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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운도가 (松雲道家)
 
 
 
카페 게시글
송화-술취한별의노래 39살의 기억 한토막
송화 추천 0 조회 1,063 08.09.05 06:33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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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9.05 07:37

    첫댓글 재밌는 추억이네요

  • 작성자 08.09.05 11:54

    추억의 창고를 열면 각각의 보석들이 반짝반짝~~ 그래서 저는 마음이 부자랍니다~ㅎㅎ

  • 08.09.05 09:16

    같은 시골뜨기로서 공감!! 시인? 수필가? 어느쪽을 택해야.......할듯. 신춘문예 당선작 꼭 살펴보겠슴다

  • 작성자 08.09.05 11:54

    미역국은 좋아하지만 미끄럼틀은 어지러워서 싫어해요 예전엔 욕심을 부렸지만 지금은 그냥 마음가는대로 쓰고싶으면 쓰고 말고싶으면 말고~~ ㅎㅎㅎ

  • 08.09.05 11:48

    아... 길다~~~ 글재주도 좋으십니다... 근데 순딩이, 삼식이는 카페에서 자주 뵌 분들이네요... 그럼 이분들이???

  • 작성자 08.09.05 11:52

    ㅋㅋ~등장 인물의 실명을 바꿔서 쓰다보니 어케 그렇게되었네요

  • 08.09.05 20:35

    갈매기님 말씀 따라 수필가로 등단 하셔야 겟습니다^^ 글솜씨 까정이리 좋으심 질투 나는디요^^ 지도 시골 촌놈이라서 더욱 점감이 갑니다^^* 좋은글 잼나게 단슴에 읽었답니다^^

  • 08.09.05 22:03

    헐~ 소설인줄 알아뜨니,,... 그럼 조기에 나오는 여자한명이 송화님이란 말씀이시네요!!! O.O

  • 08.09.22 00:25

    이런 자작글은 명품자작글 장작글^^

  • 08.09.06 08:44

    ㅎㅎㅎ너 댓병의 두꺼비까정 작살 내시고도 아쉴 정도면.........

  • 08.09.06 11:30

    오리지날 촌에서 자란지라 정겹게 느껴지네요 상엿집도 이젠 사라지고 사람도 사라지고... 그렇치만 추억은 어디갈려구요.. 간만에 기억을 더듬는 시간이였네요~^^

  • 08.09.06 12:29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재미나게 사시나봐요 ㅎㅎㅎ글을 재미나게 쓰셔서 정감이 넘치네요 ㅎㅎㅎ

  • 08.09.07 13:17

    시골의 추억이 없는 저는 부럽기만합니다 ~~~ 수필가수준 이시네~

  • 08.09.22 00:24

    흐흐흐^^ 가지가지를 합니다 나머지는 다음에 읽고 댓글 역시 송화님은 멋진인생 사셔요 여자대장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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