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사랑방의 메뉴를 만들어 초등학교와 주변의 마을을 사진에 담아 올려본다.
우선 행정구역에 관계없이 아래 게시된 마을에 살았던 친구들은 황전초등학교를 다녔을 것으로
간주하고 여기에 게시한다.

송치재(일명 쏘련재) 아래 속칭 업치기로 불렸던 상동 마을 표지석(2009.10.6)

상동 마을 회관

백야 마을

수평 다리 위에서 바라본 상수평 마을의 옥녀봉

파란 하늘과 황전초등학교

이순신 장군 동상

운동장

푸른 꿈을 키워가는 즐거운 학교

아름다운 미소 더불어 한마음

플라타너스

황전 초등학교 입구 담배가게 앞에 놓여져있는 항아리의 키재기

귀여운 변견이 오십프로를 믿고 으르릉 거리지만 꼬리를 감춘다. 역시 변견답다.

마을 앞 풍경

천변의 탱자 나무 울타리에 탱자가 많이 열려 있다.

수평 마을 정자 무들정

수평 마을에서 바라본 백야산

황학 마을 다리 위에서 백야산을 바라본 풍경

남산의 산등성이

황전천은 남에서 북으로 냇물이 흐른다.

마을의 전경을 담기 위해 농로를 따라 들어가 먼 발치에서 바라본 황학 마을

마을 정자에 서너명의 어르신들이 쉬고 계시면서 동네 사진을 찍은 것을 보고 의아해 한다.
안녕하세요! 동네가 좋아 사진을 찍으며 월전중학교를 나온 동반자 친구라고 하니 고개를 끄덕인다.
별눈이 집은 어디에요? 인심 좋고 후덕하게 보이는 할머니가 건구떡 집을 말한 것 같구먼 하고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저쪽 방향이라 일러준다.

황학 마을 정자에서 바라본 들녘

남산

황학 마을 정자

월산 마을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월산 마을의 풍경

장선 마을
첫댓글 낮익은 곳이라 정감이 넘치네요!!!울 보원친구님 참 고마워요!!!옆에 있으면 꼭 껴안아 주고싶네요...
누굴 껴안아~~~이런~ㅎㅎㅎ
우리집 논도 보이는 구나 고맙다 친구...잘보았다...감사합니다....
ㅎㅎ전에 창근이집은 배롱꽃 나무가 가득심어져 있더구나~~~
그래 황성옛터도 사라지고...잡초도 사라지고.. 허망타...가슴 한곳이 뻥뚤린 듯한....
보원친구의 세심한 배려에 정말 감사하고 ~~울 초딩학교 이순신 장군은 아직도 서있네~~얼마나 다리가 아플고~~
어릴적 밤에 이순신동상 옆에 지나가기 무서워서 달음박질 하던기억이...
운동장에서 운동회하던 모습을 떠올려 본다. 청군 이겨라~~~ 백군 이겨라~~~ 난 초딩시절 1학년 때부터 4학년 때까지 줄곧 1반이 되어서 초딩시절 주로 청군에 많이 당첨이 되었던 걸로 기억에 남는다. 백군이 되고 시포는데...ㅋㅋㅋ
어린시절에 뛰어다니던 동네...다리가 넘쳐 마을 이장님께서 학교 쉰다고 방송하면 좋아라 했던기억 학교가는도중 또랑이 얼어 미끄럼타며 등교하던기억들이 새록새록~보은친구의 정성과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짝짝짝
맞아 혜란아...비가 많이와서 괴목 다리가 넘치면 학교 쉬었었지...내심 비가 만이 와서 다리가 넘쳐 4교시만 하고 집엑 가기도 바랐었구...이제 생각난다...
창근이 처럼 우등생도 그런 생각 했었니? ㅋㅋ 괴목다리 넘치는거 구경 갔다가 죽을뻔도 했었지... *^^* 여름방학이면 그 다리위에서 뛰어 (?)내리며 아이들과 멱 감던 기억도 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