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9일.
인텐시브 수업이 벌써 4번째입니다.
이번 주는 매체가 음악입니다.
지난 주 아주 역동적인 수업 이후 정명자 교수님께서
커피를 사기로 하셨지요.
'카페홀로'의 맛있는 커피 타임!
모두 감사의 마음으로 먹었습니다.
적극적인 수강생들.
아주 멋진 토론의 장이 된 오늘 수업.
음악 하나로 이렇게 나를 탐색할 수 있고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나를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독서치료의 힘은 강력합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임하는 수강생들의
내적 힘 또한 강해지고 있습니다.
교수님의 맛있는 커피 예고제로 오늘 간식 또한
아주 풍성했답니다.
맛있는 커피 감사합니다!!!
더불어 맛있는 간식 감사합니다!!!
첫댓글 와우~멋진 우리 단체입니다.
음악으로 나를 느끼고 나를 발견하고 교수님 주신 고소한 커피는 감사로 충만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