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권고사직
계약기간 만료
회사 경영 악화
폐업
구조조정
반면 본인 의사로 단순 퇴사한 경우에는 수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실제로 적용할 때는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Step 1. 회사에 서류 요청하기
퇴사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사업장에 필요한 서류를 요청하는 것입니다.
준비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 신고서
이직확인서
이 서류가 처리되어야 이후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됩니다.
Step 2. 고용24에서 구직 등록하기
고용24에 접속하여 구직 신청을 진행합니다.
진행 순서는 간단합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구직등록
구직신청 완료
실업급여 신청 전 반드시 진행해야 하는 절차 중 하나입니다.
Step 3. 온라인 교육 수강하기
신청 전 온라인 교육을 수강하면 방문 시 소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만 60세 이상은 일부 실업인정 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Step 4. 고용센터 방문 신청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65세 이상 실업급여는 온라인으로 수급자격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반드시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를 방문해야 합니다.
방문 시 준비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신분증
신청서 작성
재취업활동계획서 작성
또한 취업지원 설명회 참석 또는 관련 교육 이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Step 5. 실업 인정 및 급여 지급
신청이 끝났다고 바로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정된 실업인정일마다 구직활동 내역을 제출해야 합니다.
구직활동 사실이 확인되어야 실업 상태가 인정되고 급여가 지급됩니다.
활동 내역은 고용24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제출할 수 있습니다.
⚠️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정리신청 기한 놓치기
실업급여는 퇴사 후 언제든 신청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이직일 다음 날부터 12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기한이 지나면 권리가 소멸됩니다.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고 착각하기
젊은 연령층과 달리 65세 이상 수급자격 신청은 반드시 고용센터 방문이 필요합니다.
온라인 신청만 진행하고 방문하지 않으면 신청이 완료되지 않습니다.
65세 이후 신규 취업자는 대상 제외
가장 많이 오해하는 부분입니다.
65세 이후 처음 취업한 경우에는 실업급여 수급 대상이 아닐 수 있으므로 가입 시점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팁
실업급여 신청 과정에서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리는 부분은 서류 처리입니다.
퇴사 직후 사업장에 이직확인서 처리 여부를 먼저 확인하면 전체 진행 속도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고용센터 방문 전 고용24에서 구직등록과 온라인 교육을 완료해 두면 대기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신청 자격이 애매한 경우에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에 문의해 본인의 상황을 미리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