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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QC = 생합성(PGC-1α 등) + 융합/분열 + 선택적 제거(미토파지). 손상 미토콘드리아가 쌓이면 ROS·막전위 저하·호흡 저하·근기능 악화로 이어집니다.
미토파지 경로 (논문 Figure 1 요약)
개시(잘 알려짐)
종말(이 리뷰의 강조점, 아직 약함)
자가포식소체와 리소좀이 미세소관을 따라 LAMP2·SNARE로 융합 → autophagolysosome.
리소좀: 산성 pH(v-ATPase), Cathepsin B/D, LAMP1/2.
TFEB/TFE3가 CLEAR 프로모터로 리소좀 생합성을 킴. MCOLN1(TRPML1) Ca²⁺ → calcineurin → TFEB/TFE3 탈인산화·핵 이동. 영양 풍부 시 mTORC1이 TFEB를 가두고, 운동/에너지 부족 시 AMPK가 mTORC1을 억제합니다.
저자들은 마커(LC3-II, p62, PINK1, Parkin) ≠ 실제 flux라고 반복합니다. colchicine 등으로 유출을 막아 flux를 재야 하고, 리소좀 단백분해 활성을 같이 봐야 “기능적 미토파지”입니다.
세 조건의 적응 (Figure 2)
노화 비사용(고정/탈신경) 지구력 운동/훈련
| 근량 | 감소(sarcopenia) | 위축(특히 속근) | 유지·향상 |
| 미토콘드리아 | 양·기능 ↓, 분절↑, ROS↑ | 양·기능 ↓, 분절↑ | 양·기능 ↑, 그물 개선 |
| 미토파지 마커 | 대체로 ↑ (PINK1/Parkin/LC3-II/p62 등; 연령·모델에 따라 불일치) | ↑ (Beclin1, PINK1, Parkin, LC3-II, p62) | 급성: 신호·flux ↑ (Parkin 의존). 만성: 기초 flux는 오히려 ↓ (품질이 좋아져 신호가 줄어듦) |
| 리소좀 | 단백질·lipofuscin 축적, 단백분해능 저하 → turnover 둔화 | 초기 flux↑ 후 장기에는 분해 기구 손상 가능 | TFEB/TFE3 발현·핵 이동 ↑, cathepsin 등 분해능 ↑ → turnover ↑ |
| 해석 | “제거하려고 시도하지만 리소좀이 못 따라감” + 생합성(PGC-1α)도 감소 → 순손실 | 손상 소기관 제거 요구 ↑. 최근 자료는 미토파지가 과도 위축을 제한하기도 함 | 생합성 + 청소 + 리소좀 용량이 같이 올라가 그물이 건강해짐 |
노화 근에서는 급성 운동으로 켜지는 미토파지가 둔화되고, 만성 훈련은 젊은 근보다 반응 폭은 작지만 미토콘드리아 양·기능을 부분 회복시키며 올라가 있던 기초 미토파지를 낮춥니다(좋은 소기관이 늘어 신호가 줄어듦).
각 줄은 같은 순서로 갑니다.
위줄: Age / Disuse (창백한 근)
캡션 그대로: Ageing and disuse lead to a loss of muscle mass accompanied by increases in mitophagy markers and dysfunctional lysosomes with poorly functioning proteolytic activity, impacting and attenuating turnover.
아래줄: Exercise Training (붉은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