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구성 | ep.2026 신년 기획 멋진 신AI세계 1부: 당신의 직업은 안녕하십니까?
#프롤로그 -AI 일상화. 화이트칼라 노동자 고용 위기 직면. 산업연구원 추산 따르면 AI 대체 가능한 일자리 327만 개.
#CPA(회계사) -시험 합격 후 실무 수습 단계에서 고용 한파. 미지정 회계사 늘어나며 시위 벌이는 사태 발생. -AI 기술 고도화로 주니어 회계사 일자리 대체. -13년차 황병찬 회계사 AI 프로그램 의존. 방대한 재무 데이터 정리, 대조, 검증 → 몇 분 만에 수행 -CPA 1차 시험, 합격자 평균 점수보다 AI가 37%p 높은 정답률 보여줌.
#개발자 -선망 직업군 → 침체기 -현정 퇴사 후 얼어붙은 구직 시장. 포트폴리오 만들기 위해 과거 싸이월드 기능 구현 → AI 코드 작성해줌 → 진입 장벽 높여 신입 개발자 설 자리 빼앗음. -IT 스타트업 대표 초임 연봉 5000만원 대신, 월 30~70만원 AI 도구 사용하는 게 비용 대비 생산성 측면에서 유리. (퇴직금, 야근 수당 필요 없음) -컴퓨터공학과 졸업생 개발자 취업률 80% → 40%
#변호사 -김수현: 금융 사기 피해, 변호사 수임료 부담하기 어려워 법률 AI 서비스 활용. 사기 혐의점 짚어내고, 사건 경위 시간순으로 정리, 법원에 제출할 고소장까지 작성 → 승소 -문건일(법무법인 일로 대표변호사): 수습 변호사 수작업 대조하던 계좌 거래 내역 속 탈세 혐의 분석 몇 초 만에.. 더 이상 신입 필요 없다는 말 나온다고. -개발자 이재원 대표 vs 대한변호사협회: 공정 수임 질서 교란과 기술적 오류로 인한 소비자 피해로 해당 서비스에 참여한 변호사들 징계, 광고 차단 → 리걸테크 서비스 잠정 중단 → 기술 혁신 vs 골목상권 수호
#웹툰 작가 -AI 번역, 웹툰 채색 업무 어시 대신 사용 → 인물 골격이나 캐릭터만큼은 손으로 (독창성, 개성 유지) -저작권 무단 탈취하는 AI 민낯: 일러스트레이터 이로, 해외 사이트 자신의 그림체 활용 → 창작 의욕 상실, 정신적 충격. -네이버도 연구 개발 목적의 콘텐츠 활용이라는 문구로 AI 데이터셋 사용하겠다는 우려 확산되며 집단 반발.
#장벽 낮춤 vs 인간 소외 -김경아(일러스트레이터): 기계에 일자리를 빼앗기겠다는 두려움보다, 영혼 없이 기계처럼 일하다 내 자신을 완전히 잃어버리겠다는 공포가 더 컸다. (디지털 기기 내려놓고 캔버스 그림...) -기술적 장벽 붕괴는 비전공자에게 새로운 사다리 되기도. (김태균 여행테크 스타트업 '패스트웨이')
#엔딩 -AI는 피할 수 없는 시대적 조류, 원천 차단하기보다 기술과의 현명한 공존 방식 모색해야 한다는 목소리 지배적. -구글 알파고 인간 바둑 종말 예견 → AI 분석 도구, 페이스메이커로 도입하며 상생의 길 걷고 있음. -회계법인 AI 능력 보유한 회계사 팀 출범, AI 지휘하는 자문 업무로 전환. -노동자들이 기술에 도태되지 않고 능동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돕는 '국가적 차원의 AI 리터러시 재교육 체계'와 고용 충격 완화할 '사회적 안전망 구축 골든타임' 놓치지 말아야. -AI는 스스로 생각하는 주체 아니라 인간 축적한 데이터 학습하고 인간 욕망 투영하여 비추는 거울에 불과. 인간 가치와 오감 통해 얻어낸 경험 잊지 않고 기술 도구로서 통제하는 지혜가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