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 DOW: 49,760.56p (+0.11%)
- S&P500: 7,400.96p (-0.16%)
- NASDAQ: 26,088.20p (-0.71%)
- 러셀2000: 2,842.83p (-0.97%)
- 필라델 반도체: 11,717.26 (-3.01%)
- NDF 환율(1개월물): 1,491.35원
✔상품시장
- WTI: 102.18 (-0.08%)
- 브렌트유: 107.77 (+3.42%)
- 금: 4,686.70 (+0.73%)
- 은: 85.59 (+2.04%)
- 구리: 653.10 (+1.67%)
지난밤 뉴욕증시는 그간 상승세가 가팔랐던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차익 실현 물량이 출회되며 하락했습니다. 당일 발표된 4월 CPI가 예상치를 웃돈 점도 중동 이슈가 물가 압력을 키울 수 있다는 불안을 자극하며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고 트럼프 대통령이 금번 미중 협상에서 무역 관련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것이며 이란 문제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언급한 사실도 불확실성을 높였습니다.
반도체주가 전일 아시아장에 이어 미국 본장에서도 약세흐름을 보였는데 한달 사이 주가 상승폭이 50%에 달했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3.62%)가 장중 11% 이상 급락하다가 낙폭을 대폭 축소해 마감했고 AMD도 장중 7%를 넘긴 낙폭을 2%대로 축소했습니다. 퀄컴은 15%이상 하락하다가 낙폭을 줄였으나 11%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이에 필 반도체 지수는 3%하락했습니다. 전통 산업 비중이 높은 다우는 0.11%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편 전일 발표된 CPI는 전년 대비 3.8%상승해 2023년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근원CPI 역시 전년 대비 2.8%상승하며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중동리스크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불거지면서 국채금리는 상승했고 투자자들은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감을 접고 오히려 27년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두기 시작했습니다.
전쟁 발발 이후 가파르게 반등했던 증시는 이제 과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주가 6주만에 70% 가까이 급등하며 숨 고르기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까지는 실적이 이를 받아주었기 때문에 한편에서는 견고한 강세론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중동 분쟁이 해결된다면 연말까지 급락하는 장세는 도래하지 않을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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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 뉴욕증시는 예상 웃돈 CPI와 중동발 인플레이션 우려 속 반도체 중심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혼조·약세 마감
✅ 마이크론·AMD·퀄컴 등 AI·반도체주 변동성이 확대됐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 하락하며 과열 부담 부각
✅ 금리 인하 기대는 후퇴했지만 실적 기반 강세론은 유지되고 있어 중동 리스크 완화 여부가 향후 증시 방향성 핵심 변수
📌 전일 지표 결과
미국 - 4월 CPI 상승률 ★
3.8% ▲ (예상: 3.7% 이전: 3.3%)
미국 - 4월 근원 CPI 상승률 ★
2.8% ▲ (예상: 2.7% 이전: 2.6%)
🚩 오늘의 주요 일정
✔장 시작 전 실적
18:30 - 알리바바 (BABA)
19:30 - 이오스 에너지 (EOSE)
21:35 - 네비우스 (NBIS)
✔경제지표 & 연설
21:30 - 미국 - 4월 PPI 상승률 ★
23:30 - 미국 - EIA 원유 재고 ★
00:30 - 연준 - 콜린스 총재 (매파)
02:00 - 미국 - 국채 30년물 경매
02:15 - 연준 - 카시카리 총재 (매파)
✔장 종료 후 실적
05:00 - USA 레어어스 (USAR)
05:05 - 시스코 (CSCO)
05:05 - 에노빅스 (EN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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