만개하는 계절이 되면
고산지 화원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고산습지, 세석평전
세석습지는
촛대봉과 영신봉 사이 해발 1630m에 위치하여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형성된 습지입니다.
세석습지는 이탄층과 유기물집적층이 잘 발달된 습지입니다.
식생회복도는 80% 이상으로 높으며,
산비늘사초, 고마리 등의 군락이 주로 나타나는
전형적인 산지습지 식생 유형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조선전기 김종직(1431~1492)의『유두류록』(1472作),
조선 중기 하익범(1767~1818)의『유두류록』(1807作)에도
세석평전의 습지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시루봉을 지나 습한 평원에 다다랐다.
단풍나무가 길을 막고 있었는데
줄기는 문설주처럼 서있고
가지는 문지방처럼 휘어져 있어,
그곳을 통해 나오는 사람은
모두 등을 구부리지 않아도 되었다.
습한 평원은 산등성이에 있었고,
평평하고 광활한 땅이 5~6리쯤 펼쳐져 있었다.
숲이 무성히 우거지고 샘물이 주위에 흘러
농사를 지으며 살 만하였다.
김종직『유두류록』(1472作)
세석평원에 이르렀다.
이 곳은 산등성이에 있지만
흙이 검으면서 두툼하였으며,
그 나무들은 소나무와 구상나무 뿐이었다.
이 곳은 특히 평평하고 넓어 사람이 들어가 살만했다.
하익범『유두류록』(1807作)
세석평전 복원
세석평전은 1970년대까지만 해도
철쭉군락지의 대명사로 통하였으나
무분별한 야영 행위와 샛길 출입 등으로
크게 훼손되었습니다.
해발 약 1500m에 위치한 세석평전은
아고산대 기후를 보여
생태, 경관적 가치가 높은 장소이기에
국립공원공단은
1994년부터 현재까지
대규모 복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지중투과레이더 지질탐사 기법을 활용해
지하 매립쓰레기를 굴착 및 반출하였고,
지형을 조화롭게 복원했습니다.
2019년 5월
구상나무 생육실태 조사에 따르면
세석평전 일대의 5cm이하 어린나무 개체 수가
1ha당 평균 1,000여 그루인 것으로나타났는데,
이는 제석봉에 비해 14배나 많은 수입니다.
공단에서는 2023년 자생식물증식장을 조성하여
지리산 자생종을 훼손지에 식재, 파종하여
생태계 교란을 방지하고
자연숲으로 복원해
지리산의 회복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지리산과 매
조선 중엽의 문장가
어우당 유몽인(1559~1623)
『유두류산록(1611作)』에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습니다.
사당 밑에 작은 움막이 있는데,
잣나무 잎을 엮어 비바람을 가리게 해놓았다.
승려가 말하기를,
"이 곳은 매를 잡는 사람들이 사는 움막입니다."라고 하였다.
매년 8,9월이 되면
매를 잡는 자들이
봉우리 꼭대기에 그물을 쳐놓고
매가 걸려들기를 기다린다고 한다.
대체로 매 가운데 잘 나는 놈은
천왕봉까지 능히 오르기 때문에
이 봉우리에서 잡는 매는
재주가 빼어난 것들이다.
원근의 관청에서 쓰는 매가
대부분 이 봉우리에서 잡힌 것이다.
그들은 눈보라를 무릎쓰고
추위와 굶주림을 참으며
이곳에서 생을 마치니,
어찌 단지 관청의 위엄이 두려워서
그러는 것일 뿐이겠는가.
우리나라 자연생태계의 보고인
지리산국립공원에서는 매를 비롯해
반달가슴곰, 수달, 담비, 하늘다람쥐 등
다양한 멸종위기 야생동물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들의 존재는
풍부하고 건강한 생태계 보존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줍니다.
정상석은 없는
"촛대봉_ 해발 1703m"
좌측에는
"백운산" 이 보이고
"구례" 방면
"세석대피소" 뒤로
"노고단, 반야봉" 방면
"영신봉" 뒤로
"남원, 함양" 방면 ~
"함양" 방면
"연하봉" 뒤로
"천왕봉'
"산청, 진주, 사천" 방면
출입금지 구역
저기 암릉으로 가보고 싶었으나
당겨본 "연하봉"
"천왕봉"
〓 촛대봉_ 1 〓
〓 촛대봉_ 2 〓
아래로 돌아와서
"천왕봉" 을 향하여 내려간다.
"천왕봉 4.4km"
"장터목대피소 2.7km" →
5분 후
바위를 지나고
2분 (내림) 후
철계단을 내려간다.
♣ 나머지 사진은 3페이지로 ~ ~ ~
보고 걷고 | 백무동-한신계곡-세석평전-촛대봉- ★연하봉-장터목-백무동 3 - Daum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