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nkey 조.... 주환이와 기찬이 그리고 미르와 수미
익살쟁이 주환이. 가끔 한마디씩 던지는 말들이 왜그렇게 웃기고 뇌리에 남는 것일까? 혼잣말을 하면서 잘 안되더라도 열심히 해보려는 모습에 선생님이 더 많이 도와주고 싶어져..
오늘도 웃고, 내일도 웃고, 마음이 울쩍해서 웃고, 기뻐서 웃고, 오늘이 월요일이라서 웃고 내일은 화요일이라서 웃고 웃으면 복이 온다는 진실을 가장 잘 실천하는 기찬이. 복받을겨!!....
작년에 이어 또다시 만난 미르. 그래서 6학년 올라와서 교실에서 다시 만났을때 시큰둥한 표정이었는데 5학년때 보다 더 많이 그리고 더 좋은 추억 만들어 보자 미르야.. 초딩의 마지막 해잖아.. 그치?
우리 6학년 9반 반장 수미! 맏언니 같이 똑부러지고 애살있고 책임감 강한 네가 있어서 올 한해 선생님은 마음이 참 든든해. 올 한해 선생님 많이 도와 주고 도움이 필요한 친구가 있다면 먼저 다가가서 도와주자... 할수 있지? 수미잖아~!

위가 큰 친구들의 모둠이라서 위대한 모둠조?..... 그렇지 않다고? 아! 알았어요~~^^. 은영이와 재현이 그리고 정규와 채은이
손톱에 빨알간 색칠을 하고 예쁘께 V자를 날리는 은영이. 선생님이 말을 걸면 수줍게 웃어버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 앞으로우리 친하게 지내볼까?
3월 14일 사탕이 부족하여 다른 친구들에게 양보하고 싶은 친구를 찾았을 때 가장 먼저 손 들어 주었던 재현이. 너의 작은 가슴 속에 지구보다도 더 넓은 마음이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어. 그 넓은 마음 항상 간직하길.... 멋져!
선생님이 정규야~~! 라고 부르면 '안녕하세요'라고 대답하던 5학년때의 인사성 밝던 정규가 선생님하고 같은 반이 되다니. 선생님도 참 기뻤어. 올 한해 네가 좋아하는 축구 많이 많이 해볼까?
처음 널 만났을 때가 기억난다. 선생님이 말을 걸어도 무표정하게 대답하던 채은이였는데 얼마전부터 웃으면서 선생님한테 말 걸어주는 너를 본 순간 선생님은 참 기뻤는데.. 우리 앞으로 웃으면서 대화하자...

VICTORY 조..... 아닌가? 이것보다 더 길었는데... 무슨무슨 빅토리였던것 같은데... 모르겠다. 기억안남.. 내일학교 가서 봐야지..
나경이와 지현이 그리고 우진이와 병건이
고양이를 너무도 좋아하는 나경이. 학교에서는 고양이 만큼이나 봉사하는 걸 좋아하는 네가 있어서 우리 교실이 참 깨끗하고 정리가 잘 되는 것 같아. 앞으로도 많은 봉사 부탁해! 괜찮겠지?
얌전하고 다소곳한 지현이, 그래도 선생님한테 쪼르르 달려와서 이것저것 묻고, 선생님 일을 도와줄려고 하는 마음이 너무도 예쁜데 요즘은 기분이 좀 안좋은 것 같아서 마음이 쓰여. 다시 밝은 지현이로 돌아 왔으면 좋겠다. 나경이랑 둘이 봉사해줘서 고마워!
인상파 우진이... 어디 불편하니? 갑자기 신호가 온듯 표정이 묘하다..목소리도 남자답고 발표도 남자답게 씩씩하게 잘하고 친구들과 스스럼 없이 어울리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 친구들과 함께 올 한해 멋진 추억 만들어 볼까?
무뚝뚝! 절제남! 병건이. 그래도 웃는 모습이 더 멋진데. 친구들과 장난치고 어울리며 웃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은데. 너의 웃는 모습 자주 봤으면 좋겠다. 이제 6학년이 되었으니 자신감을 가지고 좀더 큰 목소리로 발표하기. 선생님한테 웃는 모습으로 말걸기! 할 수 있지?
첫댓글 와 니들 사진 잘나왔네~!
굿
다 이쁘게 나왔군 나 빼고 ㅎㅎㅎ
김병건이랑,미르만 쌤반


박우진 화났음 ??ㅋㅋ
ㅋㅋㅋㅋㅋㅋ윙크하는거아니야?ㅋㅋㅋㅋㅋ
박우진 표정 못봤는데 완전 웃기다...ㅋㄷㅋㄷ
쌤 감사해요 힛




6-9 1학기 반장으로써 열씨미 할께욧
ㅋㅋㅋㅋㅋㅋㅋ6-9반 예쁘게 나왔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잘나왔닼ㅋㅋ
머지 선생님이건개인정보유출 ㅇ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