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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월전중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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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전초등학교 황전초등학교와 상동,백야,황학,월산,장선 마을
서보원 추천 0 조회 260 09.10.08 06:50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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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0.08 08:29

    첫댓글 낮익은 곳이라 정감이 넘치네요!!!울 보원친구님 참 고마워요!!!옆에 있으면 꼭 껴안아 주고싶네요...

  • 09.10.08 11:48

    누굴 껴안아~~~이런~ㅎㅎㅎ

  • 09.10.08 09:17

    ㅋㅋ우리집 지붕도 보이고..우리집앞에서 다 찍었네..내가 허락안했는데..ㅋㅋㅋ보기좋다...멋져

  • 09.10.08 09:59

    우리집 논도 보이는 구나 고맙다 친구...잘보았다...감사합니다....

  • 09.10.08 11:48

    ㅎㅎ전에 창근이집은 배롱꽃 나무가 가득심어져 있더구나~~~

  • 09.10.08 19:40

    그래 황성옛터도 사라지고...잡초도 사라지고.. 허망타...가슴 한곳이 뻥뚤린 듯한....

  • 09.10.08 11:47

    보원친구의 세심한 배려에 정말 감사하고 ~~울 초딩학교 이순신 장군은 아직도 서있네~~얼마나 다리가 아플고~~

  • 09.10.08 17:18

    어릴적 밤에 이순신동상 옆에 지나가기 무서워서 달음박질 하던기억이...

  • 09.10.08 21:48

    운동장에서 운동회하던 모습을 떠올려 본다. 청군 이겨라~~~ 백군 이겨라~~~ 난 초딩시절 1학년 때부터 4학년 때까지 줄곧 1반이 되어서 초딩시절 주로 청군에 많이 당첨이 되었던 걸로 기억에 남는다. 백군이 되고 시포는데...ㅋㅋㅋ

  • 09.10.09 11:15

    어린시절에 뛰어다니던 동네...다리가 넘쳐 마을 이장님께서 학교 쉰다고 방송하면 좋아라 했던기억 학교가는도중 또랑이 얼어 미끄럼타며 등교하던기억들이 새록새록~보은친구의 정성과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짝짝짝

  • 09.10.10 00:11

    맞아 혜란아...비가 많이와서 괴목 다리가 넘치면 학교 쉬었었지...내심 비가 만이 와서 다리가 넘쳐 4교시만 하고 집엑 가기도 바랐었구...이제 생각난다...

  • 09.10.14 17:47

    창근이 처럼 우등생도 그런 생각 했었니? ㅋㅋ 괴목다리 넘치는거 구경 갔다가 죽을뻔도 했었지... *^^* 여름방학이면 그 다리위에서 뛰어 (?)내리며 아이들과 멱 감던 기억도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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