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묻은 먹물이 그림되어 돌아오고
그림은 정서와 감성을 풍요롭게 하네요
우리에게 남겨줄 작품은 가치와 보람입니다.
사람의 정체성은 시원을 찾아보려고합니다.
옹달샘처럼 솟아나는 맑음은 그림속에서 피어납니다.
그림을 통하여 새로운 맑고 깨끗한 정서를 꽃 피워보세요
많은 일중에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화백님들의 일순위가 무었입니까?
동양화반에 나오는 것을 우선하시기 바랍니다.
출석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결석하며 섭하다니까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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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석하지 마세요
송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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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08 09:1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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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맑고 깨끗한 정서를 찾고자 했던 초심을 어디루 보내고 결석을 자주(^^)하여 섭하게 한 죄! 크옵니다^^
선생님이 문학가인건 익히 알고있었지만...글이 좋습니다.
일순위는 동양화반이지요...물론 생계를 제외하곤 말입니다.
결석하지않고 꾸준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