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의 결혼식" 동화를 듣고
슬기반 친구들은 확장활동으로 동극을 만들어보았어요.
배역을 설정 하고 등장인물의 특징에 어울리는 소품을 직접 만들어 보았답니다~^^
교사의 개입없이 아이들의 자유로운 생각을 담아낸 소품들~^^ 대사가 긴 경우에는 옆에서 조금씩 도와주었구요~^^
낄낄깔깔~~ 배역이 되지 않더라도 소품과 의상을 도와주는 연출팀이 되어~ 작지만~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그럼 소품~ 만드는 것 부터~ 한번 볼까요~?^^








쥐의 꼬리를 서로서로 붙여주며~~^^ 낄낄낄~
이젠 동극을 시작합니다~^^





마지막~ 쥐순이가 쥐돌이를 만나 결혼하였답니다~^^


첫댓글 아이들이 직접 소품을 제작하였다는것에 큰 의미가있네요. 직접 소품을 만들며 즐거운 성취감을 느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