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에 새로 개설된 Pop Heal방 방장으로 선임된 그리운입니다.
4만여명의 회원과 다수의 동호회 방이 소속되어 있는 아름다운 5060카페를 설립하시고, 운영하시는 심해 지기님께
우선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4만여명의 회원들 개개인의 요구사항과 그 많은 동호회 방들의 민원들을 섭수하는 과정이 그리 녹록치 않으리란 것은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크신 결단 내려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 팝힐방이 그 어떤 다른 동호회 보다 활성화 되고, 카페 전체의
발전에 주도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는 것으로 카페전체와 지기님께 보답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팝힐방은,
단순히 즐기는 것으로서의 팝송이 아니라 좀 더 진지하게 가사의 의미와, 원곡 가수/리바이벌가수, 또한 당시의 시대상황
등에 대하여 연구하고 회원들과 공유하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팝에 대한 스터디와 가창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갖고 회원 모두가 추억을 공유하며 노후의 좋은 벗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카페 5060의 이웃 동호회들과 소통하며 교류하여 새로운 실버여가문화 창달에 기여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기님을 비롯한 주변의 조언이나 충고를 겸허히 수용하여 새로운 발전의 단초로 삼겠습니다.
우리 팝힐방의 회원님들께 당부말씀 올립니다.
모임에서는 늘 즐겁지만 진지한 태도를 유지해 주셨음 합니다.
과도한 음주, 심하게 단정치 못한 복장, 정제되지 않은 언행 등은 일체 사양하겠습니다.
물론 재미있고 신나게 놀기 위해 모이는 것이고, 그러한 재미들은 우리들의 재충전으로 이어지며, 삶이 한층 더 윤택해 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재미와 즐기는 것, 친한 것과 가까운 것, 편한 것과 임의로운 것 등 그 어떤 것도 무례를 덮어 주진 않습니다.
예의 갖춤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벗이 되고, 노후 인생길의 동지가 되어 끈끈하고 따뜻한 모임이 되길 소망합니다.
물론 회원님들의 심부름을 하는 방장이하, 운영진들 모두는 회원님들의 의사를 섭수하고 포용하며 열심히 봉사할 것입니다.
지켜 봐 주시고,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명품카페 아름다운 5060, Pop Healing Lounge/팝힐방, 창립에 즈음하여~~
모임 장소가 연신내이라
저의 개인 사정상 참석은 못하지만,,
팝힐 동호회방과 그리운 방장님의
승승장구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고마버영,
리댜 칭구^^
언제 여건이 맞음 만남 되져,^
ㅎ ㅎ
리디아언니~
모임장소 바뀌었어요
양천향교역에 있어요..
3월정모때 오시면 대 환영#입니당~~ ^^
@하늘 이 아. 양천향교?
인천에서는 훨 가깝네요,
연신내인줄로. ,
아예 갈 생각 조차 안했어요,ㅎ
일정 맞추어 볼께요
@리디아
그니까,
이젠 꼭 보자구여~~^
ㅎ
창단을 축하하며 천리길이지만
이 몸 한번 상경해서
축하해 드리겠습니다~~
흐미,
이 벅찬 감동을 어찌 하오리까?
울 순수 덩어리 현정님,
정말 감사하고,
환영 합니다~~^
ㅎ ㅎ
@그리운
ㅎㅎ현정이가 온다니..너무 반갑네.
언니들이 두팔벌려 환영해줄게.ㅎㅎ
@샤론 .
@현 정 언니
감사합니다 ~~♡♡♡
와우!^^ 그리움님이 새로운 팝힐방 동호회가 새로이 태어난 것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당!^^
흐미,
뉘시래?
넘 넘 반갑고,
고맙습니당~~
정모 때 뵐 수 있길 기대할게여~~^
ㅎ
어려운 일을 흔쾌히
감당해 주신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에공,
선배님, 감사합니다
정모 때 뵙게 되길 기대합니다~~
ㅎ ㅎ
방장을 맡아주셔서 넘감사드립니다~
개인적인
부탁한가지만 드리자며는
현재 아름다운5060카페에는
노래모임이 여러장르별로
모임에 노래동영상을 올리는데 녹화를 듣는것은
노래를 듣는것인데
항시
(소음-잠담)소리가 노래를 감상하는데 방해되는데 이래두 되는가
할만큼 부르는 노래부르는동안 잡담을
자연스럽게 당연하게 즐겨서
사람노래경청은 없고 나는 주변사람과 박장대소 잡담을 즐김이 동영상에 기록되는데 팝힐방의 방장님께선 이내용을 개선하려는 의사가 있으실까 여쭤봅니다~
넵,
늘 아쉬워 하는 부분입니다.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믹서에서 바로 사운드를 출력 받는 방법, 근데 이 경우 사운드 만 받는 겁니다. 그걸 그림하고 같이 입히려면 장비도 장비려니와 일단 그런 퀄리티의 업무를 소화 할 만한 회원이 없거나 설령 있다 해도 예산과 시간이 필요한 일이라 동호회 같은 아마츄어의 수준에선 불가능에 가까운 실정입니다,
두번째는,
관객들의 정숙을 요구하여, 현장 잡음을 최소화 하는 방법이며, 우리에게 가장 현실적으로 접근이 가능한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적절한 방법을 찾아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운 노래모임은 내노래나 동석자의 노래를 경청하고
음악을 즐기자는 목적이니
노래할때는 조용조용 귓속말로 하면 동영상에 까지는 거슬릴 수준은 아닌데
최근의 음악동호회 모임에서 이내용을 회원들께 지적하는 방장님도 회원들도 안보이고 노래는 네가 하고
나는 잡담을 즐기는 분위기입니다~
제가 14년전 이카페 초대노래동호회 방장때는
노래중 큰잡담 소리는 바로
그자리에서 제제했고 동석자들도 서로서로 쉬소리 하면서 제제하곤 했는데 지금은 제기준에는
서로가 자제라는 개념도없고 주최측도 그냥 잘놀면 잘하는거라는 느낌이 들어
아쉽습니다~
저의 생각이고 그럼너는 혼자
노래방 가라고 하실분도 계시겠지요~☆☆☆
@수지맨장호열
ㅎ ㅎ
아닙니다.
매우 적절한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수지맨장호열 수지맨 장호열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찬성합니다.
많은 회원님들께서도
그 부분은 아쉬워 하십니다.
앞으로 우리 팝힐링 동호회에서 만큼은
정숙한 분위기에서
노래를 경청하는 자세가 되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고 싶네요..^^
수지맨님 감사드리고요..
창립일에도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샤론 . 우리가 먹고 마시고 대화하는 모임이라면야
어떤들 뭐라하겠습니까만
카페18년 만에 의관도 갖추고 노래를 폼나게 즐기는데 대화방 모임은 안됬으면 합니다~
14년전 제가 우리카페에 초대노래동호회 방장시는
그자리에서 바로 지적했고
함께한분들이 서로서로 입에다 손가락대고 쉿 ~ 노래중엔
잡담을 금지시키고들 했는데
분위기는 첫모임에서 잡혀야 합니다~ 현제 우리카페에 노래모임은 많아 졌는데 모두다 관객의
수준은 노래모임이라고 하기엔 부끄럽습니다~
무대에서의 잡담은 부르는 가수가 노래에 집중하기에도 큰방해이니
잡담은 노래안할때나 귀속말로 짧게 부탁드리겠습니다 ~
아유
뭐가 바쁜지
이제 들어 왔네요
팝힐동호회
초석이되어 주신 그리운 방장님
노고에
감사드림니다
팝에 뜻이 있는 동호인들끼리 잘 어우러져 지내길 바라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반갑네, 반가워,
울 샤라칭구님,
마이,
바쁜 모양이구먼,,,
정모 때 꼭 함 뵈여^^~
ㅎ
뒤 늦게 봅니다.
축하와 응원 보내드립니다.
오마낫^^
경북의 대표 미녀,
포항의 디바~~
언제나 함 올랑교?
넘 보고시프다능~~,
ㅎ
어머나..뉘신가요.ㅎㅎㅎ
커쇼님 셋째주에 놀러오세요..^^
@샤론 . 샤론님(((((((
보고싶어요.
언젠가 셋째주 토요일 꼬옥 참석 할게요.
그때까지 잘~~~♡계셔요.
바다사랑님께도 인사전해 주세요.
@커쇼 녜녜녜~~~~^^
조만간 좋은 날에 꼭 오셔요..
수많은 경험과 내공이 느껴지는 창립인사의 말씀이시네요.
흐미,
울 보위님,
여까지 왕림해 주시고~~
감동입니다^^
정모 때도 함 뵙길 기대합니다~
ㅎ
이런방이 있는줄 이제사 보았습니다.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길 빕니다.
집에서 가까운 곳이고 아는 장소이니 시간이 맞을때 저도 참석해 보겠습니다,
화이팅~~~^^
아,
글시군여~~
정모 때 뵐 수 있길 소망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