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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etallian 원문보기 글쓴이: 마태
요즘도 이런 영화는 꾸준히 쏟아지고 있는데,
철저한 역사왜곡으로 논란 많은 300, 미국독립전쟁을 다룬 패트리어트(늪속의 여우)
십자군에 대해 서양의 관점 치곤 제법 괜찮게 다룬 킹덤 오브 헤븐,
아더 왕 전설의 원형을 바탕으로 킹 아더 그리고 글라디에이터등 수많은 전쟁/액션 영화들이
쏟아져나왔지만
실로 본인의 가슴을 지대로 울렸던 액션 영화는 중학생 때 본 바로 이 한편이 아닌가 함다.
실로 깁슨 행님 최후의 카리스수마..ㄷㄷㄷ
리셀 웨폰 시리즈의 능글 맞은 형사에서
12세기경 스코틀랜드의 독립 전쟁 영웅으로 돌변한 멜 깁슨옹의 카리스마는
당시 모든 남자들의 로망에 불을 지른 이때가 최절정기가 아니였나 하는 생각이 듭네다.
당시엔 주인공인 윌리엄 월레스역의 멜 깁슨옹도 실로 멋졌지만
간만에 스크린에서 뵙게 된 소피 마르소 언뉘..ㅜㅜ
이 언뉘의 자태에 많은 아해덜이 넘어가던 시절이기도 했읍져..ㅎㅎ
몇년 전의 007 언리미티드에서도 애 엄마가 되였음에도 불고,
여전히 본좌급 미모를 지키시고 계시더라던.ㅡ.ㅜ
그 외에도 강한 카리스마를 보여 준 잉글랜드 왕 에드워드 롱생크(에드워드 1세)나
조낸 터프함과 마초성으로 가득한 마초할배와 잘 깐죽거리는
아일랜드인 그리고 항상 고뇌에 빠져있던 미래의 스코틀랜드왕 로버트 더 브루스등
강한 개성을 가진 조연들도 참으로 인상적인 영화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감명 깊게 본 영화 베스트 5에 꼽는 영화이기도 한데
영화를 본지 약 7년인가 8년이 좀 안되었을 때,
한 밴드에 관심을 가지고 어둠의 경로를 뒤지던 저한테
이 앨범의 정보가 들어 옵니다.
Grave Digger - Tunes Of War
피비린내 물씬한 전장을 배경으로 스코틀랜드 전통 복장과 백파이프를 든 해골이
참으로 인상적이였심다.
그리고 우연히 보게 된 그 음악화일들 중 하나..
오늘 가사를 뒤비게 될 바로 이곡이 있었습니다!!!
William Wallace(The Braveheart)
I don't wanna be a hero
But I'll stand and never kneel
Freedom is well worth a dying
Come we'll fight with heart and steel
나는 영웅이 되고 싶지 않네
그러나 난 결코 무릎 끓지 않으리
자유는 목숨을 걸 만 한 것
우리의 마음과 무기로 싸우자
Beat the English at Sterling bridge
I will guard the Scotish throne
I myslef skinned Cressingham
In his own blood he did drown
스털링 다리에서 잉글랜드놈들을 쳐죽였네
나는 스코틀랜드 왕가를 수호하리
나 스스로 크레싱햄의 가죽을 벗겨버렸네
그가 빠져죽은 자신의 핏속에서
FIGHT - FREEDOM WE FIGHT
STAND - SCOTLAND'S PRIDE
싸워라 - 자유를 위해 싸워라
일서라- 스코틀랜드의 긍지여!!
I am just a simple man
I'm afraid to meet my end
Braveheart they call me
If they knew, if they could see
나는 단지 보통 사람일 뿐
나의 최후를 만나기가 두렵다네
사람들은 이런 나를 용자라 부르지만
이런 나를 알았다면 그들이 보았다면..
Edward's out to seek revenge
His army's great his soldiers strong
Come with me to fight at Falkirk
Send them back where they belong
에드워드는 복수를 위해 일어섰지
그의 군세는 거대했고 군사들은 강인했지
나와 싸우기위해 폴커크로 나섰지
잉글랜드 놈들을 그들의 소굴로 돌려보내자.
I don't have the blood of kings
But I'd die for Scotland's pride
Even nobles follow me
Into battle side by side
나에게 왕의 피는 흐르지 않지만
스코틀랜드의 영광을 위해 죽으리
귀족들이 날 따르더라도
전쟁에선 함께하리
FIGHT - FREEDOM WE FIGHT
STAND - SCOTLAND'S PRIDE
Nightmares haunt my lonley nights
I must be strong I must fight
Braveheart they call me
If they knew, if they could see
악몽이 나의 외로운 밤을 헤메이지만
나는 강해져야만 하고 싸워야만 한다네
사람들은 이런 나를 용자라 부르지만
이런 나를 알았다면 그들이 보았다면..
I am just a simple man
I'm afraid to meet my end
Braveheart they call me
If they knew, if they could see
나는 단지 보통 사람일 뿐
나의 최후를 만나기가 두렵다네
사람들은 이런 나를 용자라 부르지만
이런 나를 알았다면 그들이 보았다면..
Vengeance burns with raging anger
I have lost the fear to die
Braveheart that's what I am
I kill until my blood runs dry
복수는 끌없는 분노로 불아오르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잃어야만 하네
나는 용자이기에
내 피가 마르기까지 적들을 죽이리
The lust of battle in my veins
Inspires me to take your life
Braveheart that's what I am
I kill until my blood runs dry
전투의 욕망이 내 혈관을 타고 흐르네
놈들의 목숨을 빼앗으라 영감을 주며
내가 바로 용자이기에
내 피가 말라 없어질떄 까지 적들을 죽이리
Vengeance burns with raging anger
I have lost the fear to die
Braveheart that's what I am
I kill until my blood
I kill until my blood runs dry
복수는 끌없는 분노로 불아오르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잃어야만 하네
내가 바로 용자이기에
내 피가 말라 없어질떄 까지 적들을 죽이리
William Wallace(The Braveheart)
바로 이곡..
당시 영국에서 귀국한지 얼마 안된 상황이였고
한창 매노워에 재미를 붙여가던 상황에서 만나게 된
저에게 새롭게 다가온 마초/파워 메탈 밴드 그레이브 디거!!
그들의 명반 Tunes Of War의 수록곡에
제가 어렸을 때 열광하면서 본 영화 브레이브허트에 관한 곡이 있을 줄 누가 상상이나 했겠심까?
당시엔 매노워가 트로이 전쟁의 영웅 아킬레스를 다룬 노래 정도만 있는 줄 알았다가
제가 좋아하는 역사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룬 곡은 처음으로 접했던 상황이라
그 흥분도는 더욱 컸었습니다.
첫 시작을 무미건조한 베이스와 왠지 모를 비장미가 넘치는 아르페지오 콤보로 출발!!
피끓는 리프가 폭발하며 헤드뱅을 가속화 시키는 헤비함과 파워 그리고
이어지는 볼텐달 선생의 보컬은 실로 그들의 친구 겪인 밴드
러닝 와일드의 이름 그 자체 마냥 광전사의 돌진이라 할 수 있심다.
이곡의 가사는 윌리엄 월레스의 활약과 그의 고뇌를 다루었는데
전체적으로 달리는 부분에선 스코틀랜드의 독립을 위하여 싸우고
잉글랜드놈들 개관광의 슬로건을 달고 있지만,
후렴구에선, 백정 파워를 자랑하는 볼텐달 선생 답지 않은--;;
애절한 목소리로 저음을 깔면서 전장의 영웅과 죽음이 두려운 보통 인간 사이에서
고뇌하는 코러스가 참 인상적입니다.
뒤를 이어 터져 나오는 전장을 노래하는 흡입력 강한 기타 솔로 와중에
BGM으로 깔리는 전장의 함성에 맞춰 미칠듯이 춤추는 광란의 스코티쉬 백파이프!!
그리고 죽음앞에 고민하는 인간에서 결국은 분노만 남아
자신을 불태워가며, 복수를 위해 적들의 살육을 즐기게 되는 영웅(?)이 된다는
내용을 담은 것은 어찌보면 요즘 유행하는 퓨전 사극들 마냥 조금은
퓨전틱한 가사의 역사 '메탈'곡이 되겠심다.--;;
월레스에 대한 야그를 하기 전에 그 시대 적 배경을 먼저 이바구 해보자면,
지금도 영국 축구 국가대표를 보면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북아일랜드로
나뉘는데.. 로마제국 이전에 영국 원주민들이, 그리고 켈트인들이 건너와 영국에 살았고,
시저가 쳐들어오면서 로마의 라틴인들이 건너왔고, 로마제국 멸망 후 아더왕 전설의 원형으로
알려진 브리타니아의 로마 장군 출신의 아스토리우스와 알프레드 대왕 시대를 지나
그 유명한 앵글로족과 색슨족과 데인족 그리고 노르만족 등 바이킹과 게르만 일파들이
영국 본토를 차례 차례 침공,
그 전 부터 잉글랜드에 살고 있던 켈트인들을 척박한 산지인 웨일즈와 스코틀랜드로 몰아 냅니다.
그덕에 지금까지도 사이가 좋지 않죠.
이것이 현 영국 국기 유니언잭 오리지날 잉글랜드 국기 성 조지의 깃발
웨일즈 기 스코틀랜드의 성 앤드류 기
북아일랜드 기(축구때만 사용) 아일랜드 국기(성패트릭기)
* 현대의 아일랜드 공화국은 다른 깃발을 사용하며 위의 성패트릭, 성 조지, 성 앤드류기 등이 합쳐서
현재의 영국 즉 연합왕국(United Kingdom)의 잭 유니언 기를 사용 중입니다.
참고로 성 패트릭이나 성 조지등은 영국 각 지방에서 주로 인기 좋았던 가톨릭의 성인 들이며
성 조지는 용을 잡은 성인으로 유명하고 성 패트릭은 아일랜드에 기독교(가톨릭)을 처음 전파한
인물로 지금은 술(브랜디) 이름으로도 남아 아직도 인기가 좋다는구료.
위의 스코틀랜드 깃발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영화 속 월레스와 스코틀랜드 전사들의
페인팅은 바로 스코틀랜드 깃발의 색으로 한 것 입져.
여튼 이원복 교수님하의 명작 먼나라 이웃나라 틱한 야그는 여기까지 하고..--;
실제의 윌리엄 월레스는 그 아버지가 스코틀랜드 평민(혹은 하류 지주) 출신으로
그에 대한 기록은 실제 역사 기록보단 소설적 성격이 강한 전기와 전설이 위주지만
그로 인해 스코틀랜드 독립의 불이 붙는데 가장 큰 공헌을 했고,
그 결과로 스코틀랜드의 왕인 로버트 더 브루스(로버트1세)에 의해
스코틀랜드는 제대로 된 독립을 쟁취합니다.
월레스의 활약이 첫번째로 두드러 진건 바로 위 가사에도 나오는 스털링 다리의 전투인데
영화에서는 초반의 두번 정도 나온 게릴라 전이 아닌 평지에서 맞붙은 첫번째 대회전 입니다.
당시 유명한 잉글랜드 장궁병과 기병에 맞서기엔 스코틀랜드의 군세는 너무도 미약했고
기병도 소수여서 중과부적이였지만 실제로는 이렇게 극복하게 됩져.

팔랑크스, 혹은 방진이라는 고대부터 내려온 대(對) 기병 전용의
밀집 장창진으로 돌격을 멈출 수 없는 기병들을 장창을 이용해 카운터를 먹이는 방식입져.
그 후 영화에서 처럼 스코틀랜드의 기병대가 우회, 잉글랜드의 장궁병들을 공격하여
5천 정도의 스코틀랜드군은 그 배가 넘는 잉글랜드 군을 격파하게 됩니다.
그리고 위 가사에서처럼 당시 잉글랜드 왕 에드워드의 재무담당인
크레싱햄의 살가죽을 때밀듯이 그대로 벗겨 그대로 가죽벨트와 치마로 만들어 승리를 기념하는,
나름 명품 지향성 백정 마인드를 지대로 보여줍네다.--;;;
이 전투의 큰 승리로 월레스는 기사작위를 받지만,
이에 대노한 잉글랜드왕 에드워드 롱생크(에드워드1세)가 직접 나서게 되고,
이어서 월레스와 스코틀랜드군은 폴커크(현재는 공업도시로 에딘버러와 글래스고 중간쯤 위치)에서
맞붙게 되는데 여기서 월레스는 귀족들의 지지를 받지못하며 크게 패하고
프랑스로 도주 하게 됩니다.
프랑스에서도 프랑스를 움직여, 스코틀랜드 독립을 위해 이래저래
힘써 보지만 결국 뜻을 이루지 못한 채
귀국 후 다시 국지적으로 게릴라 전을 펼치며 잉글랜드에 대항해보지만, 결국은 잡혀서
런던에서 반역죄로 판결을 받은 뒤 사지를 늘리고 내장을 휘젓는 고문끝에
온 몸이 찢겨 진채 죽음을 맞이합니다.

이때 그가 영화에서 마지막으로 외친 프리덤은 실로 마음을 흔들며
남자의 로망으로 등극 했었읍져.ㅜㅜ
그 후 월레스의 머리는 지도 영국 서식 당시 가본 적 있는 런던 다리에 효수되고
그의 찢겨진 사지는 각지로 보내져, 반역에 대한 경고의 대상이 되었다는군요.
참고로 월레스의 봉기를 진압한 꺽다리란 뜻의 롱생크란 별명을 가진 에드워드 1세는
영화에서는 프리마 녹테를 부활시키고
(일명 초야권-결혼한 평민 처녀를 첫날밤 그 지방 영주가 합법적으로 먼저 취할 수 있는 권리
그때나 지금이나 공무원이 최고다란 생각이 드는 권리)
스코틀랜드를 학정으로 압박한 폭군이지만 실제로는
프랑스어를 쓰는 노르만 계열의 정복왕 윌리엄 이후 최초로
당시엔 하층민의 언어이던 영어와 영국식 이름을 사용한 국왕으로
지배층 노르만과 피지배층인 앵글로 색슨의 차이를 없애서 잉글랜드의 대통합을 이끌어냈고,
(그 전까진 불어가 영국 귀족층의 언어)
입법을 단행,잉글랜드를 법치국가로 만든 최초의 왕이자
귀족회의(일명 모범회의)에 평민대표들을 참석 시켜 현 영국의회의 기초를 다진
명군의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이미 항복한 성을 신무기 시험 한다고 작살을 낸
율곡 사업 메니아의 면모를 지닌 전쟁광이기도 합져--;;
웨일즈 지방을 점령 후 자기 아들을 내세워 현재까지 영국 왕위 계승자의
정식 명칭인 Prince Of Wales를 처음 사용했으며,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를 최초로 통합한 인물이기도 함다.
이런 뛰어난 군주였던 에드워드 1세도 죽은 후
그 아들, 영화와 역사, 더블 헤더로 어리버리 했던 그 아들 에드워드 2세가 뒤를 이은 후
스코틀랜드 왕위에 오른 로버트 더 브루스(로버트 1세)는 잉글랜드에 처음에는 충성 맹세를 했다가
곧 반기를 들고 월레스가 승리를 거둔 스털링에서의 남쪽에 위치한
베녹번에서 잉글랜드군을 크게 이겨 진정한 스코틀랜드의 독립을 일궈내게 됩니다.
영화에서 로버트 더 브루스는 아버지 땜시 잉글랜드에 빌붙을지, 월레스와 싸울지 고뇌하는
다소 우유부단한 인물로 나오지만, 역사속의 브루스는 아주 강인한 인물로 월레스 못지 않게
게릴라전을 전개하면서 잉글랜드와 오랫동안 투쟁한 인물로
역시 스코틀랜드 독립의 영웅으로 존경 받는 인물입져.
지금도 스코틀랜드의 스털링엔 월레스의 동상이 베녹번엔 로버트 1세의 동상이 있습네다.
그 비중에 맞게 그레이브 디거는 같은 앨범에서 이 로버트 더 브루스에 대한 곡도 다루는데
그것이 바로 5번 트랙인 블랙 사바스풍의 포스가 물씬 느껴지는 The Bruce이며,
다음 작품인 Knights Of The Cross의 엔딩 트랙에서도
그가 승리로 이끌어 내면서 스코틀랜드 독립을 확정짓게 되는
베녹번 전투를 그린 The Battle Of Bennockburn으로 이어집네다.
여기서 그럼 요곡의 라이브를 보고 지나가도록 합져..ㄷㄷㄷ
나름대로 많은 역사 관련 영화나 드라마를 즐겨 보는 편입니다만,
아직 브레이브허트 이 영화 만큼 깊은 인상을 받은 경우는 별로 없는 것 같심다.
본인이 타고난 성향이 뭐낙 마초 지향에다..--;;(이 영화의 영향이 큰 듯)
어린 시절의 각인이 커서일 수도 있지만 원래 역사를 좋아하는데다,
이 영화에 대한 기억이 좀 많이 멀어져 갈 때 쯤에 제 생애 최초로 만난,
역사를 노래한 이 곡의 영향도 적지 않은 듯 합니다.
그리고, 얼마 전 이 리뷰를 위해 다시 영화를 찾아 봤을 때도 감흥이 새롭게 밀려 들더군요.
거기에 유독 이 영화와 곡이 기억에 많이 남는 또 다른 이유는,
당시에는 게릴라전등을 통해 산발적으로 독립 투쟁을 벌이지만
항상 지도층의 분열과 무능함으로 번번이 그 시도가 좌절되던
당시 스코틀랜드의 모습이 임진왜란 당시나 근세의 우리 나라 모습과 왠지
닮아보이기도 해서 였는지도 모릅니다.
수천년간 내려온 인간의 역사에 비슷한 장면이 어디 한 두군데 겠냐마는
피혜자 혹은 조금이라도 수탈당한 기억을 가진 역사들 만큼은 그 원인과 결과야 어떻든 간에
비슷한 심정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당시의 관점으로 증오를 담은 시선으로
현재의 상대방을 바라 볼 필요도 없고
우린 항상 힘이 없어서 당하고만 살았다는 피해의식을 가질 필요도 없다 생각합니다.
역사란 모름지기 과거의 사실들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학문이고
그에 앞서 무엇보다 재미있는 이야기 이기에, 좀 더 편하고 쉽게 받아 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이 곡은 제 짧은 음악인생에 최초로 역사를 다룬 이곡은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두 개의 분야가 멋지게 어우러진 소중한 한 곡이 틀림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브레이브허트 영화와 본 곡의 믹스 버전인 뮤직 비디오로 이번 편 마치도록 하겠심다.
P.S - 1. 이번엔 쓰다보니 완전 역사 스페셜- 스코틀랜드 독립 운동사 편이 된듯 하군요..--;;
2. 이번 해석때 코러스 부분이 원래는 보통 문장인데
가사 전체 뉘앙스땜시 약간 의문현으로 했심다.--;; (실력이 짜치는 것이니 봐주시길)

Swords In The Wn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