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유년 봄에 증산상제님께서 구릿골에서 계실 때 "삼국시절이 사마소에 가서 그칠 줄을 누가 알았으리요." 라고 말씀하시며, "삼국시절(三國時節)이 수지지어사마소(誰知止於司馬昭)!"라고 크게 외치시며, 제자들에게 "너희들도 함께 나를 따라 크게 외쳐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삼국시절의 장래가 어떻게 귀결될 지를 안 사람은 오직 사마소 한 사람뿐이었느니라." 제자가 여쭙기를 "증산상제님의 도문에서 천하사의 장래를 알고 있는 한 사람이 있다는 말씀입니까?"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성도하기 전에 한 사람이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들어 천지에 보은할 것이니라."하시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538)
첫댓글 시천 바람에
용봉기가 펄럭인다
용봉 바람에
태을기가 소리없이 나부낀다
우주의 중심 태을
우주의 주재 천주
인간 생명의 중심
또한 시천 태을
시천 태을의 깃발이
상생 인간을 불러 모은다
급살병은 점점 다가오고
태을의통 깃발이 힘차게 오른다
인류를 대동세계로 만들려고 했던 용봉의 꿈 단주의 꿈을 꼭 이루겠습니다!!
세상사람들이 이끗에 몰두할 때 우리는 도를 찾아 여기에 모여 있습니다. 허황된 꿈을 쫓지 말라고 얘기하지만 이상하게 마음대로 안되네요. 이것이 5천년전부터 이어져온 끈질긴 인연의 고리 때문일테지요. 우리 다같이 순결한 마음으로 천지공정에 임해야 하겠습니다.
보아도
알기 어렵고
들어도
느끼기 힘듭니다
순결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진실된 마음으로 실천할 때
비로소 깨닽음의 길이 열리게 되리라 봅니다
증산상제님 '용봉' 친필, 박금곡 주지 받아
천지개벽경 편찬한 이중성선생에게 넘긴 걸
대순전경에 처음 박아 세상에 냈다네.
서로 머리 맞댄 '용봉'
정음정양의 천지부모님 뜻하는 것.
1995년 단주 천명 받아 봉천명 봉신교로 태을도 열고
1999년말 '강증산과 태을도' 첫 책부터 용봉 박아 지금껏 지켜왔네.
정음정양 태을도, 용봉정신 기리며 오늘날 이르니
태을용봉 깃발 꽂고 책으로 인터넷으로 알릴 만큼 알렸다네.
급살병 시운은 곧 추수물이라.
난법 지은 연후에 진법 내놓았으니
30년 세월이면 진법 찾기 충분하잖은가.
증산종단 총결론 태을도, 증산신앙 총열매 태을도인이니
조상의 음덕과 삼생의 인연으로
추수물 진법인 태을도 찾아오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