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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b Formation
제2강 접두어와 모음중복
2-1. 서론
아오리스트에서 접두어의 역할과 완료에서 모음중복 역할이 근본적으로 동일하기 때문에, 둘 다 함께 토론될 것이다.
완료시제에서 접두어로 불려지는 것을 위해 우리는 모음중복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비록 접두어와 모음중복이라는 말이 비슷하지만, 완료시제에서 모음중복이 때때로 접두어와는 다르게 나타나고 다른 의미를 갖는다.
접두어들은 제2시상들(미완료, 아오리스트, 과거완료)에서 등장한다. 비록 그것들이 과거완료에서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2-2. syllabic augment(음절접두어)
단어가 자음으로 시작한다면, 음절접두어 ε이 첫 자음 앞에 덧붙여진다. 이 접두어가 단어에 또 다른 음절을 더하기 때문에 음절(접두어)라 부른다. 과거완료에서 접두어가 사용될 때는 중접두어 앞에 나타난다.
λυω > ελυσα > ελελυκειν
2-2-1. 때로 우리가 음절 접두어 ε을 기대하는 곳에 η(일시적 접두어)가 있다. 그 이유는
용례에서 이탈되는 자음(특히 σ 와 F)으로 시작 했기 때문이다.
θελω(εθελ)이 ηθελον으로 접두한다.
δυναμαι는 μελλω (εμελλον, ημελλον)과 같이 ε과 η를 둘다 접두할 수 있다.
2-2-2. 첫 자음 ρ. ρ로 시작하는 동사들은 접두어 앞에 ρ를 덧붙인다.
오래된 텍스트들 중 몇몇은 첫 ρ 위에 약기식을 쓰고 두 번째에
강기식을 쓴다(ερvρJηξεν). 우리는 신약성경에서 발생하는 이러한
원리적인 부분들을 포함시켜왔다.
λεγω, , , , ερρεθην
ραντιζω, , ερραντισα, , ,
ρηγννυμι (ερρησσετο), , , ερρηξα
ριπτω, , ερριψα, , ,
ρυομαι, , ερρυσαμην, , , ερρυσθην
신약성경에서 ραπιζω는 항상 하나의 ρ로 시작한다.
Ριζοω, ριπιζω, ρυπαινω, 그리고 ρωννυμι는 접두된 형태로 나타나지 않는다.
2-2-3. 자음 연속. 만일 동사가 자음연속이나 이중자음으로 시작하면,
완료에서 그 동사는 자음중복 보다는 덜 모음중복을 따를 것이다.
βδελυσσομαι εβδελυγμαι
μνηστευω εμνηστευμαι
ξυραω εξυρημαι
στελλω εσταλκα
φθεγγομαι εφθεγξαμην
이것이 stop이나 유음으로 구성된 자음연속으로 시작하는 동사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κραζω κεκραγα
θνη/σκω τεθνηκα
καμνω κμη, κεκμηκα
τεμνω τμη, τετμηκα
2-2-3 의 예외
καρομαι κεκτημαι
μιμνη/σκομαι μνη , μεμνημαι
πιπτω πτω , πεπτωκα
2-2-4. 때로 λ로 시작하는 단어들은 완료에서 중접두어 대신에 ει를
사용하는 모음중복을 따른다.
λαμβανω λαβ, ειληφα
2-2-5. 때로 βλ이나 γλ로 시작하는 단어들은 완료에서 중접두어 대신에
모음중복을 따른다. 신약성경에서의 예는 없다.
βλστανω εβλαστηκα
γλυφω εγλυφα
2-2-6. γν으로 시작하는 단어들은 항상 완료에서 자음중복 대신에
모음중복을 취한다.
γινωσκω γνο , εγνωκα
γνωριζω γνωριδ , εγνωρικα
2-3. 임시적 접두어.
첫 단일모음을 가진 단어들은 그 모음을 길게 해서 접두한다.
α > η αγαπαω > ηγαπησα
ε > η εγειρω > ηγειρα
ο > ω ονομαζω > ωνομασα
η > η ηγεομαι > ηγησατο
ι > ι ισχυω > ισχυσα
υ > υ υστερεω > υστερησα
ω > ω ωφελεω > ωφελησεν
2-3-1. 그 모음이 길 때에, 당신은 접두어를 보지 못할 것이다(ηγησατο).
2-4. 첫 이중모음.
첫 이중모음으로 시작하는 동사들은 2-3.의 패턴에 따라서 첫 모음을 길게 한다. 만약 이중모음의 두 번째 모음이 υ이면, 그것이 남을 것이다. 만약 두 번째 모음이 ι일 때는 그것이 하기된다.
αυ > ηυ αυξανω > ηυξανεν
ευ > ηυ ευλαβεομαι > ηυλαβηθην
αι > η/ αιτεω > η/τησατο
ει > η/ 신약성경에 어떤 예도 없다.
οι > ω/ οικοδομεω > ω/κοδομησεν
2-4-1. 첫 이중모음들은 종종 접두되지 않는다. ου는 결코 접두되지않는다.
(왜냐하면 첫 ου가 단어의 시작에서는 순수한 이중모음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ευ도 단지 드물게 나타난다.(ευρισκω > ευρισκον).
ειμι로부터 온 ημην은 어간 εσ로부터 왔다 그러므로 이런 규칙의 예외가 아니다.
2-4-2. 첫 이중모음으로 시작하는 몇몇 단어들은 접두되거나 접두되지 않거나 다양하다.
οικοδομεω οικοδομηθην ω/κοδομηθην
2-5. 첫 σ와 F.
원래 σ나 F 로 시작했던 단어들이 있었다. 그러나 코이네 희랍어 시대에 이러한 첫 자음들이 용례에서 사라졌다. 그러나 그 단어들은 σ나 F 가 여전히 그 자리에 있는 것처럼 접두할 수 있다.
그 동사는 모음으로 시작하는 단어처럼 보일 것이다.(εχω) 그러므로 어떤 사람은 임시적 접두어를 기대할 것이다(ηχω). 그러나 대신에 그 접두어는 음절을 이룬다.(어근 σεχ로부터 ειχον). 일어나는 것은 첫 문자이다. 이 경우 σ는 탈락한다. 그리고 음절을 이루는 접두어 ε는 σ나 F 가 뒤따라온 첫 어간 모음과 단축된다.(ε + σεχ > εεχ > ειχον)
2-5-1. 첫 σ
αὶ̀ρεω ε- ὲ̀λ > ει|λον
εαω σεF α > ει]ασα
εθιζω σF σθιδ > ει]θισα
ὲλκυω σελκυ > ει}λκυσα
εχω σεχ > ει|χον
ι}ημι σε > σισε > ὶ̀σε > ὶ̀ε > ι}ημι > η|κα
συνεπομαι συν + σεπ > συνειπομην
2-5-2. 첫 F
α]γνυμι Fαγ > ε]αξα
ὰλισκομαι Fαλ > ὲαλων
αγοιγω αν + Fοιγ > ανεω/ξα
εργαζομαι Fεργαδ > ειργασαμην
λεγω Fεπ > ει\πον
λεγω Fερ > ει[ρηκα / ει[ρημαι
ὸ̀ραω Fορα > ὲ̀ωρακα
ὸ̀ραω Fιδ > ει\δον
wqew Fwqe > ε[ωσα
wneomai Fwne > εωνηθην
2-5-3. 때때로 첫 F 의 흔적을 잃어버릴 수 있다.
Fοικε > ω/\κουν
Fωθεω > εωθουν 혹은 ω[θουν
Fωνε > εωνησαμην 혹은 ωνησαμην
2-6. 복합동사들
복합동사들은 복합동사의 동사부분에 접두된다. 아울러 이것은 접두모음이 과거시간을 지시하고 복합동사의 비동사적 요소는 시간을 표시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ενεργενω > ενηργηκα
2-6-1. 몇몇 복합 동사는 마치 그것들이 복합 동사가 아닌 것처럼 취급된다.
그래서 접두어는 그 단어의 첫 부분에 붙는다. 이것은 특별히 그 복합 동사가명사와 함께
만들어질 때나 δυσ와 함께 만들어질 때 그러하다. (전치사와 함께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면 οικοδομος에서 유래한다 οικοδομεω). 이와 동일한 현상이 자음 중접두에서도
발견된다.
απειλεω > ηπειληκα
ψευδοματυρεω > εψευδομαρτυρησα
2-6-2. 만약 복합동사가 끝이 모음으로 끝나는 전치사와 자음으로 시작하는 동사와 함께
만들어지면 전치사의 마지막 모음이 이미 탈락할 것이다. 그리고 동사는 음절접두어를 취할
것이다.(이것은 περι와 προ의 전치사를 제외하고 모든 전치사에서 나타난다.)
2-6-3. 또한 이것은 만약 복합동사의 동사부분이 모음으로 시작하면 어떤 축약도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치사의 첫 모음은 이미 탈락할 것이며 동사부분의 첫 모음이 임시적 접두어를
취할 것이다.(위에서처럼 περι와 προ도 생략하지 않는다).
2-6-4. 복합동사의 형성과정에서 전치사가 탈락이나 이화와 같은 형태론적 변화를 받을 때,
그리고 접두어가 첨가될 때 그 전치사의 형태론적 변화는 원래 형태로 복귀한다.
좋은 예는 εκ를 사용하는 복합동사이다. 전치사는 당연히 εξ이다. 뒤따르는 단어가 자음으로
시작할 때, ξ에서 σ는 상호자음이 되며 탈락한다.(예를 들면 εκβαλλω). 그러나 복합동사의
동사부분이 접두될 때, s는 더 이상 상호자음이 아니며 εξ를 유지한다.(예를 들면 εξεβαλον).
다른 두 개의 좋은 예들은 εν이나 συν으로 시작하는 복합동사이다. 마지막 ν는 복합동사의
동사적 요소의 첫 자음에 의존하는 모든 종류의 변화에 적용을 받는다. 그러나 동사가
접두되었을 때, ν은 되살아난다.(예를 들면 συλλεγω > συνελεξα).
2-7. 접두 모음의 결핍
어떤 환경에서는 접두되는 시제에서 접두어 없는 단어를 쉽게 발견한다.
2-7-1. 이중 모음으로 시작하는 단어들은 자주 접두 모음을 붙이지 않는다. 첫 ει와 함께하는
동사들은 드물게 접두되고 ου와 함께하는 동사들은 결코 접두하지 않는다.
2-7-2. 복합 동사들은 접두어를 잃을 수 있다.
δια + ερηνευω > διερμηνευσα
2-7-3. 과거완료에서는 자주 접두 모음을 가지지 않는다(특별히 복합 동사에서)
2-7-4. 모음 ι와 υ는 단모음과 장모음일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이것은 ὺστερεω의
완료형인 ὺ̀στερηκα는 모음중복되었다. 즉 짧은 υ이 긴 υ로 길어졌다
2-8. 이중 접두어
몇몇 동사들은 이중 접두모음을 취한다.
αντικαθιστημι > αντεκατεστητε
αποκαθιστημι > απεκατεστη
ανοιγω(ανεω/γα) 그리고 ὸ̀ραω(ὲωρων)은 완료시제에서 이중접두어를 가질 수 있다.
2-9. 불규칙적 접두어
때때로 불규칙적인 접두어가 나타나는 것은 실제로 동사어근으로부터 파생된 현재시제의 형성의 결과이다.
예를 들면, αι[ρω가 ι를 탈락됨으로서 η|ρα로 접두된다. 실제로 동사어근은 αρ이다. 따라서
아오리스트 형태는 완전한 규칙이다. 현재시제 어간의 형태에서 ρ 다음에 ι가 더해졌다.
그리고 ρ와 σ가 위치를 치환했다.
αρ + ι(반자음 ι) > αριω > αι[ρ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