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다른 오늘입니다. 달라진 건 44기 심화반이란 집이 지어진 것 뿐인데. 이곳에서 춤도 추고, 노래도 부르고, 글 쓰는 재미에 흠뻑 취해도 보고,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겠다는 생각에 행복합니다. 저희 3인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 남들이 걸어가지 않는 길, 새로운 길이 설레고 좋았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쌩뚱맞게 보이는 갈매기 조나단 리빙스턴에 꽂혀 내 닉네임이 그때부터 조나단이었던 것이.
호기심으로 뒤늦게 시작한 수필 공부지만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좋은 사람, 좋은 향기 가득한 이 공간, 이 곳에는 오롯이 웃음과 즐거움만 가득했음 좋겠습니다. 진정 행복한 아침입니다~
첫댓글 가장. 높이 나는새가
가장 멀리 본다~ 능히. 응원 합니다
끊임없이 배우고 연습하며 한계를 잘 이길수 있도록 나에게도 많이 얘기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