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6월 25일(목) 09시~13시
▶ 장소 : 장산대천공원 일원
▶ 대상 : 방문객(유아부터 성인)
▶ 사업참여자 : 오현덕, 이영자, 이송희, 신유진, 전주연
2026년 일체험 사업은 시작부터 우여곡절 속에 장산대천공원팀이 구성 되었지만, 이떻게 14획를 마무리 할까?
걱정이 앞선 시작이였다.
멘토와 멘티로 구분해야하고 팀원 모두가 어려운 결정속에 첫 모임, 첫 모임의 장소 만남부터 사실 삐격 거렸다 장산공원이면 다 통하는 줄 알았는데 장산공원 있고, 대천공원이 있다는 사실 이 만남을 통해 알았다. 철저하게 분석하지 못한 나자신을 탓해본다. 우야둥 밝은 미소 속에 우리가 활동 장소인 정자로 향했다. 첫 만남이고 준비된 것이 없기에 지난해까지 이기대에 가지고 다니던 자료 빈약하지만 정자 마루에차려놓고 통성명과 앞으로의 일정 등 팀원과 하나 하나 맞춰가면서 날짜가 정해지고 어떻게 마무리할찌까지 대략적인 그림이 그려지는 우리팀의 진가를 발견하는 날이였다.기쁨가득!!
자! 이제 안전교육과 하나 둘씩 보따리 풀어볼 시간!!
이 장소는 유아들이 늘 찾아오는 연못이 있기에 마침 한팀, 한팀 유아팀을 맞이하면서 우리들이 뭘 준비해야할지도 고민해본다.
개구리밥은 개구리가 먹지 않는다! 그럼 개구밥은 누가 먹을까? 오리라는 사실
그래서 외국에서는 개구리밥을 "Duck weed"라고 한다. 우리 선조들보다 외국인들의 관찰력이 더 세심했다는 것
팀원들과 개구리밥의 종류를 알아보고, 개구리 색종이 접기와 매미접기도 했다. 팀원에게 배운다.
팀원들과 장산대천공원 둘러보기 1탄으로 애국지사 강근호 기념비와 무심코 지난길이 강근호길이였다는 사실도
학습을 통해 알았다.
앞으로 장산대천공원팀은 매회기마다 각자 하나씩을 주제를 정해 발표하기로 했다.
꼭 숲만이 아닌 본인이 하는 일이라도 발표하기로
끝으로 활동지 주변 쓰레기 줍기를 통해 내 자리의 흔적을 지우고 1회기를 마무리 합니다.
첫댓글 유아들이 늘 찾는 곳에서 활동하신다니, 마음도 더 젊어지시겠습니다.
장산 대천공원의 자원봉사 활동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멋찐 이기대의 활동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