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안면도 풍경을 스케치 해 드립니다.
4월 24일 개장하니깐 이제 딱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군요..
2002년도에 행사를 한 번 치룬터라서 당시 도로사정과 주차장 사정이 좋지 않아서
많은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는데 이번에도 도로 사정은 그리 썩 좋은편은 아니지만
그나마 주차장은 6만여평 이상이 확보된 상황입니다.
꽃지해수욕장 주차장 이외에 임시주차장이 1.2.3 지구 주차장이 확보가 된 터라서 주차문제로
고생을 많이 했던 2002년과는 눈에 띄게 조직위원회 측에서 많이 확보를 한 것 같습니다.
약 2주 전 부터 본격적으로 날씨가 화창 해 지면서 안면도 들어오는 길가에 꽃 이식작업이 한창
이더니 이번 주간에는 많은 들꽃과 유채꽃이 제 내린 비로 만발을 하고 있습니다.
2주 전에 한창 준비중인 현장 사진들과 안면도 수목원 사진들 그리고 손님을 맞이하는
안면도 주변 상황을 스케치 해드리겠습니다..

꽃 박람회가 열리는 꽃지 현장 입구 도로풍경 입니다,.

잘 단장된 도로가 들꽃들도 함께 피었습니다.

안면도 해안도로를 따라 유채꽃 단지가 넓게 분포된 곳이 서너 군데 되는데 그 중에 하나 방포항 앞의 유채꽃 단지..

거리 곳곳에는 지금 한창 유채꽃이 만개하고 있습니다,,,임시주차장 바로 옆에 유채꽃 단지가 있어서 너무 좋군요..

해안도로 백사장방면으로 나가는 길 삼봉 해수욕장 길 앞에 핀 유채꽃들 입니다.

삼봉 해수욕장 입구에 핀 유채꽃 단지 풍경 입니다.

백사장 항 입구에 가장 크게 만들어진 유채꽃 단지... 아직 꽃이 덜 피었지만 아마도 이 곳은 개장후에 가장 인기 있는 사진찍는곳이 될듯.......

어제 비가 온 뒤라서 꽃이 활짝 피어나고 있네요..

마찬가지로 반대편 도로에도 유채꽃으로 가로를 도배한 듯 합니다..

안면도의 부속도서 황도를 소개합니다.. 아침에 해를 볼 수 있는 안면도 황도에 있는 씨앤선 펜션...뜰앞에 꽃이 활짝 피었네요...

바다와 바로 인접한 펜션의 테라스.. 물이 들어오면 환상의 전경이 됩니다.

벗꽃이 이제 만개해서 펜션 뜰에는 분위기가 한껏 납니다.

한가로운 갯벌에 갯길을 따라 마을 주민들이 조개잡이를 나가고 있는 풍경

안면도는 펜션의 천국이라 일컬어 지고 있는데 그 중에 한 곳.. 안면도의 부속도서 황도의 펜션단지 입니다.

꽃 박람회장 주차장 바로 앞에 있는 방포항 꽃다리가 빨간 옷을 다시 입고 손님맞을 준비를 하고 있네요,..

77번 국도 안면읍 방향으로 나오는 길 입니다..

꽃지로 들어가는 딴뚝 3거리 아치 현판이 벚꽃과 함께 어우러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