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 me start with the first question. According to the given situation, a new teacher is facing dilemma over whether to be intimate or strict to students. In this situation, I would integrate both ways, rather than centering on one aspect only. That is, I would strike a balance between being intimate to students and being strict to them so that I can build a rapport between students while regulating their mis-behaviors. To realize this, it can be suggested to follow the two specific ways. First, the teacher should inform the students of the rule that clearly distinguish between when students’ behaviors are allowed and when disallowed. To be specific, the teacher needs to clarify which behaviors are allowed by giving positive feedback and which behaviors are restricted by giving them negative feedback. Second, instead of the teacher-oriented restrictions, the students need to hold a classroom discussion session to self-regulate their misbehaviors. By doing so, students can enhance autonomy and responsibility for their behaviors, which can motivate them to behave themselves without the teacher’s intervention
2. I’ll answer the second question. According to the given situation, the increased school violence and bullying requires the reinforcement of humanism education in school. In this situation, teachers need to be equipped with the ability to communicate and emphathize with students. As teachers are a role model who greatly influence on student’s development, they are required to take the initiative to be communicative and emphathetic first. Meanwhile, the teacher can teach what is moral through the following two methods. First, teachers of different subjects need to make collaborative efforts to integrate moral education into their class, so as to raise their consciousness of and familiarize them with what is moral. For example, the English teachers can lead students to engage in project work where both self-directed learning and cooperative learning can be fostered. Second, teachers should engage students in voluntary work both inside and outside school. To be specific, through participating in voluntary work, students can learn the importance of helping others in need and find meaning in devoting oneself to helping them.
3. 3번 문제 답변드리겠습니다. 주어진 사례에 따르면 영수는 학업과 친구관계에 흥미를 잃고 학교생활에 적응을 하지 못해 학업중단의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는 영수를 다음과 같이 지도하겠습니다. “영수야, 우리 영수가 선생님한테 준 쪽지 잘 읽었어. 선생님이 요새 할 일이 산더미라 우리 영수가 이렇게 마음고생을 하고 있었는지 몰랐네... 신경써주지 못해서 선생님이 참 미안해. 음... 영수도 많이 생각해보고 선생님한테 이 쪽지를 준 걸 거야, 그렇지? 그런데 영수야, 선생님은 영수가 다시 한 번 생각해줬으면 좋겠어. 영수말처럼 학교란 곳은 성적이 중시되고 규칙과 규율을 강요하는 곳이 맞아. 그런데 이런 것들은 모두 영수가 앞으로 사회에 나아가게 되었을 때, 좀 더 쉽게 적응하고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준비시키려는 거야. 또, 영수도 알다시피, 우리 한국사회에서는 학벌이 중요하잖니? 그런데 만약 영수가 이렇게 학교를 자퇴해버리면, 앞으로의 영수 인생에 ‘자퇴’라는 꼬리표가 평생 따라 다닐거야. 간혹 어떤 사람들은 영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지 않고 영수가 자퇴했다는 그 사실 자체만으로 영수를 안 좋게 판단할 수 도 있어. 그렇게 되면 영수는 정말 억울하지 않겠니? 영수야! 그러면 이건 어떨까? 저번에 보니까 영수는 그림을 되게 잘 그리던데, 우리 학교에 유명한 그림동아리에 가입해서 열심히 참여하다보면 영수도 학교 생활에 재미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영수의 실력도 인정받고 친구들간에 취미도 공유하고 말이야! 그래도 정 학교를 그만두고 싶다면, 선생님이 전문상담 선생님께 연락을 드릴게. 상담 선생님과 잘 얘기해보고 대안교육 위탁시설에 가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영수야! 좀 더 곰곰이 생각해보고 선생님이랑 다시 얘기하자! 어려운이 생기면 언제든 선생님을 찾아와도 되!
4. 4번 문제 답변드리겠습니다. 주어진 사례에 따르면 반 학생들이 지체장애인인 철수를 제대로 돌보지 않고 있고 이러한 상황에서 철수가 반 학생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학생들로 하여금 직접적인 장애 체험을 통해 철수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철수를 도와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교사는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 중 일부를 장애 체험에 할애한 후 학생들로 하여금 지체장애를 갖고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불편하고 힘든 일인지 공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에 따라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철수의 어려움을 진심으로 공감하게 되고 이는 아이들로 하여금 철수를 자발적으로 도와줄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둘째, 책임감 있고 배려심이 깊은 학생을 또래 도우미로 선정하여 철수를 도와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또래도우미로 선정된 학생에게 봉사시간이나 임명장을 수여하여 그 학생이 철수를 도와주는 것에 자긍심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한 한 학생에게만 또래 도우미를 시킬 것이 아니라, 최대한 많은 학생에게 또래 도우미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여 학생들이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가치 있는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첫댓글 1번. 저는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였는데, 이렇게 잘 융합해 주신 글을 보니까 참신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첫 번째 방법에서 clearly distinguish 해 준다는 표현이 읽는 사람에게 rule을 inform해 주는 목적을 명확히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다만 when students’ behaviors are allowed and when disallowed.부분이 조금 길게 이어지는 것 같은데, between acceptable and unaceptable behaviors(situations)정도로 표현하면 보다 간결하고 분명하게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번째 방안에 써주신 self-regulation이나 autonomy 등의 키워드들이 정말 좋아요
2번. According to the given situation, the increased school violence and bullying requires the reinforcement of humanism education in school와 같이 첫 문제처럼 상황 설명을 간략히 해주시는 게 답변을 구조적으로 읽히게끔 하는 것 같아요. 1번쨰 방안에서 다른 교사와의 협업을 얘기하셨는데, 저는 생각지 못했던 부분이라 참신하면서, 또 지금 트렌드에 맞는 답안 같다고 생각되어서 인상깊었습니다. take the initiative to be communicative 와 같은 표현도 기억에 남네요!!
3번의 경우, 저는 영수를 설득하면서 자퇴의 나쁜 점에 상대적으로 초점을 맞추었는데, 학교 내에서 흥미를 찾아주는 답변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또, 무조건 안 된다고 하지 않고, 생각해 보고 상담 선생님께도 가 보자는 것도 전문적인 분야의 동료교사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라 훌륭한 아이디어 같아요 ^^
4번의 경우, 저는 간접적으로 어려움을 느낄 수있는 부분을 생각했는데, 직접 체험활동을 함으로써 학생들의 이해를 보다 높일 수 있다는 점은 미처 생각지 못했었어요! 이 방법은 정말 학급 전체의 장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 같아서 좋은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