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간이란 약한 존재라고합니다 그러나 약하 존재인과 동시에 강한 존재라고도 합니다 뭐 뻔한 소리 아니냐구요 하고 반문을 할 수 있습니다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이는 무슨 헛소리를 하냐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을 비유하기 쉬운 식물과 곡물이 있습니다 사랑이 없이는 자랄 수도 없는 식물 과 곡물 그리고 요즘은 동물 반려견(묘) (기타 ) 을 통한 진한 감동이 우리의 잃거나 숨겨진 충만함을 드러나게 합니다 감동과 눈물과 그리고 아픈 과거의 치유가 되기도 한 동물이 스토리가 우리의 이야가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우리의 삶이 그만큼 오염되었다는 것을 의미를 하기도 합니다
흔히 우리의 고통을 무엇으로 표현하는가 ? 폭풍과 더움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것은 우리를 좌절 시키기도 하고 일어나게 합니다 겹친 고통이 상처를 더 아프게 한다는 것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바람 ,비, 폭풍, 태풍이 없으면 인생의 성공이란 기대할 수 없다고 한다 혹 금수저 알자배기를 달고 태어난 자들의 삶과 빅할 수 없는 때도 있는데 재벌 아들의 하버드 졸업과 그리고 회사의 부사장이라는 직책으로 사는 삶과 비교하여 보면 차이가 나서 그렇지 앟을 수 있다고 할 수 있기도 하지만 극히 소수 상위의 몇 % ( 0. 1 % 내) 의 사람을 제외 시키기로 하자 . 대부분의 흙수저나 어려움을 겪어야 하는 사람들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고민도 갈등과 대랍도 필요없는 0.1 % 보다 99. 9 %의 흙수저의 가치가 크다는 것을 우리는 어느새 잊어버리고 살아가는 존재가 되어 버렸다는 것이 아픈 상처입니다 그러나 더 슬픈 것은 그 사실을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잊어버린 세계속에 존재감을 회복하려고 하지 않는 이유는 우리는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미 오늘을 마친 시간은 이미 과거의 시간이 되고 생각과 행동은 과거의 역사 속에 살아고 있다는 것이다 여전히 잊지 못한 과거 속에 묻혀 사는 우리의 존재는 여전히 과거 속에 살아가고 있지만 현실을 이정하지 못한다는 최고의 마이너스를 이젠 기억을 하고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폭풍이 있어야 더러움이 깨끗함이 되고 바람이 있어야 호흡의 영향력을 보존할수 있습니다 " 눈물없는 빵을 먹어보지 않은 사람과 인생을 논하지 말라 " 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저는 " 상처와 아픔 속에서 치유받지 못한 사절박하람에게 회복과 사랑의 결실은 없는 것 썩은 양파를 벅어보고 구토하고 배불러 보지 못한 사람에게 고통을 이야지 하자 말라 " 하고 말을 하고 싶다 한때 먹을 것이 없어서 길거리에 썩어 버려진 양파를 요리해 먹고 고통을 받은 ( 고통 내용 생략 ) 경험이 있습니다 생활의 절박함이 없는 사람에게는 희망도 소망도 기대도 내일도 없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어떠한 존재로 살아가고 싶습니까
그것이 진실입니까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