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이선옥 선생님 '슾이 내뱉는 숨결' 에서 '자연이 밤새 길러낸 맑은 공기' 맡으며 슾이 속삭여 주는 듯한 이야기 잘 듣고 갑니다. 선생님 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이선옥 선생님 ' 풀잎이 간직했던 이슬의 언어들' 을 저도 듣고 싶네요. 알아들으려면 얼마나 지나야 할까요? 아름다운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첫댓글 이선옥 선생님 '슾이 내뱉는 숨결' 에서 '자연이 밤새 길러낸 맑은 공기' 맡으며 슾이 속삭여 주는 듯한 이야기 잘 듣고 갑니다. 선생님 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이선옥 선생님 ' 풀잎이 간직했던 이슬의 언어들' 을 저도 듣고 싶네요. 알아들으려면 얼마나 지나야 할까요? 아름다운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