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스켓 테스트는 미국이나 캐나다,영국(in tray test라 한다)에서 치르고 있다.
인바스켓 테스트는 실제 업무환경과 비슷한 상황을 제시하고 그에 따른 업무 처리 방안을 묻는 시험이다.
거기에는 트릭이 존재하기도 하며, 업무 태도를 측정하기도 한다.
판단력을 측정하고 문서작성능력, 분석력, 공감능력 등을 측정한다.
지식의 암기된 상태보다는 사고능력과 분석능력을 측정하는 시험 형태는 최근의 모든 시험형식에서 강조되고 있는 부분이다.
5급 사무관 행정고시 시험의 PSAT, medical school, dental school, law school의 meet, deet, leet 시험이 모두 사고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으로 최근에 도입되었다.
인바스켓 테스트 역시 이러한 큰 조류에 부합하는 시험 형태인 셈이다.
인바스켓 테스트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연습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점은 PSAT 와 같은 시험에서도 마찬가지인데, 모든 시험은 연습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 성과를 낼 수 있다.
물론 사람에 따른 출발선의 격차는 다소 존재한다.
어떤 분은 출발점부터 좋은 성과를 내기도 하며, 어떤 분은 오랜기간 연습을 해도 성과가 나지 않기도 한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준비를 한 만큼 성과는 나온다는 것이다.
그러나 시험 직전에 초치기 식으로 몇번 연습하는 것보다는 일주일에 한 두번 정도를 하는 편이 낫다.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야 실력이 느는데, 초치기식으로 준비를 하면 생각하는 시간이 그만큼 줄어들기 때문이다.
인바스켓 시험은 시험 당일의 컨디션에도 일정부분 영향을 받는다.
시험 전날 잠을 푹 자고, 평소에 운동 등을 통해 컨디션을 조절해가야만 한다.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