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대장 론지노입니다.
후에 개종한 후 성인이 됩니다.
십자가형이 마쳐지면 시신의 뼈를 꺽는게 관례였지만
예수님의 뼈는 꺽이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여호와께서는 유월절을 제정하실 때, 어린양(또는 염소)을 통째로 굽고
“그것의 뼈를 하나도 꺾어서는 안 된다”고 명령하셨습니다. (출 12:46)
이것은 유월절 희생의 실체이신 “하느님의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에게 성취되었습니다.
하느님이시요 사람이되신 그리스도의 시 본문중
그 때에 론지노가 요한에게 다가가서 내가 알아듣지 못한 한마디를 한다.
그런 다음 한 병사에게서 창을 달래서 가진다.
그는 여자들을 바라다보는데, 여자들은 모두 마리아한테 골몰해 있고 마리아는 천천히 기운을 다시 차리신다.
여자들은 모두 십자가를 등지고 있다.
론지노는 못박히신 분의 앞에 가 서서 잘 겨냥하여 찌른다.
넓은 창이 아래에서 위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깊숙이 뚫고 들어간다.
보고싶은 욕망과 보는 것의 끔찍함 사이에서 갈등하는 요한은 잠시 머리를 돌린다.
“다 됐소, 친구.” 하고 론지노가 말하고 “이렇게 하는 것이 낫소. 신사에게와 같이, 뼈를 부러뜨리지 않고..
이 분은 참으로 의인이었소.”
성 론지노
성인은 예수님께서 숨을 거두시는 광경을 보고 하느님을 찬양하며,
“정녕 이 사람은 의로운 분이셨다.” 하고 말하였다.(루카 23,47)
그 후, 성 론지노는 군에서 나와 카파도키아의 카이사레아에 있는 사도들로부터 가르침을 받았고,
28년 동안 수도 생활에 정진했다. 많은 사람이 성인의 말을 듣고 모범적 신앙생활을 보고 나서 개종했다.
성인에게도 박해의 순간이 찾아왔다.
집정관이 성인에게 우상에게 경배를 드리라고 명령하자 그는 거부했고,
이에 집정관은 성인의 말하는 능력을 잃도록 그의 이빨을 모두 뽑고 혀를 자르라고 지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인은 말하는 능력을 상실하지 않았고,
오히려 성인은 이교도의 신상 앞에서 “그것들이 신인지 아닌지 보여주리라!”라 말하며
그것을 도끼로 부수었다.
분노에 찬 집정관은 성인을 참수하도록 명령했다.
성인의 유해는 이탈리아 만토바에 보존되어 그곳에서 공경받고 있다.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원제 : Il Poema dell' Uomo-Dio)
이 책은 예수님께서 마리아 발또르따를 통해 2천년전 예수님의 생애를 직접 계시와 환시로 받아 쓰게 한책입니다.
1947년 비오12세 교황의 조언에 따르면,
"해석은 일체 독자가 해야 할것이다" "읽는 사람은 이해할 것이다" 라고 교황은 덧 붙이셨읍니다.
예수님:
"나는 너희들을 천상의 혼인잔치에 참석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기 위하여 나를 너희들에게 주기를 갈망한다.
그리고 너희가 활기를 잃고 시름시름하지 않기 위하여,
너희가 세상이라는 함정과 가시덤불과 뱀이 가득 찬 이 사막에서 고생을 이기고 난 다음 어린양의 혼인잔치,
즉 하느님의 큰 잔치를 위하여 꾸민 옷을 입고,
너희들 안에 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불길 속으로 지나가도 손상을 입지 않고
뱀을 밟고 독약을 마셔도 죽지 않게 되기 위하여는 너희에게 내가 필요하다.
그래서 나는 너희들에게 또 이렇게 말한다. '집어라 이 책을 집어라. 그리고 봉하지 말고 읽어라.
그리고 그 때가 가까웠으니 다른 사람들에게도 읽게 하여라.
그리고 거룩한 사람은 더 거룩하기 되게 하여라.
이 책에서 내가 가까이 오는 것을 보고 그들을 지키기 위하여 나의 이 가까이 옴이 이루어지기를
'주 예수여 오소서!' 하고 사랑의 부르짖음으로 청하는 모든 사람에게
너희들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이 있기를 바란다."
<추천의 말씀 >
"이 글에는 성서에 반대되는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이 저서는 성서에 대한 훌륭한 보충이어서 성서의 뜻을 더 잘 이해하는 데 이바지합니다.
주님의 말씀에도 예수님의 정신에 어떤 모양으로든 어긋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 예부성성 장관 알퐁소 까린치 대주교
"나는 (타자기로 찍은 원고로) 마리아 발또르따가 쓴 책을 상당히 많이 읽었다.
성서 주해가로서 내게 관한 한 내가 검사한 (책의) 부분에서 아무 오류도 찾아 내지 못하였다."
- 교황직속 성서연구소 소장, 검사성성 고문, 예수회 아고스띠노 베이 추기경
"나는 마리아 발또르따의 글에 있는 마리아학이 내게는 하나의 실제적인 발견이었다고 순수하게 인정해야 하겠습니다.
성모 마리아에 대한 어떤 다른 글도, 내가 읽고 연구한 모든 글의 총체조차도
하느님의 걸작이신 마리아에 대하여 소박함과 동시에 숭고하고, 이처럼 분명하고,
이처럼 생생하며, 이처럼 완전하고, 이처럼 빛나고 또 이처럼 매혹적인 인상을 내게 줄 수가 없었습니다.....
마리아에 대하여 쓴 다른 그 많은 책에서 내가 읽은 것은 창백한 얼굴과 같이 생각됩니다."
- 검사성성 고문, 교황직속 신학대학 '마리아늄' 교수, 저명한 마리아학자 가브리엘 M. 로스끼니 신부
"나는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열 권을 이탈리아어와 프랑스어로 읽었다.
나는 이것을 하느님의 은총으로 생각한다.
나는 70세 노인이다.
그런데 내 일생동안 읽은 책 중에서 이 책이 내 영적 생활에 가장 많은 이익을 준 책이다."
- 국제 '푸른 군대' 공동 창시자 죤 하퍼트
"성하께서 밀라노의 대주교이실 때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중에서 하나를 읽으셨는데,
그 책을 얼마나 높이 평가하는지를 내게 말씀하시면서 저서 전질을 교구 신학교 도서관에 비치하라고 나를 보내셨습니다."
- 교황 바오로 6세 비서 바스꽐레 마르끼 주교
"이 책은 수많은 영성 서적 중에서 내가 발견한 가장 좋은 책 중의 하나다.
이 책은 성당에 다니지 않게 된 많은 사람에게 훌륭한 영신의 양식을 제공하고 그들로 하여금
그들의 가톨릭 신앙을 다시 발견할 수 있게 한다. 개인적으로 나는 내가 영적 책임을 맡은 여러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하였다."
- 카메룬 콩삼바의 알베르 동모 주교
"저자는 초자연적인 능력의 영향을 받지 않고서는..... 이처럼 방대한 양의 자료를 쓸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 라테란의 교황직속 대학교 신학대학 학장, 검사성성 고문 우고 라딴지 주교
"나는 1979년에 처음으로 마르아 발또르따의 저서와 접촉을 하였다.
나는 이 책이 엄청나게 큰 감명을 준 것으로 생각한다.
이 방대한 저서를 총명한 정신으로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의 저자가 하느님의 성령임을 곧 알 수 있을 것이다."
- 수바 피지의 전직 대주교이며, 롱 아일랜드 프로비덴스의 죠지 H. 피어스 S.m. 주교
"내가 출판한 모든 책 중에서 마리아 발또르따의 저서가 내 생활을 완전히 뒤흔들어 놓았고,
내게 가장 큰 만족을 주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수많은 독자들이 내게 감사의 편지를 보내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회개를 말하고, 하느님과 교회로 돌아온 것을 말하고,
혹은 덜 열심이던 그들이 이제부터는 완덕의 길로 예수님을 바짝 따르기로 약속한 사람들로 변했습니다.."
- 일본 돈 보스꼬사 사장 페데리꼬 바르바로 신부
"나는 구약과 신약성서에 있지 않은 적어도 예닐곱 군데 도시의 이름을
마리아 발또르따의 저서에서 발견하고 크게 감명을 받았다.
이 도시명들은 몇몇 전문가들에게만, 그것도 성서가 아닌 원전(原典)을 통하여 알려진 것이다.
그런데 즉 그녀가 그 도시명들을 알 수 있겠는가?"
- 예루살렘 프랑스 성서 및 고고학 학교 드레퓌스 교수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중>
1975년 9 월 19일의 메세지 ]
“나는 제물이 된 영혼인 마리아 발또르타로 하여금 내 말을 받아쓰게 하여 놀라운 저서가 되도록 하였다.
이 작품의 저자는 물론 나 예수이다."
그러나 네가 알다시피 사탄이 길길이 뛰며 분통을 터뜨렸던 것이다.
단지 읽기만 할 것이 아니라 연구하고 묵상한다면 수많은 영혼들이 엄청난 선익을 얻게 되련마는!
그만큼 이 책은 진실하고 견실한 영적 양식의 원천이다.
그러나 이는 새로워진 교회 안에서라야 큰 성공을 거두리라고 되어 있는 책이다.
현재는 사람들이 숱하게 발간되는 거만한 신학자들의 쓰레기 같은 책이나 잡지를 더 좋아하고 있는 것이다.”
<몌쥬고리예 성모님 말씀>
내 아들 예수님에 대해 알고 싶으면 이 책을 펼쳐 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