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난! 끼야..^^*
 
 
 
카페 게시글
ㄴ26년 41기 공연 합평회(2026.5.17.일)
Bruce_남길 추천 0 조회 95 26.05.17 21:31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5.17 23:29

    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

  • 26.05.18 08:37

    연출님과 배우님들의 열정으로 무대가 빛이 났는데 음향이 누를 끼쳐 죄송한 마음이 크고 무겁습니다. 조명과 음향의 미스는 제 착각으로 저지른 실수였고 이제야 깨달아 많이 아쉽습니다. 도대체 왜 그랬던걸까 스스로도 미스터리입니다. ㅠ 결혼식 장면의 음량 변화는 연출님과 협의한 세팅이었지만, 크게 느껴졌다면 관객 귀에 어떻게 닿는지를 더 세심하게 체크하지 못했고, 음량 레벨의 수동 조작에 미숙함이 있지않았나 싶습니다. 하우스 음악은 공연의 정서를 미리 깔아두려는 의도였으나, 관객의 대화 소음과 집중도를 살폈을때 선곡의 의미가 있었나 싶었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삼세번이라고 언젠가 꼭 무대를 더 빛나게 하는 음향으로 함께하고 싶어요. 감사했습니다.!!

  • 작성자 26.05.18 08:36

    그냥 합평회에서 나온 얘기를 올렸을 뿐...
    저도 조명 실수 두번했네요....첫공 마지막 장면에 빠른 Fade Out, 둘째공 2막->3막 전환시 한템포 늦은 전환 등....
    실수는 있을 수 있지요...다음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자산으로 만드는게 더 중요할듯 합니다.

  • 26.05.18 08:47

    @Bruce_남길 네 합평회 기록으로 실수를 깨달았어요. 헐~이었죠.감사합니다.^^

  • 26.05.18 11:16

    각자 자신의 역할을 책임감있게, 하려는 모습이 멋집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 26.05.19 10:42

    아닙니다, 선배님! 아쉬운 마음 훌훌 털어버리시고 절대 자책하지 마세요!! ㅠㅠ
    저희 41기는 이번 공연을 하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신 선배님들의 노고를 정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선배님들께서 땀 흘려 탄탄하게 다져주신 든든한 무대 위에서, 저희는 그저 신나게 뛰어놀기만 한 것 같습니다.
    저희 인생에 이렇게 소중하고 빛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배님이 안 계셨다면 불가능했을 겁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26.05.19 19:14

    텍스트로 읽다가 너무 딱딱해서 놀랬어요 ㅎㅎ
    다른 배우들 연기 구경하면서 길을 막던건 저라 반성하는 말이었는데… 마치 남을 탓하는 듯 것 같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

    아쉬운 부분이 있더라도 충분히 있을수 있는 일임을 알고있고 필연적으로 그럴수밖에 없었던 모든 원인과 상황을 알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비난이나 불평 불만이 아닌 공연때 이랬으면 더 좋았겠다 하면서 다음 공연엔 이러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싶은마음에 떠오르는 생각과 소망을 말씀 드렸음을 밝혀봅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