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모든 사건의 원인과 결과: 성경의 모든 문제와 원인은 창세기에서 시작되었고, 그 해결과 완성은 계시록에서 이루어집니다.
잃어버린 에덴동산의 회복: 하나님이 창세 때 만드셨으나 아담의 범죄로 잃어버렸던 에덴동산의 비밀은 계시록 14장의 '시온산'을 통해 다시 완성되고 회복됩니다.
성경의 거룩함에 대한 인식 전환: 설강자는 성경이 그저 거룩하기만 한 책이 아니라,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뱀'이 지속적으로 등장하는 구조를 깨닫고 깊은 의문과 놀라움을 가졌다고 고백합니다.
2. '생명나무'와 '실과'의 참된 의미 (비유 풀이)
생명나무의 실과 = 영생: 창세기에서 생명나무 실과를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였으나, 그 길은 오랫동안 막혀 있었습니다.
예수님과 생명나무:
요한복음 15장 1절에서 예수님은 자신을 '참포도나무'라 하셨고, 요한복음 14장 6절에서 자신을 '생명'이라 하셨으므로, 예수님 자체가 곧 '생명나무'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먹는 것이 곧 생명나무의 '실과'를 먹는 것입니다.
살과 피를 먹으라는 표현의 본질: 요한복음 6장에서 예수님이 "내 살과 피를 먹으라"고 하신 것은 육체적인 의미가 아니라, '영이요 생명인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라는 비유였습니다. 당시 사람들이 이 비유를 이해하지 못해 많이 떠나갔다고 설명합니다.
3. 왜 비유로 감추어 두셨는가?
하나님의 자녀와 외인의 구별: 마가복음 4장 11~13절을 인용하여, 하나님께선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외인(바깥 사람)들에게는 비밀을 비유로 봉해 두셨다고 말합니다.
성경을 먹는 방법: 하나님의 실과(말씀)는 입으로 먹는 것이 아니라 '귀'로 먹는 것입니다. 귀가 있어서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깨닫고 들어야 합니다.
4. 성경의 3가지 핵심 내용 구조
성경은 크게 다음의 세 가지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역사와 교훈에는 정통했으나 정작 중요한 '예언'을 깨닫지 못해 전락했다고 지적합니다.
| 구분 | 설명 | 서기관·바리새인의 상태 |
결론 요약
단순히 성경의 역사나 문자적 교훈만 아는 것으로는 영생에 이를 수 없으며, 예수님이 비유로 봉해 두신 예언의 말씀(비유)이 풀어질 때 그것을 귀로 듣고 깨달아 먹어야만 진정한 영생(생명나무 실과를 먹는 것)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이 이 강의의 핵심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