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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신춘문예 수필 당선작 [2024 매일신문 신춘문예 수필부문 당선작] 김경숙
copyzigi 추천 1 조회 786 24.01.01 11:03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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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1.01 22:42

    첫댓글 괜찮은 수필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 24.01.09 14:31

    축하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24.08.05 14:27

    축하드립니다
    어딘가에 내 모습이 있네요

  • 24.08.07 04:38

    색깔과 무늬도 없이 회색의 나는, 남편의 실패라는 기습으로 달음박질하듯 시간을 보내고, 노을이 생길 무렵 어떤 무늬를 그리고 싶은지 알게 되더라는, 천천히 다가온 결의 단단해짐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인생을 관조하는 듯한 담담함이 고개 숙여집니다 축하합니다.

  • 25.03.01 01:32

    "결이 단단해진다는 것은 내가 되어가는 과정이다. 이전에 생긴 굴곡을 다듬고 문지르며 지난 시간으로 돌아가지 않는 일이다." 잘 읽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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