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월관이다 김두한이 회귀를 하고 나서 전체 간부진을 모았다
" 회귀를 한 직전은 하야시와 붙기 직전인데 일단은 영철이하고 재수씨 그리고 인애와 설향 재희 그리고 보살씨
" 네
" 이건 얼마 안되지만 2억원입니다 그리고 (가지고 들어와라) 무기가 들어있는 박스다 그리고 m3 기관단총을 꺼낸다
" 자동권총은 일인 지급이야 그리고 특공대에서 쓰는 방탄조끼야 그리고 미안하다 그리고 우리 가족들에게 지급되는 거야
" 김영태 형님 일억입니다
" 아니 두한이 받을 수 없네
" 아닙니다 받아주십시오
" 알겠네
" 김무옥 일억이다
" 이게 뭐여 일억 받아도 되는 거 맞는거여
" 응 고생했다 이제 우리끼리 편하게 살자
" 문영철 네가 나한데 이야기 잊지 않고 있었다
물론이지 난 친구이자 오야봉인 두한이 내 곁을 떠날수 없어 그 동안 거둬줘서 고맙다 고맙다 오야봉 (이렇게 말이지 살아 돌아와주서어 고맙다 영철아 일억이다)
" 잊고 있지 않고 있었다고
" 그걸 있지 않은 바보가 어딨어
" 그때 무옥이 아니었으면 김천호 말만 듣고 움직였을꺼야 와이프 미수사건 나고 바로 깨부셨으니까. 프롤레타리아 그리고 그때 두한이한데 신세 많이 졌는데도 정신을 못차린게 나고 그때 무옥이 미수 난것도 사과할게
" 이놈아 됬어 있자 잊어 받아 이억원이다 네가 돌아올 거라고 믿고 가지고 있었다 보좌관은 고경주가 해라
" 오야붕
" 이제부터 건중친목회에 집중한다 그리고 영균이 만길이는 아이들을 준비해서 자유당이 테러를 대비한다 그리고 진영이 하고 관철이 경주는 건중친목회를 확실히 접수한다 삼수하고 털보 영철이 무옥이는 확실히 나를 경호한다 일단은 동대문 부터 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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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종로시대 2부
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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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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