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S와 TO-BE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혁신이나 전략 수립 시 현재 상황을 분석하고 미래의 목표 모델을 설정하는 가장 기본적인 프레임워크입니다.
📋 핵심 개념 정의
| 항목 | 의미 | 주요 활동 |
AS-IS
의미. 현재 상태 (현재의 모습) | 현행 업무 프로세스 분석, 문제점 및 병목 구간 파악, 데이터 수집 |
| GAP Analysis | 차이 분석 | AS-IS와 TO-BE 사이의 간극을 메우기 위한 과제 도출
TO-BE
의미. 미래 상태 (개선된 모습) | 비합리적 요소 제거, 디지털 전환(DX), 효율화된 이상적 모델 설계 |
🛠️ 실무 적용 단계
1. AS-IS 분석 (현상 파악)
"지금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가?"를 가감 없이 기록합니다.
* 프로세스 맵: 업무의 시작부터 끝까지 흐름도 작성
* 통계 데이터: 소요 시간, 비용, 오류율 측정
* 페인 포인트(Pain Points): 담당자나 고객이 느끼는 구체적인 불편함 식별
2. Gap Analysis (차이 분석)
현재와 미래 사이의 '차이'를 분석하여 해결책을 찾습니다.
* 원인 파악: 왜 비효율이 발생하는가? (수동 작업, 데이터 누락 등)
* 우선순위 설정: 어떤 문제를 먼저 해결했을 때 효과가 가장 큰가?
3. TO-BE 설계 (목표 설정)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에 대한 청사진을 그립니다.
* 자동화: 반복적인 수동 작업을 AI나 소프트웨어로 대체
* 단순화: 불필요한 결재 단계나 중복 확인 절차 제거
* 표준화: 누구나 동일한 품질의 결과물을 낼 수 있는 가이드 마련
💡 적용 예시
[예시 1: 매장 운영 효율화]
* AS-IS: 고객이 전화로 주문 → 메모지에 수기 작성 → 재고 확인을 위해 냉장고 확인 → 주문 확정.
* TO-BE: 키오스크/앱 주문 → 실시간 재고 연동 → 주방 전용 프린터로 자동 출력.
[예시 2: 설계 및 제조 공정]
* AS-IS: 수동 측정 및 2D 도면 작성 → 3D 변환 시 데이터 유실 발생 → 수정 시 처음부터 다시 작업.
* TO-BE: 파라메트릭 3D 모델링 도입 → 직접 G-code 추출 → 수정 사항 실시간 도면 반영.
첫댓글 AS-IS
행복실 책상과 의자가 일체형임
TO-BE
책상과 의자가 분리되면 좋겠음
AS-IS
낡은 시설, 오래된 책상/의자, 노후된 기자재로 학습 환경이 불편함
TO-BE
시설 개선 및 최신 기자재 도입으로 쾌적하고 효율적인 학습 환경 구축
동아리가 밴드 동아리 밖에 없다
힙합동아리 개설 했으면 좋겠다
* AS-IS:
시간표가 일정하게 정해져 있음
* TO-BE:
시간표를 학생들이 자유롭게 정할 수 있게 되면 좋겠음
AS-IS
편의점에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몇개 없다
TO-BE
편의점에 테이블이 몇개 있었으면 좋겠다
AS-IS
학교 내 서점이 존재하지 않음
교재 구매를 외부 온라인 또는 외부 서점에 의존
교재 확보까지 배송 시간 발생
배송비 추가 비용 발생
개강 초반 교재 없이 수업 진행되는 경우 발생
TO-BE
무인 서점 또는 소형 교재 판매 공간 설치
교재 재고 실시간 확인 시스템 도입
교수 교재 리스트 기반 사전 입고
온라인 예약 -> 학교 수령 시스템 구축
*AS - IS
점심밥이 맛이 없다.
*TO -BE
메인 반찬을 더 많이 줘서 배라도 채우게 한다.
* AS-IS: 학교 학식이 맛이 없다.
* TO-BE: 더 좋은 업체로 바뀌었으면 좋겠다.
as-is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이용자 불편 발생
to-be
주차장 면적 확장으로 충분한 주차 공간 확보
AS-IS
산책로에 있는 평행봉 폭이 짧음 그래서 몸이 낌
TO-BE
폭 좀 넓혀줬으면 좋겠음
AS-IS : 학식 식당 규모가 작음, 좌석 수 부족, 대기 시간 길어짐, 혼잡도 높아서 이용 만족도 낮음
TO-BE : 학과별 시간 나누기/장소 확대 -> 대기 시간 감소, 좌석 이용 효율 증가, 혼잡도 완화, 학생 이용 만족도 상승
AS-IS: 학교 주변 뷰가 별로다
TO-BE: 주변을 싹 다 밀고 그린뷰로 바꾼다, 지금도 충분히 괜찮다고 세뇌 시킨다
AS - IS
체단실 운동기구가 적음
TO - BE
체단실에 운동기구를 더 많이 설치
AS-IS: 학교 주변 음식점,카페,편의시설 부족
외부 활동을 위해 먼 거리 이동 필요
TO-BE: 학교 주변에 다양한 편의시설 형성
활발한 상권 형성, 지역 활성화
AS-IS
학생 식당이 좁아 유동인구가 많을 때 식사를 편하게 하기가 어렵다
TO-BE
학생 식당을 조금 더 확장시켜 학생들이 편하게 앉아 식사를 할 수 있게되면 좋겠다
AS-IS
버스 정류장과 학교 간의 거리가 멀다
TO-BE
유동인구를 조사해 버스 노선을 최적화 하고 학교 앞에 버스 정류장을 설치한다
as is
운동장이 주차장으로만 쓰인다
to be
운동장을 넓힌뒤 체육 동아리등을 활성화한다
AS - IS
도서관이 규모가 작고 공부 환경이 열약하다.
TO - BE
새로운 도서관을 신축공사하고 스터디룸을 만들어 공부할 수 있는 편의성을 구축한다
*AS - IS
학교 근처에 편하게 쉬는곳이 없다
*TO -BE
학교근처에 쉬는곳을 만들어줘서 학생들이 편하게 쉬고 놀수있는 공간을 만들어줘야된다
AS-IS
기숙사 방음이 잘 되지 않아 옆 방 소리가 그대로 들려 생활하기가 불편하다
TO-BE
기숙사 방음 시설을 개선하여 학생들이 편하게 생활하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
As-Is
공부도 체력인데 체력단련실에 기구가 부족하다
To-Be
덤벨 키로수 더 구비 체스트 프레스 숄더 프레스 등 머신 입고
AS-IS
조용히 공부할 수 있는 자습 공간이 부족하여 학습에 어려움이 있다
TO-BE
자습 공간을 확대하여 학생들이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면 좋겠다
AS - IS
복지 시설 부족
TO-BE
복지 시설 확대
AS-IS
학교 내 서점이 존재하지 않음
교재 구매를 외부 온라인(쿠팡, 교보문고 등) 또는 외부 서점에 의존
교재 확보까지 배송 시간 발생 (약 2~3일, 추측입니다)
배송비 추가 비용 발생
개강 초반 교재 없이 수업 진행되는 경우 발생
핵심 문제
교재 접근성 낮음
학습 시작 지연
비용 증가
재고 및 구매 정보 불확실
TO-BE
학교 내 교재 구매 시스템 구축
목표 구조
교내에서 즉시 교재 구매 가능
온라인 + 오프라인 연동 시스템 운영
구체적 개선
무인 서점 또는 소형 교재 판매 공간 설치
교재 재고 실시간 확인 시스템 도입
교수 교재 리스트 기반 사전 입고
온라인 예약 => 학교 수령 시스템 구축
기대 효과
교재 즉시 확보 => 수업 효율 증가
배송비 제거 => 비용 절감
재고 관리 효율화
학생 편의성 증가
학식 식당 혼잡도 개선
As-Is
공간적 한계: 학생 수 대비 식당 면적이 협소하여, 피크 타임(12:00~13:00)에 좌석 점유율이 100%를 초과함.
시간적 집중: 전 학과의 점심시간이 동일하게 설정되어 있어, 특정 시간대에 많은 인원이 일시에 몰림.
유휴 공간 방치: 식당 인근의 로비나 테라스 등 활용 가능한 유휴 공간이 취식 구역으로 지정되지 않아 공간 효율이 떨어짐.
결과: 긴 대기 시간으로 인한 학생들의 불만 상승, 식사 대기 시간 증가
To-Be
공간 확장 : 식당 내부뿐만 아니라 인근 유휴 공간까지 취식 구역을 확대하여 절대적인 좌석 수 확보.
수요 분산 : 학과/학년별로 점심시간을 30분 내외로 시차 운영하여 실시간 체류 인원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
혼잡도 제로: 대기 없이 즉시 식사가 가능한 환경 조성으로 학생 복지 만족도 및 학업 집중도 향상.
AS-IS:학교 와이파이가 안되는곳이 많다
와이파이가 느리다.
TO-BE:교실마다 와이파이를 설치한다.
와이파이를 좋은걸로 바꾼다
As-Is
집과 학교간의 거리가 먼 학생들의 경우 대중교통을 이용해 등하교를 할 때 소요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점
To - Be
학교측의 통학버스 운영을 추진하여 이러한 학생들의 불편함을 해소
AS-IS:교내에 편의시설이 많이 없다
TO-BE:교내에 카페등 편의시설을 많이 만든다.
As -Is
폴리텍대학 앞으로 오는 버스가 적어서 오르막길을 7분 가까이 올라가야 한다.
To - Be
폴리텍대학교 정류장으로 오는 버스를 늘린다.
As-Is
영어강의실 책상과 의자가 일체형이어서 불편하다.
To-Be
책상과 의자를 분리형으로 변경하여 학생들이 더 편하게 앉고 자세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도록 한다.
AS-IS: 자격증 시험 일정과 과제에 치여 발생하는 번아웃 및 학습 몰입도 저하한다
TO-BE: 유연한 학사 운영과 학과 간 벽을 허문 융합 동아리 활성화를 통해, 일본어/TOEIC 등 개인 스펙과 전공 실무를 병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한다
1Why 왜 자격증과 과제에 치여 번아웃이 오는가?
학업량이 단순히 많아서라기보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일정에 끌려다니기 때문이다
2why 왜 자격증과 과제에 치여 번아웃이 오고 몰입도가 저하되는가?
정해진 커리큘럼 내에서 단기간에 많은 자격증 취득과 실무 과제를 동시에 병행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크기 때문이다.
3Why: 왜 일괄적인 수업 방식은 몰입도를 떨어뜨리는가?
전공 실무와 개인 스펙 준비가 서로 충돌하면서, 양쪽 모두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있다 라는 불안감을 주기 때문이다.
4Why: 왜 단기간에 과도한 압박을 받는 구조가 형성되었는가?
학사 운영이 전공 자격증 취득 위주의 고정된 시간표와 수직적 교육에 고착되어 있어 개인별 학습 속도나 관심사를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5Why: 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연한 학사 운영과 융합 동아리가 필요한가?
기존의 고정된 교육 구조를 깨고, 학생이 주도적으로 전공과 개인 스펙을 조합할 수 있는 학습 선택권과 동아리 등이 갖춰져야만 지속 가능한 학습 동기가 부여되기 때문이다.
AS-is 일학습1 책상이 낮아서 불편하다
TO-be 책상을 바꾼다
As-Is
생활관 b동에 공부 할 장소가 없다
To-Be
방에서 공부한다
AS-IS 전공맞춤형 동아리, 봉사 동아리등이 없는게 아쉽다
Why? 왜 학교에 봉사동아리가 없는가?
Answer: 동아리를 만들고 운영하려는 주도적인 학생 그룹이나 구심점이 없기 때문입니다.
Why? 왜 학생들은 동아리 설립에 소극적인가?
Answer: 학업(반도체 공정, 자격증 등) 부담이 커서 동아리를 만들고 유지할 여유가 없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Why? 왜 봉사활동이 '부담스러운 짐'으로만 여겨지는가?
Answer: 봉사활동이 본인의 전공 역량 강화나 진로에 도움이 된다는 인식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Why? 왜 전공과 봉사의 연결고리를 찾지 못하는가?
Answer: 단순 노력 봉사 위주의 활동만 생각할 뿐, '전공 재능 기부(예: 전기 설비 점검, 교육 봉사)' 같은 모델을 접해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Why? 왜 다양한 봉사 모델이 제시되지 않는가? (근본 원인)
Answer: 학생들의 니즈(재능 기부 + 스펙)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전공 밀착형 봉사 로드맵'이 학교 커리큘럼이나 자치 활동에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TO-BE 소규모 '소모임'으로 시작, 학교 지원 제도 활용, 직접 동아리 창립 멤버가 되기
AS-IS 대학교 바로 앞으로 가는 버스가 1대 밖에 없어서 힘들다.
Why? 왜 힘든가?
Answer 산단 입구에서 약 1Km의 오르막길을 올라 와야 하기 때문이다.
TO-BE 대학교 앞으로 오는 버스를 삼화전기로 오는 버스를 대학교로 오는 버스로 몇대 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