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황오리란알 칼슘식초;
<탄닌이 많은 떫은 감식초 + 유황오리 각란>
떫은 감식초의 유익
투병중에는 발효된 탄닌성분도 많이 이용해야 하므로 암종특성, 투병특성, 섭취과정 등등을 모두 고려해야 하므로
일반적인 감식초 보다는 투병효율 극대화를 위해
매우 떫은 감을 이용한 자연발효 감식초를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떫은 탄닌성분이 발효되어 항암기전작용으로 이용해야 하니까여)
그리고 초산화반응에는 산도가 높은 식초를 이용해야 하는데..
일반 시중의 대부분 과실류, 감식초는 대부분 산도가 낮아 초산화 과정에 불량확율이 있으니
식초 선택에 유의하셔야 하겠습니다.
참고로
발효된 탄닌이 투병과정에 주게 되는 유익을 살펴보면:
* 탄닌은 만병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과산화지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습니다.
* 탄닌은 반쯤 탄 고기 등의 발암성을 억제합니다.
* 수용성 탄닌은 DNA의 변질도 막는 구실을 합니다.
* 수용성 탄닌은 지방대사를 촉진시키는 감비효과가 있습니다.
* 수용성 탄닌은 체내의 공해 물질을 씻어내는 작용을 합니다.
아울러 이에 더하여,
...1. 장 속의 유익 세균을 증식 시키고 유해 세균을 억제하고
...2. 혈소판의 응고를 막아서 혈전이 되지 않게 하며
...3. 알레르기를 예방한다.
...4. 충치와 치조농루가 생기지 않게 이와 잇몸을 튼튼히 한다.
...5. 콜레라균 등과 같은 전염성 세균을 죽이며 식중독균을 죽여 식중독
치료·예방에 도움이 된다.
...6. 유행성 감기 바이러스의 감염을 막아준다.
...7. 멜라닌색소의 침착을 막아 여름철의 피부미용에 도움을 준다.
...8. 기타 여러 실험에서 항암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초란의 주요 목표는 식초와 칼슘을 섭취하자는 것이니
계란중에서 칼슘의 구성분인 껍질을 식초에 녹여서
인체가 용이하게 섭취하도록 해서 칼슘과 감식초를 동시에 먹는 방법으로,
계란껍질과 같은 성분의 오리알, 그 중에서도 유황성분을 포함하는 유황오리알 껍질을
감식초에 녹여낸 칼슘식초입니다.(06년 여름에 담굼).
하얀 초산막이 두텁게 형성되어 아주 잘 숙성된 것입니다.
맛은 약간 씁슬하면서도 매우 십니다.
비위가 많이 약하신 분은
설탕물이나 꿀물 혹은 우유나 요쿠르트에 타서 마시면 되겠어여.
임산부들은 아기에게 칼슘을 많이 빼앗겨 칼슘이 부족하기 때문에
보통사람들 보다 신것을 더 잘 먹게 되는 것처럼
원래 우리 몸은 칼슘이 부족하면 외부에 있는 칼슘을 흡수하기 위해 산성물질을 흡수해서
칼슘을 산과 반응시켜 흡수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 칼슘이 잘 흡수 보충 되도록 미리 칼슘을 산에 반응시켜(녹여서) 먹는 방법으로
우리 몸에 다양하게 유익을 주는 초란이 권장되고 있는데여..
문제는 "초란이 아무리 몸에 좋다고 해도, 맛이 먹기 사나워 도저히 못 먹겠다."라고 흔히들 말하는 것처럼
정말 못먹어 주겠다는 것이지요.
초란의 냄새와 역겨운 맛 때문에 초란을 못드시겠으신 분께 권합니다.
뼈가 약하신 분이나 골다공증이 있으신 분들께 특별히 권합니다.
필요하신 분은 댓글이나 쪽지 주셔여.
<칼슘식초의 유익>
우리 몸이 하루에 필요한 칼슘의 양은 800~1,000mg 정도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이 하루 섭취하는 칼슘의 양은 그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합니다.
칼슘은 우리가 당분을 섭취했을 때 그 당분을 소화시키기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은 상태에서 당분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그 당분을 소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부족한 칼슘을 치아나 뼈에서 뽑아서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효소가 살아있지 않은 사탕과 같은 당분(자당)을 많이 먹으면
치아나 뼈가 약해진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밥도 효소가 살아있지 않은 당질 음식입니다.
그래서 우리 몸이 먹은 밥을 소화시키기 위해서는 칼슘을 많이 필요로 하지만
우리가 매일 섭취하는 칼슘의 양은 충분치 않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칼슘 부족 상태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칼슘이 우리의 혈액에 부족하게 되면 우리 몸의 혈액은 산성화 됩니다.
칼슘의 부족으로 혈액이 산성화되면 혈액이 맑지 못하게 되고
면역력이 저하되어 각종 병에 쉽게 걸리게 된다고 합니다.
우리 몸의 혈액은 항상 칼슘이 충분하여서 약 알칼리성으로 유지되어야
우리가 건강하고 또 면역력이 강해진다고 합니다.
효소가 살아있지 않은 음식은 소화과정에서 우리 몸에서 칼슘을 소비시키지만
야채나 과일과 같은 생식이나 발효음식은 효소가 살아있는 음식이기 때문에
우리가 먹었을 때 우리 몸에서 칼슘을 소비시키지 않고 오히려 공급을 해줍니다.
그래서 우리는 효소가 살아 있지 않은 음식과
효소가 살아있는 음식을 적당한 비율로 함께 먹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쉽지 않기 때문에
유기칼슘이 다량 들어있는 칼슘 효소음료를 만들어 먹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각종 성인병에(당뇨, 고혈압…) 걸리는 이유가 몸에 칼슘이 늘 부족하여
혈액이 산성화 되어 면역력이 저하 되어서 걸리는 것도 한 원인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식초는
포도당과 과당, 비타민이 풍부한 감을 주성분으로 만들어지므로
비만과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뛰어난 식품.
특히 체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지면서 다양한 다이어트에 이용되기도 했다.
하루 2~3번 정도 식후에 ⅓컵 정도씩 마시면 되는데,
우유나 요구르트에 타서 먹으면 더 쉽게 마실 수 있어 좋다.
식초는 인류 최초의 조미료
새콤한 맛의 식초는 음식 맛을 살리는 조미료. 특히 음식을 만들 때
소금 대신 식초 양념을 이용하면 염분 섭취는 줄이고 음식 맛은 살릴 수 있다.
요즘 식초가 주목 받는 것은 양념을 넘어선 건강 식품으로서의 효과 때문.
미생물 발효로 만들어진 천연 식초의 경우 건강 음료로 마시기에 더없이 좋다.
우리 몸을 알칼리성으로 바꿔 줌
식초는 엄연히 산성 식품이지만 우리 몸에 들어가면 그 성질이 바뀐다.
식초의 새콤한 맛이 체내에서 알칼리성으로 작용하며 인체의 산성을 중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더욱이 식초에는 아미노산과 유기산이 풍부해 몸의 저항력을 높이고 장을 깨끗하게 만든다.
여름철 속이 더부룩할 때 식초를 먹으면 소화력이 좋아진다.
지친 몸을 회복
피곤하고 나른한 기분은 우리 몸에 젖산이 쌓였다는 신호.
사람이 활동을 하면 에너지를 소비하면서 젖산이 분비되는데, 이것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으면 몸에 쌓여 근육을 피로하게 한다.
식초에 풍부한 유기산은 바로 젖산을 분해하는 주성분. 따라서 피곤할 때 식초를 먹으면 큰 효과가 있다.
* 특별히 주부에게 식초가 좋은 이유*
.
생리통을 경험하는 여성은 전체 여성의 50% 정도.
이처럼 여성의 반수가 고통받는 생리통의 치료제로 사용되는 게 식초다.
한의학 고서에 의하면 식초는 어혈을 해소시키기 때문에 만병을 고친다고 한다.
생리 통은 어혈의 정체에 의해서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치료제로 식초가 적격이다.
흔히 생리일을 맞은 여성들이 흥분하거나 신경이 날카로워지기 쉬운 것은
평상시보다 많은 양의 노폐물이 핏속에 생기기 때문이다.
우리 몸 속에서는 이 찌꺼기를 방출시키기 위해 혈액 속의 칼슘을 소비한다.
이때 여성들은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생리통을 느 끼게 된다.
식초는 노폐물을 제거하고 근육 긴장을 해소시키는 작용을 해 생리통을 치료한다.
30∼40대 여성에게 흔히 발병되는 질병 중 하나가 골다공증.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감소되어 발생하는 질병으로
칼슘을 많이 공급하는 게 예방법이다.
식초는 식품 속의 칼슘이 체내에 잘 흡수되도록 하고, 체내에서 제대로 작용할 수 있 도록 돕는다.
“코가 조금만 낮았더라면 세계 역사가 달라졌을 것”이라는 클레오파트라의 아름다움의 비결은 식초였다.
클레오파트라가 매일 진주를 식초에 녹여 마셨다는 것이다.
이는 빈말이 아니다.
실제 식초는 피부의 노화를 막아 준다.
피부를 늙게 하는 것은 산화지질인데, 이 과산화지질을 억제하는 것이 비타민 E다.
비타민 E는 세포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작용을 한다.
피부 노화를 막을 뿐 아니라 기미를 방지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이런 비타민 E와 같은 작용을 하는 게 식초다.
에너지를 발산하고 혈액의 흐름을 원활 하게 한다.
자연 신진대사가 왕성해져 염분이나 지방, 노폐물이 피부에 쌓일 염려가 없다.
피부의 최대 적은 피로, 내장 질환, 혈액 불량 등인데 이를 해소하는 데 식초는 탁월하다.
식초 詳說 : 바로 아랫글의 곰보배추 식초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