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동안 우울증으로 고생하던 어떤 여성이 드디에 우울증에서 벗어났다.
그녀는 담당의사에게 기뻐 웃으며 외쳤다.
"이것이 진짜 나예요~" <'달라이라마와 뇌과학' /btn>
건강한 나(a) --> 우울증(b)에 걸린 나(c) --> 건강한 나(c-b=a 진짜 나)
나는 고통을 원하지 않는다. 고통은 나를 괴롭히는 존재다.
고통을 어찌 '나'라고 하겠는가?
따라서 고통은 나의 구성요소가 아니다.
나의 참모습에는 아무런 고통도 없을 것이다.
그 '진짜 나'를 찾아가는 것이 우리 수행의 목표이다.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불교는 행복찾기!
첫댓글 진짜~나는~~누구일까....?? 고통도 자아도 다~내안에서 나온다고 생각 합니다........!!!
진짜 나를 찿을수 있다는건가....과거나는 뭐고 지금나는 뭐일까 머리아프네...
나의 진면목.. 그 자리엔 두통도 없겠지요.
머리 아프다는 생각이 일어나는 그 자리가
나의 본래 자리이겠지요.. 굳이 이름 붙인다면 진여, 불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