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0일 오늘의 스케쥴은 식량과 장비를 보충하여
밴프를 거쳐 첫 캠핑장인 레이크루이즈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어제 늦은 시간에 예약한 호텔에 도착하여 첵크인 하고
모든 짐은 캠핑모드로 재 정비하였습니다.^^
2년전 다녀간 곳이라 눈에 익어 그런지 조금은 편안한 느낌
옷가지도 캠핑 모드로 다시 정리 합니다.
그리고 저녁으로 준비한 "사발면"을 먹었습니다.
이시간 식사 할 곳은 근처에 "맥도날드"와 "팀 홀튼" 뿐인데
다음날 아침을 생각하면 너무 느끼 할 것 같아 준비해 갔습니다. ^^
제가 이곳 호텔을 이용하는 이유는 가격도 저렴하지만 제공되는 조식이 먹을 만 하다는거죠.
이른 아침인데 많은 투숙객들로 북적이는 식당
우리도 이렇게 한상 차려 놓고 아침 식사합니다. ^^
캠핑에 필요한 식량과 연료를 구입하여야 합니다.
08:00 오픈 시간에 맞춰서 한국식품점인 "A-마트"로 갑니다.
"A-마트" 바로 옆 "월마트"에서 프로판개스 구입합니다.
"A-마트" 오픈과 동시에 입장 합니다.
가장 먼저 쌀을 구입하고......
김치를 비롯한 한국식품 몇가지 식품을 구입합니다.
모든 식품이 다 있지만 구입 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아이스박스가 없어서요. ㅎㅎ
캘거리를 떠나 캔모어에 도착합니다.
캔모어의 "세이프웨이"에서 3박 4일간 필요한 식량을 구입합니다.
밴프에서 캠핑장비를 인수해야 하기에 가장 가까운 대형마트에서 구입합니다.
여유로운 마트 앞 주차장에 주차하고.......
마트로 들어가 육류와 생수등 필요한 식품을 구입합니다.
얼음도 구입하여 임시 "아이스 백"에 보관하고.....
그런데 이 많은 고기 중에 갈비가 없네요.
아직 이른시간이라 오늘 추가된 육류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기다릴 수도 없고.
스테이크용으로 안심과 닭고기(다리부위)를 구입
생선 코너를 보니 고등어가 있네요.
한인마트가 아닌 곳에서 고등어를 보기는 처음입니다. ^^
샌드위치 코너를 지나며 하나 구입 할까? 하다
둘이 먹기엔 너무나 커서 그냥 지나칩니다.
여렇이 다닐때는 비상식량으로라도 구입했는데..... ^^
두부도 있네요. 두부는 한인마트에서 구입했기에 패스합니다.
두부는 "오리지날" 또는 "네츄럴" 이라 쓰인 빨간색 두부를 구입하셔야 합니다.
캐나다에도 이젠 계산대는 한, 두곳이고 모두 쎌프 계산하네요.
바로 옆 "주류 판매점"에서 와인과 맥주를 구입합니다.
모든 식품과 장비를 구입했으니 이제 "밴프"로 갑니다.
첫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