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명 : 아우룸칸투스[Aurum Cantus] V2M 북셀프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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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가 : 2.1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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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의 발전을 거쳐 대륙의 오디오 산업은 이제는 상당한 규모를 이루었습니다. 부품에서부터 조립까지
자급, 자족이 가능할뿐만아니라 국제 유명 브랜드의 OEM, ODM 등 업무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극소수의 회사들은 자기 브랜드를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대륙의 가장 큰 컴퓨터 회사인 Lenovo도 IBM
브랜드를 매수하여 이를 계기로 자사 브랜드인 Lenovo를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였습니다.
1994년에 창립된 아우룸칸투스는 많은 자금과 인력, 시간을 투자하여 자신만의 브랜드를 고집해왔으며 2001년에
이르러서는 세계 30여개의 나라, 지역에서 제품을 판매하는 우수한 회사로 발전하였습니다.

알루미늄 리본 트위터
아우룸칸투스 제품에서 가장 유명한 제품으로는 알루미늄 리본 트위터를 손꼽을수 있습니다.
스피커 설계에 있어서 아우룸칸투스의 알루미늄 리본 트위터는 최초로 출시된 것이 아닙니다.
초기에 Decca에 처음으로 알루미늄 리본 트위터가 사용되었는데 콘지의 발성 면적이 전통적인 유닛보다 커서
주파수 확장이 우수한 등 알루미늄의 우수한 물리적 특성이 있지만 제작 난이도가 상당히 높고 파손되기 쉬운
특히 봉인된 청음실에서 사용할 경우 볼륨이 조금만 높아도 파손되는 단점이 있어 널리 보급되지 못했었습니다.
아우룸칸투스에서는 오랜 시간의 연구를 거쳐 이러한 단점을 극복한 동시에 유닛의 강도를 상향 시켰으며 저역의
확장도 상향시켰습니다.

V2M에 사용된 알루미늄 리본 트위터는 길이는 60mm, 두께는 0.01mm입니다. 정면에서 보면 표면에 주름이 있는데
이는 순수공으로만 제작할수 있습니다. 먼저 벌집 모양으로 만든 다음 특수한 파형으로 제작하여 알루미늄 콘지의
강도를 상향한 동시에 왜율을 감소하였습니다.
자석 부분에서는 자성이 강한 알리코 자석을 사용하여 유닛의 효율을 상향하였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도 정성껏 제작
우퍼에는 탄소 섬유와 Kevlar를 혼합한 재료를 사용하였으며 특수한 제작기술을 사용하여 표면에서 편직한 흔적이
보이지 않습니다, 표면에 불규칙한 미세한 섬유는 우퍼의 작업을 보장하기 위해 한것이며 유닛 내부에는 구리 링,
최단 코일 등 설계를 하여 우수한 자성을 보장하였습니다.
이러한 설계는 제작 난이도가 높고 단가가 높지만 아우룸칸투스사에서는 음질을 추구하기 위해 단가를 전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보이지 않는 스피커 내부에서도 엄격한 제작과정을 거쳤습니다. 네트워크 부분에서는 고역은 1단 크로스 오버,
저역은 3단 크로스 오버 설계를 하였습니다. 고역과 저역의 연결을 최적화 하기 위하여 크로스 오퍼 주파수를
2.5kHz로 설계하였으며 커패시터는 모두 특주한 MKP를 사용하였습니다.
내부 배선에서는 테프론 절연 피복을 사용한 OCC 선을 사용하였는데 이는 고가의 유럽의 제품에서도 보기 힘듭니다.

알루미늄 리본 트위터도 에이징 시간이 필요합니다.
매뉴얼에서도 언급했듯이 알루미늄 리본 트위터는 약 80시간의 에이징 시간이 필요합니다. 좋기는 약 한달동안
적당한 볼륨으로 에이징 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 재생했을때의 거칠고 딱딱한 느낌이 사라져 소리가 포만하고
부드럽습니다.
V2M에 Vincent SV-236인티 앰프, Cyrus Integrated 6 VS2 인티앰프, VTL ST-80 파워 앰프, Rebel 6BQ5 파워 앰프 등 앰프와 조합해보았습니다. 출력은 12W에서 100W까지 다양하게 있었지만 V2M을 전혀 까다롭지 않게 쉽게 울릴수
있었습니다. 100W 출력의 Vincent SV-236과 조합했을 경우 저역의 제어력과 속도가 우수했으며 12W 출력의 Rebel 6BQ5와 조합했을 경우에는 저역이 출력이 큰 앰프보다 다소 부족하지만 음질이 조금 더 우수하였습니다.
4대의 앰프와 조합 사용해본 결과 87dB의 효율은 다소 낮은 편이지만 임피던스(평균 8Ω, 최저 6.4Ω)의 변화가
크지 않으므로 앰프를 가리지 않아 매칭이 매우 편리합니다.
편안하고 여유로운 음악 재생
음악 부분에서 V2M은 느슨하고 편안한 스타일입니다. 중고역의 학장은 자연스러우면서 확 트인 느낌을 주며 중역은 부드러우면서 매끈하며 저역은 느슨한 느낌을 줍니다. 전반적으로 특별히 강조하는 음역이 없으며 어떤 음악을 재생하여도 유연하고 광택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관현악, 피아노, 보컬, 실내악 등 음악을 재생하는데 우수한 표현력을 자랑합니다, 세부적인 부분까지 완벽하게 재생하여 음악의 매력을 보여줍니다.

피아노 연주곡 재생시 피아노 건반을 누를때의 느낌을 그대로 보여주는 동시에 매우 아름다운 광택이 있습니다.
ProPiano에서 출시한 타이완 최초의 국제 작곡가 쨩원예 (江文也)의 음반을 재생해보았습니다. 이 음반은 매칭이
잘 된 시스템에서 재생하면 매우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우수한 소리를 들려주지만 매칭이 잘 안되는 시스템에서
재생하며 뻣뻣하면서 전혀 음악성이 없는 소리를 들려줍니다. V2M과 Rebel 3Q5 프리/6BQ5 파워 앰프를 조합하여
재생한 결과 사이즈가 크지 않은 V2M에서 믿기지 않을 정도로 소리가 매우 활력적이고 연주자의 파워를 완벽하고
진실되게 보여주며 피아노의 웅장한 기세를 보여줍니다.
중형 및 대형 스피커 기세를 따라가는 V2M
일반적인 북셀프 스피커와는 달리 V2M은 음장의 기세를 많이 추구하였습니다. Avanticalssic에서 출시한 “Frank, Debussy, Schumann”를 재생해보았습니다. 이 음반은 피아노와 바이올린 협주곡을 녹음한 음반입니다.
첫 곡에서 바이올린의 약한 볼륨으로 시작하며 피아노도 약간 억압된 소리로 시작됩니다. 조용히 2분정도 연주하다가 갑자기 볼륨이 높아지면서 음악적 고조에 이르게 됩니다.
일반적인 청음자들은 이 음반을 재생할 때 처음부터 세부적인 부분을 정확하게 듣기 위해 볼륨을 크게 틀어놓고
청음하는데 음악이 고조에 이를 때 급기야 볼륨을 줄입니다. 이때 스피커가 “실제 볼륨에 가까운 다이나믹”을 감당할수 없기때문입니다. V2M 같은 소형 스피커 같은 경우에는 최대 한계에 달하지만 여전히 우수한 음악 밸런스를
보여주며 음악이 가져야 할 생동감과 열렬한 음악적 분위기를 완벽하게 표현합니다. 풍부한 내용과 연주자의
숨소리도 빠뜨리지 않고 매우 섬세하게 표현하여 직접 공연을 듣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북셀프 스피커의 저역 규모가 작은 한계는 여전합니다. 50Hz에 달하는 저역 확장은 북셀프 치곤 우수하지만
여전히 톨보이 스피커에 비하면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음상 부분에서 탄성이 있으며 바이올린 연주곡 재생시
소리가 매우 부드럽고 유연하여 편안하고 느슨한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알루미늄 리본 트위터의 장점인 고역의
자연스럽고 확 트인 확장을 완벽하게 보여줍니다.

가격이 2배이상인 스피커에 도전할수 있는 성능
V2M는 의심할 여지가 없이 매우 간편하고 편안하게 사용할수 있는 스피커입니다. 대출력 앰프를 필수로 사용할
필요가 없이 음악의 자연스러운 부분을 표현하며 비록 사이즈는 한정되었지만 우수한 인클로우저 강도로 더 큰 음악적 규모를 조성할수 있습니다. 실내 음악 애호가라면 한정된 예산에서 우선적으로 선택할수 있는 제품입니다. 교향곡 등 음악을 들으려면 V2M에 적당한 서브 우퍼를 추가 사용하여 저역의 확장을 보완할수 있습니다. 저역의 확장에 대한 요구가 너무 높은 편이 아니라면 동 가격대에서는 가장 우수한 제품중의 하나라고 할수 있습니다.
유형: 2웨이 저음 반사식 북셀프 스피커
주파수 대역: 50Hz~40kHz
효율: 87Db
임피던스: 8Ω(최저 6.4Ω)
권장 앰프 출력: 50~200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